난 종부세를 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부담되면 그 세금 때문에 삶의 질이 훼손되고 있다면 이사가라. 높은 시세차익으로 인한 현금이 넘쳐날 것이고 또한 세금 역시 줄어들 것이 아닌가. 밀집된 수요도 분산시키고 말이다.
자기 욕심 다 챙기면서 그것에 상응하는 비용을 치루는 것에 학을 띄니....참 자본주의사회의 수혜자들이 더하다더해...
조중동이 여론을 앞서가는 또는 여론을 조장하고 호도하는 기사를 쓰지만 않더라도 좋을텐데 말이다. 여론을 대변해야지, 왜 왜곡시켜 만드는지...
한겨례는 조중동(부유층 논리)에 맞서 반박성 기사를 실을 것이 아니라 균형잡힌 기사를 실어야 할 것이다. 억지 반대논리를 만드는 것은 그들과 다름없는 기사에 불과하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이다. 한겨례는 무조건 FTA반대성 기사만 남발하고, 노동자를 대변하는 기사들로 가득차고, 반미로 넘쳐날 필요가 없다. 공정하게 얘기하면 그만이다. 판단은 국민들의 몫일 테니 말이다.
보수집단들은 조중동의 기사에 희열을 느끼고, 개혁집단 특히 반미, 친노동자 성향의 집단들은 한겨례기사에 희열을 느끼고 결국 똑같은 것이 아니겠는가...
공정한 로우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획기사를 제공했으면 한다. 그것이 기본적인 기사의 틀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