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원망 하지마라라는 말씀에 화가 치밉니다.
노짱님은 신념에 따라 크나 큰 벽에도 no! 외쳤습니다.
시민 도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분을 존경 했습니다.
시민 은 노짱의 말도 거역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거역 하십시요
우리는 시민의 거역을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