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살의혹이 왜 무시를 당하는 줄 압니까?
조선일보 로고 날짜로 의혹이 시작이 되니 사람들이 믿어주질 않는 겁니다.
전직 대통령을 시해하는 음모가 그렇게 허술하게 계획이 되었겠습니까??
조선일보 웹마스터도 미리 알 정도로 그렇게 허술했겠습니까??
그리고, 조선일보가 서거 애도 로고를 가장 먼저 올렸습니까??
가장 먼저 올리지도 않을 로고 미리 만들어서 뭐합니까??
타살의혹은 확실하게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도 상식적인 의문 위주로 문제제기를 해야 합니다. 그것만도 넘칩니다.
조선일보 로고 운운하니까 노무현대통령 측근들부터 더이상은 자세히 알아보려고도 안하는 겁니다.
법의학 공부한 사람이 올렸다는 장문의 의혹과 현직 의사가 올렸다는 의혹들 위주로 과학적인
근거를 대면서 의혹을 주장해야 설득력이 있는 것입니다.
조선일보 로고가 음모의 한 부분이든 아니든 지금은 그냥 덮고 가야 합니다.
그 것 때문에 미리부터 한낱 음모론으로 치부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