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느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분 유서를 보니, 타살설은 아닌것 같습니다.
요 근래 처해있는 상황, 또한 인간 노무현의 삶 전반을 비추어볼때 그리 보인다는겁니다.
그래도 규명을 하시겠다면 최대한 도그마 되지 않는 상태로 찬찬히 따져보시도록 합시다.
여러분들이 푼다고 해서 풀어질 일이 아닙니다. 너무 앞서가지 마십시다.
여러 분위기 그리고 상황등을 잘 고려하여 서로가 호흡하려고 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정말 힘들어집니다.
아고라는 아고라의 성격이 있으니 제가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만, 우리가 족벌 언론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의 프레임을 바라보며 진중하게 판단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국상중입니다.
또한 친노 인사들과 유시민 그리고 유가족들이 무슨 바보도 아니고....
솔직히 여러분들 그런 얘기하시면, 지금 상태로서는 그 사람들이 바보되는거예요.
제발 사람 지키는 방법을 생각해봅시다.
진중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역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