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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타살설이라는 말들좀 그만 하세요..
peace | 2009-05-27 23:59:51 | 조회 63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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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주변분들이 전부... 바보십니까?

 

당신들이 앉아서... 키보드 치고 지내며 조중동이 퍼뜨리는 의혹, 타살의혹이 옳타꾸나 싶으니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지켜주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쉽게 휩쓸리고, 또 휩쓸리며, 화장은 안된다며..

 

노전대통령님의 그 작은 부탁까지 무시하게끔 만들며..

 

유서조차 조작이라며.. 검경찰에 대한 불신이라는 프레임을 이곳에 대입시켜 분란을 일으키려는

 

조중동의 틀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을때, 슬픔 보다는 혼란에 빠져 어찌할 줄 모르고 있을 때..

 

이미 모든 때는 다 지나가 버린다는 것...

 

가족분들에게 전해진 유서와,

 

컴퓨터 메세지로 남겨 놓았던 그 유서 내용..

 

가깝게 지내는 모든 분들.. 그리고 첨맘님까지도.. 누구하나 의심하지 않는

 

그분의 메세지가 고스란히 문장력 안에 다 녹아있는 그런 메세지를 보고서도..

 

타살설이라고 얘기하고.. 경호원이 이랬느니 저랬느니에 쓸리고..

 

의도적으로 또 말장난 언론플레이 해대는 언론들.. 또 신나서 이런 누리꾼들의 반응을 전부

 

옮겨 적고는.. 별 관심없는 자들에게는 타살 가능성도 있다는 메세지를 전함으로써

 

여기 계시는 분들에게도 한번쯤 어 그런가? 싶게 만드는..

 

고도의 노림수가.. 지금 돌아다니고 있는데..

 

자꾸 그런 타살설에..휩쓸린 채..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고 계시는건가요..

 

 

분향식때문에 어수선한 틈 사이로.. 회원분들께서 계속 지적하시듯..

 

다른 글 보기를 해도 아무글도 남겨져 있지 않은,

 

새로 가입하신 분들이 들어와서는 난장판으로 만드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비단 저뿐만이 아니고, 많은 분들이 느끼실겁니다..

 

 

물론 선의로 그러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시겠지만.. 지금은 그리 할 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현실에 더욱 더 무기력해지고 슬퍼지는 오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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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생의 마지막 바로 직전에 원하시는대로 하시는 것.. 그것이야 말로 바로 진정 원하시는 바가 되는게 아닐까요..
그 이상은 너무 과도한 오지랖..(표현 죄송합니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의혹설은, 타살설은, 조중동이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는 것만 보셔도 아실분들이..
대체 왜들 타살설에 목메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장자연 xx일보 사건때 침묵하던 신문사가..지금 어떤 의혹설 신나게 떠드는 이유..
보면 모르시나요...
똑똑하신분들..제발 이제 그만 휘둘리셨으면 좋겠습니다..
09-05-28

침묵의참여  

딴지 걸려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조중동이 의혹설을 퍼트리나요?
그리고 조중동이 의혹설을 퍼트리는 이유가 뭔가요?

국민들의 관심을 분산시키려구요? 타살설과 조문은 밀접한 사안 아니가요?
아니면, 어떤 이유해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09-05-28

123  

왜 타살설이 퍼지는지 한번 살펴볼 수 있는 시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말도 안된다고 치부하고 고인의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타살설에 대한 의혹들을 사실관계에 입각하고 정황에 근거하여 쓰여진 논리정연한 글들을

보니...섬뜩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09-05-28

흠..  

그게 역공이라는 겁니다. 미리 선수쳐 역공을 펴는거지요. 그걸 왜 모르십니까?

무엇을 먼저 생각하고, 무엇을 먼저 판단해야하는지 한번 되짚어 보십시요.

조중동이 가만히 있었다면, 지금 국민들 의혹설 지금보다 더 수십배는 더 확산 되었을 겁니다..

적어도 조중동이 먼저 떠들어주니.. 조중동 기사는 믿으면 안된다. 여론몰이 한다라고 님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나오는 겁니다.

역공,, 잘 생각해 보십시요..

23일진술과 그 후 진술이 다릅니다. 국민들 타살설 의혹 확산 예상합니다... 조중도이 먼저 선수치죠..

님같은 의견 나옵니다.. 대부분 동조 하겠지요. 믿을 수 없는 조중동 기사니.. 그렇게 여론 몰라갑니다.. 그리고 자살로 마무리.. 내일 하루만 지나면 화장 입니다... 그들이 바라는 완벽한 은폐...

하루남았죠??? 잘 생각해 보십시요!
09-05-28

답답해서  

여태까지는 누가 노무현대통령을 자살로 몰고갔느냐! 라는 얘기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타살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가 민주주의 붕괴 직전의 위기상황에서 흥미진진한 추리 미스테리 소설로 바뀌었습니다
애도와 분노에서 돌연 호기심을 캐는 한낱 대중으로 변질됩니다.

어떤 광신봉자들은 봉기를 할 것이고 열심히 음모설을 주장하겠지요
또한 편을 들어주지 않는 유족들 친노들에게 점차 분노를 느끼기 시작할겁니다.
첨맘님이 물론 분노의 중심이 될겁니다.
설령 화장이 결정된다고 해도 그들은 계속 의혹을 갖고 갈것이며 문제의 촛점을 흐립니다
만약 여러분들의 시위로 정부가 봐주는척 하고 부검을 한다 합시다
분명 절차는 쓸때없이 오래 걸릴겁니다
여론은 점차 북핵문제로 시선을 돌리겠죠
그리고 결과가 나중에야 나옵니다.
역시 자살.
(실재 타살이라 할지라도 진실이 규명될 리 없습니다-_-;)
역시 제네들 미친거였다
군중의 광기가 이런 일을 불렀다
그렇게 함으로써 음모설을 믿고 봉기했던 노빠들은 전부 언론에서 바보취급.
일반인들은 중도를 원하고 광기라며 혹여 오해라도 받는것을 기피하므로 어느새부턴가 외면하면서 그네들을 바보취급.
우리가 너무 오버했나보다.
쟤네들하고 같은 취급 당할뻔 했네. 역시 노빠는 무개념이라니까.
라며 하나되는 줄 알았던 국민의 뜻은 분열.


결국 민주주의의 재생을 위해 인생 전부를 걸었던 노짱의 삶은 이른바 광빠들의 행각으로 조롱받고, 조중동과 모정권은 기득권을 유지한채로, 친노는 결집하지 못하고 국민들의 외면을 받겠죠.

왜 맨날 같은 걸 반복하는지 모르겠습니다-_-



노사모가 걍 아이돌의 팬클럽이라면 진실이 중요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정치인이자 대한민국의 중요한 혁명가셨습니다. 그리고 현정권과 언론의 정치보복으로 설령 타살이었다고 한들 정신적으로도 상황적으로도 사면초가에 놓이셨던 처지였습니다. '누구'때문에 말이죠.

정말로 노사모라면, 노대통령을 존경하고 그의 뜻을 따르는 분들이라면, 지금 중요시해야 하는것이 진상규명이 아니라 고인이 살아생전 절실히 원했던 한국을 만드는것 아닙니까?


아니면 걍 또 나중에 후회하시던지..
09-05-28

peace  

말씀들 감사합니다.. 믿을 수 없는 조중동의 기사를 떠나서.. 조중동은 우선 둘 째 이야기입니다.

제사 생각하는 조중동이 원하는 바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에 대한 의혹설을 적극적으로 퍼뜨리는데 동참하여, 국민들을 더욱 분열시켜서 "혼란에 빠뜨리기".. 이것이 주된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역공이라던가.. 그런 의미에 대해선 생각조차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군요..

지금 이 상황에서 지지자들조차 갈팡질팡하는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언론보도 이외의 것들도 접하고 있는 최측근분들. 그리고 노 전 대통령님의 가족분들..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전해진 유서가.. 없으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저 역시 이것은 추측이겠지만.. 가족들이..왜 조용히 계시는지.. 죄를 졌기 때문만이라고 생각하기엔 맞지 않습니다..

자살하게 된 계기.. 노 전 대통령께서 '자살'이라는 것으로 얻을 수 있던 것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냉정하게 의미만 따지고 보자면, 자살로 지켜내신 것이 많다는 것은.. 첨맘님의 5-25일 포스팅 글.. 사진으로 캡쳐된 글만 보셔도.. (서울 분향소에서라는 글) 알 수 있으시겠죠.

이 와중에 타살론을 퍼뜨리고.. 그것이 결정이 된다면.. 모든 것들을 더욱 더럽게 얼룩지울 수 있는 그러한 계기가 되는것 또한 자명한 사실입니다.. 게다가 불신으로 가득 차 있는 검경찰, 그중 경찰의 미흡한 초동수사.. 앞뒤가 맞지 않는 진술번복.. 이런 일들이 터지게 된 것이.. 과연 무엇때문일까요..?

타살설이 정말 타당해 보여 여러번 읽어보고 저도 많이 혹하고.. 정말 그런건 아닐까.. 소리 없이 만 하루이상을 지내왔지만, 조용히 결론 내린 결과는 여전히 이 것과 맞닿아 있습니다.. 논리정연하게 적혀있지만 실상 알멩이가 없는, 전문가 혹은 의사의 말을 빌린 말 역시, 어떠어떠한 상황에서는 이래야 정상이다 라고 하지만, 그 글 역시 신뢰도가 지극히 떨어지는 글입니다. 우리는 그와 같은 전문직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문용어가 난무하고, 얼추 비슷한 논리를 전개한다면, 그와 같은 직종에 종사하지 않는 자는 아 저 글은 논리정연하고 왠지 신뢰가 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만들 수 있을만큼 좋은 필력과 함께 덫붙여진 전문용어들 덕분에.. 그렇게 유도하여 간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겁니다. 그게 아닐 수도 있겠지만, 시발점은 분명 그러한 것들 부터 시작되고, 또 조작되어 지지자인 척 포장하여 쓴 글들도 지금 포함되어 돌아다는다는 말입니다.

물론 선의로 아무 악의없이 그렇게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게 진실이라고 믿으시는 분들을 제가 매도하는 꼴이 되어, 이성을 잠시 잃어버린 채 막말을 해 버린 글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분명 다시 앞서 말씀 드렸지만.. 그 측근분들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혹은 죄책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침묵하는것이고, 그리하여 서거에 대해 함구하고.. 합리화 시킨다는 생각을 하신다는건 정말 커다란 오산이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지금도 사실 이성이 100%가 아닌 상태이기때문에 글이 두서가 없을 것 같아 걱정되지만.. 제 글의 요점을 이해해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아니라면.. 계속 글을 보며 답글을 달도록 해 보겠습니다..
09-05-28

??  

모든 의혹을 감춘체... 비열한 무리들은 뒤에 숨어서 우릴 노려보고 있는데... 국민통합...

그들이 퍽이나 콧방귀나 뀌겠습니다? 이봐요. 그들은 변하지 않아요.

주구장창 우리가 변해야한다.... 침착해야 한다.... 그래요 지금 현정권아래 조용히 살다가..

3년후에 봅시다... 악법 통과되게 방관자 마냥 바라보며 언론에 세뇌되어 버릴 우리 기대하고

살아가야 겠군요....음모설이니 뭐니 이건 고인의 명예에 대한 도리가 아니니 뭐니 알바같은 말만

하지 마시고,,,현실을 똑바로 보세요.

이런 의혹제기들이 국민분열로 확대해석하는 당신같은 사람들에겐 할말이 없습니다..

조중동과 무엇이 다릅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09-05-28

;ㄷ;  

조용히 사는 걸 원하지 않으니까. 이 것이 제대로 의논되어서 제대로 촛불을, 휏불을 밝히기를 원하니까 이야기의 논지를 타살설로 흐리지 말자는 거 아닙니까
09-05-28

peace  

너무 지나친 확대 해석을 하신 것 같네요. 밝혀야 할 의혹이 없는게 아닙니다.

다만 현재 그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이유는.. 그곳에 쏟을 열정과 힘 자체가 현재 전무하다는 것이 우선인게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의혹과 관련된 모든 수사가 현재 진행될 수 없는 것 또한.. 이것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분들처럼 소설 한번 써 볼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족들에게 남긴 친필 유서의 존재 공개는.. 더이상 타살설, 음모론이 존재하지 않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되었다"
나중에 나올 뉴스기사가 이렇게 되는건 아닐까요..?

맨윗댓글에 저만 똑똑한척.. 똑똑하신분들 그만 휘둘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식의 어리석은 댓글 남겨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 중요한 것은 '그분의 뜻'이 아닌가 싶습니다..
09-05-28

아오미친  

쉽게 휩쓸리고, 또 휩쓸리며, 화장은 안된다며..



노전대통령님의 그 작은 부탁까지 무시하게끔 만들며..

---------------------------------------------------

라고말했지?
그게 노전대통령님의 작은 부탁인지 다른사람의 부탁인지 어떻게알아
그게 노전대통령님이 직접쓴 유서가 맞는지 아닌지부터 밝히고말해
만약 정말이라면 지켜야지 당연한거야 그건 그렇고말고
근데 지금 그 유서가 노전대통령님이 작성하신건지 아닌지도모르면서
그런말 막하는거아니야.
그리고 이건 무시하는게 아니야.
난 타살설이라고 확정짓지않아
다만 의문사인건 확실하잖아.
정말 생각한다면
의문하나없게 깨끗하게 보내드려야 되는거아니야?
고장자연사건만해도 이렇게 안했어
그런데 지금 누가 돌아가셨는데 이따위로 진짠지아닌지도모르는 유서따위휘둘려
생각하고말하자.
09-05-28

peace  

아오미친님 //

제가 지금 머릿속에서 붙잡고 있는 '자살'단정에 대해서 가장 큰 계기가 되는 일이 단 하나 있습니다. 가족에게 남기셨다던 유서 말입니다.. 유가족분들께서는 왜 조용히 자살로 인정하고 있을까요..? 그 유서조차 PC에서 작성된 것이라고 한다면 저 역시 의심할 것 같습니다만... 친필로 쓰여져있지 않았을까요? 마음이야 다 똑같고 , 자신과 반대되는 선상에서 의견을 내놓는다면.. 서로 싸우고.. 결국 이게 분열이 되는거 아닐까요.. 누군가 같은 지지자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매도하고 프락치 운운하고.. 이렇게 되는게 그들이 또 노리는 수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요..

다시 각설하고, 친필로 쓰여진 유서가 유가족분들께 전해지고..그래서 더이상 의심의 여지 없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면.. 그리고 침묵하고 있는 그들과는 반대로 온라인에서는 여기저기 이러네 저러네 싸우고 내가 맞다 저게 맞다.. 이러는 동안에 화장하면 안된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전 '타살론이 좀더 논리적이다'라고 믿으시는 님들보다도 훨씬 '자살하셨을 것이다'라는 것을 더욱 믿을 수 밖에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과 귀가 멀었다고 얘기하셔도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전 그냥 그렇게 알고 있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첨맘님도 온라인에 글 올리시면서.. 인터넷을 둘러보시는 일..없으셨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넥타이를 고르며'라는 글을 남기셨을까요..

전 더이상... 하고 싶은, 할 수 있는 얘기가 없을 것 같습니다.. 더이상의 부연 설명 할 거리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09-05-28

아오미친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뭔데
자살이라는거야 타살이라는거야
친필유서가 전해졌다는거니 어쨌다는거니
전해졌다면 그랬을 것이라고?
전해진다음에 말해라
09-05-29

아오미친  

아 그리고
기사 스크랩해서 올려
친필유서 떳다고?
니가 기자야? 신문사있니너?
조중동이야?
나와!
09-05-29

......  

도대체 친필유서가 유가족에게 전달되었다라는 말은 어디서 나온 겁니까?

누가 퍼트리고 있는건지요? 이젠 만 하루만 지나면 화장됩니다.

친필유서 존재 퍼트려 시간을 끄는게지요.

유가족분들이 직접 밝힌겁니까? 도대체 이 출처도 분명치 않는 친필유서 얘기는 뭡니까?
09-05-28

peace  

친필유서.. 제가 쓴 소설입니다.. 그쵸..? 출처도 분명치 않은 이야기.. 어떤 응급실 의사의 얘기도 사실 출처가 분명치 않은건 매 한가지입니다.. 전 그렇게 믿고 있을 뿐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지금 .....님께서는 첨맘님을 포함한 노전대통령님의 유가족분들, 그리고 측근분들도 전부 바보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공격조로 말해서 죄송하고 또 죄송하지만.. 그렇지 않고서야 어쩜 그러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진심으로..
09-05-28

.  

그냥 죄송하다고 생각할 수
09-06-16

......  

공격조로 말씀하신게 죄송하다고 생각이 들면 앗싸리 그렇게 말씀을 하지 말았어야죠.

왜 그런 소설을 갖다 붙히셨습니까? 친필유서가 분명히 있었다면, 유가족이 왜 그걸 몇일이 지난

지금까지 있다라는 말한마디 안하고 계신겁니까? 정부는 뭐가 꼴리는게 있다고 친필유서 존재를

은폐하겠습니까? 너무 경솔하신것 같군요. 난대없이 친필유서라니... 누가 측근,유가족을 바보라고

생각한댑니까? 단지 우연이 아닌부분이 분명히 있고, 의혹은 존재하기에 진실을 알고 싶은 것 뿐입니다.

그 의사의 글을 제대로나 읽어 보셨는지요. 출처가 분명치 않다? 그럼 그 안의 내용도

거짓이라 말씀하시겠군요... 자~~ 다음 차례는 의사협회에서 저 글은 틀렸다. 의사의 의료상식이

전혀 없는 글이다라는 기자회견을 기대해야할 차례군요??

님 글은 굉장한 오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섣부르신 분이군요.
09-05-28

peace  

제 글, 오류가 있을 수 있고요, 굉장히 섣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격조로 말씀드린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은 그 이후에 느낀 감정이기 때문에 그 전의 얘기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신다면.. 전 그것조차 그냥 죄송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정부가 은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굳이 유가족이 받은 유서는 공개할 필요조차 없는 일이 될테니까요. 나중에 정말 논란이 커지고 걷잡을 수 없게 된다면 그때 구두로 유가족이 이야기 하는 것 하나만으로도 논란이 종식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죄송하지만, 정말 첨맘님과 유가족분들, 측근분들이 바보가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그들까지도 혹시 의심하고 계신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호선 대변인이 오늘 단언했던 것을 보시고서도 지금 이러고 계신다는 것을 보면 말이예요.
09-05-28

노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인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경찰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재수사 방침 보도와 관련, "어제부터 이모 경호관의 진술이 번복됐다"고 밝혔다.

천 전 대변인은 이날 김해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빈소 옆에 마련된 기자석을 찾아 "자신들은(노 전 대통령 측) 이제까지 이 경호관을 조사한 경찰의 말을 믿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천 전 대변인은 "이 경호관이 입장을 번복한 사실이 있지만 우리가 그 경호관 진술의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밝힐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경찰의 최종 수사 결과를 지켜본 뒤 이후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노 전 대통령의 또 다른 측근도 "경호원 말이 모순되고 얘기가 조금씩 다르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
천호선 대변인이 모든진실을 알고있는것처럼 말씀하시네요. 그들도 조사한 경찰말을 믿어왔고 당혹스러워하고있습니다.
09-05-28

.......  

피스님은 참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모르시는 분이십니다.여러 정황들을 두루두루 보면서

객관적으로 생각하길 바랍니다...

천호선대변인 신봉자십니까? 그리고 자꾸 유가족분들 갖다 붙히지 마세요.

피스님은 자신의 의견을 정당화하기 위해 할말도 별로 없으시면서 천호선대변인의 말과 유가족분들을

이용하고 있는것 밖에 안보입니다.

할말이 없는 분들은 특징이 있지요. 한말 또하고 한말 또하고, 유가족을 바보로 생각한다느니

하면서 남을 생각을 비하하시는군요? 또 왜곡도 하고요? 저 찌라시 언론과 뭐가 다른지

한번 반문해 보세요.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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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32 심부름은 경호관에 대한 `마지막 배려' (연합뉴스 펌)   1 아노미 09-05-27 0 0 492
34831 부소를 자결케 한 진시황 유서 조작   1 국사봉 09-05-27 1 0 470
34830 음모론, 타살설에 부쳐- 심리학자의 반론   11 thehealing 09-05-27 4 1 3000
34829 한경석과 소슬합장, 사실관계는 누가 밝혀야 하는가 솥뚜껑 09-05-27 0 0 544
34828 2mb 별명 총집합(펌 - 청화대홈피) 운명창조자 09-05-27 0 0 480
34827 누가 그러던가요? 이명박이가? 09-05-27 0 0 431
34826 노무현 前대통령 추락사 아니다.(의사 의견)   8 이주형 09-05-27 2 0 2170
34825 오늘 새벽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봉우리 09-05-27 0 0 340
34824 저도 미력하나마.. 보냈습니다. 휴버트 남 09-05-27 0 0 424
34823 유시민의 노란색 넥타이와 노란색 풍선 날리기에 대해서 라이프펜 09-05-27 0 0 700
34822 이대엽 시장...'구둣발 조문' 말썽 이대엽 09-05-27 0 0 446
34821 제 생각은 부검을 해서 의혹을 해결해야 할 것 같은데요.   5 제 생각은 09-05-27 1 1 485
34820 유시민님의 노란색 넥타이 지나가다 09-05-27 0 0 550
34819 [학도건의] ▶ 謹弔 ◀ "중앙 대표님 이하 집행위원회에 질의.. 법학도 09-05-27 4 0 447
34818 [사진]대구 2.28공원 분향소 - 화요일 저녁 진천동 피터팬 09-05-27 0 0 420
34817 노란 풍선 반대   1 블루스카이3 09-05-27 1 0 593
34816 [사진]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실버코인 09-05-27 0 0 377
34815 MB 지지율 큰 폭 하락 대구경북시민 09-05-27 0 0 532
34814 유시민 "정권·검권·언권에 서거당한 대통령" 대구경북시민 09-05-27 0 0 411
34813 "KBS 보도본부장 '정부비판 조문객 인터뷰 빼라' 지시" 대구경북시민 09-05-27 0 0 521
34812 사랑 합니다 . 그리고 못난 저을 용서 하세요 한석희 09-05-27 0 0 330
34811 노란 넥타이 반대합니다. 방랑자 09-05-27 0 0 520
34810 명복을 빕니다. 93630961 09-05-27 0 0 277
34809 노랑넥타이 반대합니다 (두번째)   8 정근 09-05-27 2 2 895
34808 전주 오거리 분향소 수많은 추모 인파 사진 ㅠㅠ; 09-05-27 1 0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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