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 마음이야 십분 이해하지만 자칫 희화화되어 역풍을 맞을 수 있습니다.
국회에서의 백바지와는 다른 것 입니다.
전통을 지키자고 항변하는 것 아닙니다.
분노는 다른 방법으로 표현하여야 합니다.
영결식에서 노란 넥타이로 표시하지는 말아 주십시오.
첨맘님 말씀대로 노란 풍선으로 하면 됩니다. 노란 리본도 있습니다.
첨맘님과 연락되거나 만나실 수 있는 분들은 꼭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결식장에서마저 튄다는 조중동의 마녀사냥이 불을 보듯 뻔한데
분노의 표현을 알아주는 사람보다 곡해하는 사람이 많을 것 입니다.
영결식에서는 분노는 자제하고 마지막을 편히 보내드린 후에 나서야 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맘님을 사랑하지만 나설 수 없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