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검찰넘들아~
하이에나같은 언론양아치들아~
무너져버린 가슴... 닷새 째 컴퓨터 자판앞에서 울컥울컥 눈물 쏟는 시간이 계속 되고있다. 조금만 건드려도...누군가 위로한다고 말을 살짝 걸기만해도 쏟아지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다. 부은 눈으로, 빨개진 눈으로 누가 말을 걸어와도 쳐다볼 수도 없고 그냥 외면한 채로 대답을 한다. 내 마음의 대통령... 대통령이 아니라도 좋다. 대통령 그게 뭐 그리 대순가. 내가 만난 사람들 중 가장 완벽한 사람, 님을 도저히 보내지 못하겠습니다. 사진 속에 웃는 님 모습에 나는 전혀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봉하에 다녀왔어요. 그 치밀어오르는 화를 참느라 순간순간 억눌러봐도...저는 보내지못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