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은 소위 힘있는 청와대 소속이라 경찰도 빡세게 조사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무언가 미심쩍은 거대한 음모가 없었는지 모든 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시간대별로 과학적인 수사가 필요한데 노사모가 가로막고 있으니 현장이 어떻게 보존되겠습니까? 정말 고인이 화장을 원한 것일까요? 무슨 불교에 심취한 스님이라고...? 일본천황과의 악수하는 모습에서 당당하고 거만할 정도로 고자세를 유지하셨지만 이름없는 서민 한 사람에게 고개숙여 사죄하는 것이 고인의 평소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유서에 국민여러분께는 한 마디 말씀도 남기지 않았다? 이건 삼척동자도 추측할 수 있는 조작된 유서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박대통령을 망하게 한 것도 경호실장 차지철이고 나라를 거덜낸 것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역사는 항상 되풀이 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