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깊이, 진정 존경하고 좋았했던 그분을 잃었으니,
저는 이제부터 이곳에 희망을 심겠습니다.
봉하에서 보았던 유 장관님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대구 수성구에서 반드시 그 꿈을 이루십시오.
때가 되면 틀림없이 돕겠습니다.
--대구 수성구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