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장만해도 눈팅으로 계시던 많은분들이 나서주고 있습니다.
추모하러 갔다가 집에와서 시민광장에 가입하십시다.
부산광장 신입회원인사방 가보세요. 어떤지?
부탁합니다.
게시판이 있는한 ..같이 병존할 수 없는 두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일견해서.. 무례한 글이 있습니다.
곁가지만 보지말고 속뜻을 보랍니다.
가르키는 달을 보지 손가락을 보지 말라는..
두번째는
첫번째처럼 사족(곁가지)을 넣지 않아도 소통이 되는데
왜? 분란을 자초하고 오해할 수 있는 글을 올리느냐....
이 두가지 부딪침은 게시판 소통이란 문화가 자리잡은 이래로
누구도 제어할 수 없었던 아주 오래된 소란입니다.
우리 시민광장에서는 ..
충분히 서로의 생각을 좁혀갈 수 있습니다.
엔터키를 누르기 전에
가슴에 달린 근조깃을 다시 한번 바라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