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실종설은 조선일보에서 제기했나요?
조선일보가 타살설을 제기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책임회피가 아닐까합니다.
조선일보의 노짱 서거 로고가 엄연히 서거전에 만들어졌습니다.
공범이라는 얘기죠.
엉성한 조폭고용해서 전방위적으로 드러나는 여러가지 정황등 피할 수 없다는 얘기죠.
자신이 초심님 면회했다면서 탄핵카페 회원이라는둥 하는 등
신분을 밝히는게 정말 이상하군요.
탄핵카페에도 여러급의 회원이 있죠. 그건 아무래도 떡밥인듯.
탄핵카페 회원이라는 말에 너무 많은 분들이 그 사람의 말을 일단 신빙하고
그때와 지금과는 엄연히 다릅니다.
여대생 실종설을 조선일보가 제기했나요?
그때는 어떤 언론도 광고조차도 실종사건을 보도할수없었습니다.
왜 자꾸 여대생 실종건을 예로 들면서 자기검열을 하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검찰,경찰 어느쪽이나 믿을수있는 곳이 없는게 현실이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자기검열까지 해가면서
엄연한 증거앞에 자살이라고 덮고가야하는지요?
지금 민주인사들이 결집하고 있고 북한의 핵위협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노짱의 서거에 애도하고 있습니다.
이 정부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얘기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