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의료 문제로 수지침(서금요법)이
제일 타겟이 되는 것 같다
첫째 : 왜 안 되는지의 소견에서 보면
치료시기를 놓친다는 것이다
공부를 하다 보면 기초, 중급, 고급 과정을 밟을려면
적어도 전문대학 과정의 2년은 연구해야
지금의 수지침사 민간자격증에 응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갖추어진다.(열심히 했을 경우)
각자에 따라서 더 걸릴 수 도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10년 전에 시작해서 열심히 하던 중
늦은 대학공부를 자식 같은 아들, 딸들이랑
경쟁하면서 2등으로 졸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다시 서금요법(수지침)을 본격적으로 하기로 마음먹었다.
지방이다 보니 서울학회 수업을 받기 위해 고시원에서 매진중이다.
공부를 하던 중 선생님께선 오히려 환자한테 빨리 검사하기를 요구 할 때도 있다.
무지하게 치료시기를 놓치게 방치할 순 없다는 얘기다
둘째 : 자격문제가 대두되는 것 같다.
인정하게 된다면 대체의학 틀에서 국가에서는
그에 기준 하는 자격시험을 볼 것이 아닌가?
철저한 관리에 난립될 소지는 없을 것이다.
앞으로 FTA로 인한 의료개방(대체의학), 교육개방, 등 현실로 다가 올 때를 대비해
우리의 것부터 탄탄하게 초석을 다져 놓아야한다.
세계의 고리가 하나로 연결되어 톱니바퀴처럼 맛물려 공생해야 하는 세상이
다가온 것 같다. 상호 시너지 효과로 우리나라가 힘차게 발전하길 바라면서...
대한민국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