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첨 부터는 사랑하지는 않았지만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었으면 그러한 선택을 하였을까
소탈했던 당신을 생각하니
눈물이 계속 나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명복을 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