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억울했던 시절에 약자의 편에서서 응어리 진 가슴을 속시원하게
뚫어주신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임을 안도하며 감사하게 살아왔습니다. 주면 주는대로 시키면 시키는대로 국민의 생각은 무시해 버리는 수구보수세력들이 또다시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습니다. 피 눈물을 흘려오며 지켜온 자유와 민주주의가 왜곡되려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납득하지도 못하는데도 여론몰이로 진실을 왜곡했던 무력 정권의 구태를 다시금 보게되어 소름끼칩니다. 힘없는 국민이지만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맞설겁니다. 그것이 죽은자의 거룩한 뜻을 조금이나마 받드는 것일겁니다. 유시민이 있어 앞날이 기약되고 절망하지 않습니다. 힘내십시오. 유시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