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 노대통령의 서거를 심약한 자의 자살로 매도하는 기도를 막아야 한다.
칠랑리도사 | 2009-05-26 04:21:51 | 조회 2649 인쇄하기
http://usimin.co.kr/35196     


트위터 페이스북

▦ 노대통령의 서거를 심약한 자의 자살로 매도하는 기도를 막아야 한다.

좃선 찌라시에 친일 반민족 정치목사 김진홍이 글을 실었다. (참조 1)

아니나 다를까, 노대통령의 서거를 심약한 자의 자살로 매도하고, 하나님을 팔아 자신의 안위를 누리고자 한다.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이 시대의 기독교는 정말 회개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을 팔아 일방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그 뻔뻔함.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전 제대로 된 기도는 할까? 혹시 그 자신이 적그리스도가 아닐까?

김진홍은 모방자살이 염려된다고 했다.

우리 청소년의 굳은 다짐을 보자.

 

김진홍은 걱정하지 않아도 좋겠다.

악착같이 살아 남겠단다.

 

근데, 다음 얘기는 누가 했을까?

“(대선은)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아니라 일꾼을 뽑는 것이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일 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살면서 온갖 풍파를 겪다 보면 누구나 다 흠이 나고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지 헐뜯어서는 안 된다.”

“친인척이 다 깨끗한 사람은 공자님 말고 누가 있겠느냐”

“매스컴이 너무 부추기는 것 같은데, 매스컴이 부추기는 이유가 의심스럽다”

“첫째는 가장 강력한 1등 후보이기 때문이다. 둘째는 일을 제일 많이 했기 때문이다. 이 시대에 허물없이 조용한 사람은 그동안 일을 안 했거나 본래 쪼다이거나 둘 중 하나다. 셋째는 기업에 몸을 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기업은 비정상 상태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았지 않느냐.”

 

기억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지나 대선에서 김진홍 자신이 한 말이다. (참조 2)

 

오랜 친구에게 퇴임한 대통령이 집을 짓기 위해 돈을 빌렸다.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뇌물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그것도 지나치리만큼 청렴한 노무현 대통령 몰래 권양숙 여사가 했다고 한다.

백번 양보하여 뇌물이라고 치자 (난 절대 이게 뇌물이라는 생각에 동의할 수 없다). 기껏해야 구청장 비리 수준에서 벌어질 법한 액수에 하이에나나 미친 개새끼가 생각날 정도로 물어 뜯던 검찰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고 싶은지 묻고 싶다.

"그저 쪼다일 줄 알았는데, 쪼다는 아니었네..." 뭐 이렇게 말하려나?

 

또 하나 묻고 싶다.

성경에 자살은 죄악이라는 얘기는 나도 잘 알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이라는 죄악을 범했다고 탓하기 이전에, 비열하고 간악한 짓을 범한 사람을 먼저 탓하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내가 노무현 대통령 같은 인물은 못되지만...

"나를 때리거나, 나를 욕하는 것은 참을 수 있지만...

내 아내를 욕보이거나, 내 자식을 죽이거나... 내 친구들을 고문하는 것은 못 참겠다."

 

김진홍 목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럼에도 자살은 죄악이라고?

그렇다면 한일합방에 항의하며 자결했던 황의 정승의 후손 "매천 황현", "일우재 장태수", "일완 홍범식", "매암 최익현", "충정공 민영익", 그리고 일일이 열거하지 못한 많은 지사들에게도 죄를 지었다고 할 것인가?

좋다... 그들도 죄를 지었다고 하자.

그렇다면, 일제 시대에 많은 목사들이 죄를 짓기 싫어서 신사참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는가?

정신대를 모집하고 창씨개명을 주창하고 무기 헌금을 했었는가?

주기철 목사와 일부 기독교인들이 죽음을 무릎쓰고 신앙적 자존심을 지키려고 할때,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친일 했다고 주장할 것인가?

혹시 살아남은 친일 기독교인 중심의 현재 교회 기관이 과거 역사 판단의 도마 위에 오르지 않게 하려고 친북좌파를 찾아 나서는 것은 아닌가?

그리고는 맘에 들지 않는... 권력에 항거하는 사람을 친북좌파라 딱지 붙이고... 핍박하는 것은 아닌가?

 

혹시 촛불 집회 참석자를 빨갱이라고 더 강하게 억압하라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추모 인파를 비웃고 그들의 대통령을 심약한 자살자로 딱지 붙이면서... 기도는 했는가?

 

혹시 내가 모르는 "부당한 권력에 맞서거나, 힘없는 자는 가혹하게 밟아야 한다."는 류의 예수님 말씀이 있는가?

 

추신) 글을 쓰다보니 기독교를 비판하는 글처럼 보입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제가 비판하는 것은 권력에 붙어, 기독교를 욕보이는 사람들이지...

가난한 자를 섬기며, 어린아이를 사랑하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참조 1)

김 목사는 25일 두레교회 홈페이지 ‘오늘의 묵상’코너에 올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홍 "모방자살 염려…애석하지만 무책임한 선택"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을 역임한 김진홍 목사(두레교회)는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청소년들의 모방 자살이 이어지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다”며 “매우, 매우 애석한 일이지만 대단히 잘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25일 두레교회 홈페이지 ‘오늘의 묵상’코너에 올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목사는 “그렇지 않아도 우리 사회에 매년 1만 3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자살하고 있고, 그 숫자가 날로 늘어나니까 이제는 보도조차 하지 않는 형편”이라며 “그런데 국민들과 청소년들의 본보기가 되어 자살하는 사람들을 말려야 할 자리에 있던 분이 자살로 삶을 끝낸다는 것은 심히 무책임한 일이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지도자들에게 주어지는 책무가 있다. 자신이 선택한 삶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본을 보여야 할 책무”라며 “그런데 비록 전직이라 하지만 대통령직을 거친 분이 그런 죽음을 선택한 것은 무책임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더러는 오죽이나 억울하였으면 그런 죽음을 택하였을까하고 동정적인 발언을 하는 분들도 있는 듯하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며 “대통령직이 어떤 직이냐. 법을 따라 국민들이 선출한 국가의 수반이다. 억울하면 억울할수록 법정에서 밝혀지도록 힘써야 한다 ”고 말했다.

김 목사는 “민주 사회, 민주 국가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냐. 법치(法治)에서 나온다”며 “억울한 일로 따지자면 우리 사회에 억울한 경우를 당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일텐데 억울하고 힘들기 때문에 자살을 한다면 우리 사회에 자살하여야 할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냐”고 말했다.

김 목사는 “지도자가 되려 하지 말라”는 성경(야고보서3:1) 구절을 인용한 뒤 “감당할 자질이나 능력이 없이는 굳이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려 들지 말라는 권면의 뜻이 담긴 말”이라며 “다시는 이번 같은 슬픈 일이 전직, 현직 지도자들 사이에서 일어나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느끼는 바를 몇 자 적는다”고 글을 맺었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을 역임한 김진홍 목사(두레교회)는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청소년들의 모방 자살이 이어지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다”며 “매우, 매우 애석한 일이지만 대단히 잘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25일 두레교회 홈페이지 ‘오늘의 묵상’코너에 올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목사는 “그렇지 않아도 우리 사회에 매년 1만 3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자살하고 있고, 그 숫자가 날로 늘어나니까 이제는 보도조차 하지 않는 형편”이라며 “그런데 국민들과 청소년들의 본보기가 되어 자살하는 사람들을 말려야 할 자리에 있던 분이 자살로 삶을 끝낸다는 것은 심히 무책임한 일이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지도자들에게 주어지는 책무가 있다. 자신이 선택한 삶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본을 보여야 할 책무”라며 “그런데 비록 전직이라 하지만 대통령직을 거친 분이 그런 죽음을 선택한 것은 무책임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더러는 오죽이나 억울하였으면 그런 죽음을 택하였을까하고 동정적인 발언을 하는 분들도 있는 듯하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며 “대통령직이 어떤 직이냐. 법을 따라 국민들이 선출한 국가의 수반이다. 억울하면 억울할수록 법정에서 밝혀지도록 힘써야 한다 ”고 말했다.

김 목사는 “민주 사회, 민주 국가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냐. 법치(法治)에서 나온다”며 “억울한 일로 따지자면 우리 사회에 억울한 경우를 당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일텐데 억울하고 힘들기 때문에 자살을 한다면 우리 사회에 자살하여야 할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냐”고 말했다.

김 목사는 “지도자가 되려 하지 말라”는 성경(야고보서3:1) 구절을 인용한 뒤 “감당할 자질이나 능력이 없이는 굳이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려 들지 말라는 권면의 뜻이 담긴 말”이라며 “다시는 이번 같은 슬픈 일이 전직, 현직 지도자들 사이에서 일어나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느끼는 바를 몇 자 적는다”고 글을 맺었다.

 

 

 

(참조 2)

 
“(대선은)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아니라 일꾼을 뽑는 것이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일 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살면서 온갖 풍파를 겪다 보면 누구나 다 흠이 나고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지 헐뜯어서는 안 된다.”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상임의장이 당내는 물론 범여권으로부터 파상적인 검증 공세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비호하고 나섰다.
 
김 의장은 6일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해 검증을 내세워 이 전 시장을 코너로 몰아넣는 세력들에게 “마지막 검증은 유권자들이 하는 것이다. 왜 상대 후보를 자기가 검증하려 하느냐”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이 전 시장의 ‘부동산 게이트’에 대해 “이 전 시장 땅도 아닌 것을 가지고 문제를 자꾸 제기하는 것은 의도가 좋지 않은 것 같다”면서 “나도 내 동생 땅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처남은 더더욱 말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또한 “친인척이 다 깨끗한 사람은 공자님 말고 누가 있겠느냐”며 “매스컴이 너무 부추기는 것 같은데, 매스컴이 부추기는 이유가 의심스럽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이 전 시장이 직접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나설 필요도 없다고 했다.
“많은 (의혹이) 제기되는데 일일이 해명하려면 헷갈려서 하겠느냐. 주위의 일꾼들이 사실대응만 정확하게 하면 된다. 후보가 나와서 얘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본다.”

김 의장은 대선후보 중 이 전 시장만이 유독 뭇매를 맞는 현 상황에 대해 세 가지 이유를 들어 “이 전 시장이 공격받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첫째는 가장 강력한 1등 후보이기 때문이다. 둘째는 일을 제일 많이 했기 때문이다. 이 시대에 허물없이 조용한 사람은 그동안 일을 안 했거나 본래 쪼다이거나 둘 중 하나다. 셋째는 기업에 몸을 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기업은 비정상 상태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았지 않느냐.”
 
그러면서 그는 “그런 일은 이해하고 넘어가야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승훈 동아닷컴 기자 huni@donga.com 입력2007.07.06 15:
     

노무현, 김진홍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청계  

두레교회 김목사글을 읽고...
말을 조리있게 잘하여 사람들을 현혹시키기는 쉬워도 선과 악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가난하고 약한 우리들국민의 대통령이였어요.
그리고 경남의 사투리로 거침없는 민주항쟁, 청문회에서 답답한 국민들의 마음을 대리만족 시켜준 용기 있는 분 가난했고 학력이 고졸이였기에 더욱 존경합니다.
성경의 구절을 인용하여 자살이 나쁘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판단은 하느님이 하십니다. 판단은 두레교회 목사가 하는것이 아닙니다
억울하면 법정에서 밝혀야 한다구요?. 법정도 사람이 하는것입니다.

정치계 고위 직에 계시는분들과 그 분들의 집안친척 모두 한 점 부끄럼없이 결백한 사람 몇이나 될까요.
두레교회 김목사니까 성경구절 잘 아시겠지요. 죄없는자가 먼저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는구절...
청소년들의 자살걱정까지 하지만 진정사회를 걱정한다면 권력의 힘과 매스컴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총과 칼만 사람을 죽이는지 압니까?
말, 혀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지 않습니까.

무식한 제가 여기다 댓글을 쓰는것은 한 편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국민들의 마음은 천심입니다. 누가 시켜서 조문 가는것 아닙니다.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자살자로 매도 합니까.
벼랑끝에서 더 갈곳이 없으면 떨어지기 싫어도 떨어져야 합니다.
왜 침묵으로 떠났는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지요.
하느님은 아시고. 부처님도 아십니다.목사는 판단하지 마세요.

쓰고 보니 댓글인지 목사한테 편지인지 이상한 글이지만 아무나 다 보시겠지요.
09-05-26

청계  

두레교회 김 목사도 그러려니와 조선일보 정말 언제까지 찌라시 면할런지!!
09-05-2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4583 희망이 남아있습니다......!!! 민소윤 09-05-26 1 0 656
34582 사무실에 앉아 아침부터 또 눈물을......   1 강킹 09-05-26 0 0 8509
34581 [펌] 서울역 분향소에서 첨맘님 어머니   2 시민광장 09-05-26 7 0 6422
34580 [대전]-서대전시민공원(사진)   1 은빛여울 09-05-26 1 0 842
34579 영전에 놓인 '벗'담배 [영남일보,대구매일,국제신문] 사람들 09-05-26 0 0 515
34578 송내역 자원봉사 부족합니다. skyfund 09-05-26 2 0 481
34577 [오늘의 추천방송] MBC 'PD수첩'   1 사람들 09-05-26 0 0 724
34576 대한문 앞에서 첨맘님(사진)   1 Lucida 09-05-26 2 0 4182
34575 아름다운 두 아들 (펌) 눈물이.. 09-05-26 4 0 596
34574 이럴수가!!! 민시유 09-05-26 1 0 480
34573 [서울/노원] 노원 분향소 - 서울산업대 앞   3 나무™ 09-05-26 0 0 1055
34572 [시흥] 시흥 분향소 - 신천동 삼미시장입구, 정왕동 이마트..   2 블루레이 09-05-26 1 0 715
34571 단한명의 대통령 길똥애비 09-05-26 1 0 347
34570 이명박 조문에 대한 단상   8 이사야 09-05-26 6 0 844
34569 ▶◀ 5월25일 울산 대공원 분향소 광경 청월 09-05-26 1 0 464
34568 ▶◀ [謹弔] 懺悔錄   4 그리운.. 09-05-26 5 0 704
34567 5년간 대통령 하면서 빚만 진 대통령 상상이나 할 수 있나 스파르타니언 09-05-26 4 0 473
34566 천개의 바람이 되어 모질고 못난 우리를 용서하고 지켜주시길.. 조상익 09-05-26 1 0 361
34565 아아아~~아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 바치는 獻詩] 리린 09-05-26 6 0 543
34564 노무현전대통령님 끝까지기억하겠습니다 09-05-26 1 0 417
34563 고해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살인의 전범은 곡해된 부도덕.. 18대 대통령 유시민 09-05-26 3 0 428
34562 화장반대 릴레이 글   4 쿨아쿠아 09-05-26 5 0 699
34561 [권양숙 여사님]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화장을 재고해 주십.. 국사봉 09-05-26 7 0 622
34560 세상을 향하여.. key아저씨. 09-05-26 2 0 355
34559 ●● 만평 종합 2009. 05. 26 화요일...노짱님 존경합니다. 순수 09-05-26 4 0 459
34558 [喪中] 29일을 준비합시다. 라이프펜 09-05-26 2 0 419
34557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답답해서 여기 와서 묻습니다.   3 나좀보시오 09-05-26 2 0 559
34556 ▶◀ 그분에 악플 들에 관한 생각 .... 하늘없이사는세상 09-05-26 1 0 396
34555 죽은 사람을 스승으로 삼고 살긴 싫었습니다...... 일체무상 09-05-26 0 0 417
34554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 사람   1 그립습니다. 09-05-26 1 0 483
▦ 노대통령의 서거를 심약한 자의 자살로 매도하는 기도를..   2 칠랑리도사 09-05-26 3 0 2650
34552 부탁드립니다.   3 에어포지 09-05-26 11 0 657
34551 서울역에서.. 하얀국화 09-05-26 0 0 475
34550 더이상의 바보 노무현은 없다, 이젠 앞으론 민중의 핵펀치 유..   2 묵사발 09-05-26 3 1 596
34549 신고게시판 신고접수에 의해 임시삭제(블라인드처리)되었습니..   6 희망으로 09-05-26 0 8 553
34548 슬픔이 너무 커서 화도 안나지만......... ㅜㅜ 09-05-26 0 0 411
34547 낮에 서울역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밤눈물 09-05-26 0 0 390
34546 [喪中] 부엉이 바위 밑에서...   1 토지공개념 09-05-26 1 0 630
34545 유시민 전 장관님께!   1 에반로그 09-05-26 1 0 498
34544 가슴 저려 심장이 멈출 것 같습니다.   6 노무현 09-05-26 1 3 557
34543 바보 바보들의세상 09-05-26 0 0 375
34542 유시민 전장관의 앞으로 행보를 주시하며....   3 kurt 09-05-26 0 0 705
34541 나의 영원한 각하 가슴따스한 사람은 넘 힘들어 09-05-26 0 0 426
34540 자주 보지 못하지만 ..... 무등산 09-05-26 1 0 374
34539 이제 유시민 당신이 저의 희망입니다. 진도사 09-05-26 0 0 418
34538 잊지마세요 잊지마세요 09-05-26 0 0 380
34537 강남역 분향소..지원 좀 안될까요.....   3 유win 09-05-26 0 0 727
34536 수원역에서 노짱님께서 또 나를 울립니다.   2 순수 09-05-26 0 0 554
34535 유시민전장관님 차윤희 09-05-26 0 0 581
34534 이젠 우리가 일어설때... 애둘란 09-05-26 0 0 5576
34533 대한민국이 미친것 같습니다......   2 비익조 09-05-26 0 0 649
34532 바보...잉~~~~ 정혜정 09-05-26 0 0 459
34531 노짱님 그립습니다.. 프른비 09-05-26 0 0 379
34530 촛불추모가 안된다면, 다른 방법이라도 강구해 주셨음 합니다..   2 alfm 09-05-26 0 0 437
34529 첨맘님, 29일까지만 눈물 흘리세요. 구축함 09-05-26 1 0 476
34528 저도 바보였습니다. soolo 09-05-26 1 0 411
69169269369469569669769869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