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먹한 심정으로 이글을 쓰게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와 정치적 지향점을 같이할수있는 사람은 유시민 전장관 밖에 없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도 언제나 유시민 전장관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으로써 기대가 큼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유시민 전장관의 평가가 너무 호불호가 극명하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취약점인데 이것을 극복해야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아니면 지지자들이
어떻게 그것을 극복할수있게 도움을 줄수있을지 서로 조심스럽게 토론을 진행하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절절한 심정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