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통령님은 바보입니다. 나뻐요... 홀로 가버리시면 대통령님을 믿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국민들의 눈물들은 어떻게 하시려고 가셨나요.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선하신 얼굴만 보면 눈물이 나옵니다.
27개월된 딸아이가 왜 우냐며 눈물을 딱아 주곤 합니다.
어쩌자고 그런 무서운 길을 택하셨는지...
아직도 믿기질 않습니다. 다시는 볼수 없는곳으로 가셨다는것이.....
가신곳에서나마 눈물은 그만 흘리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