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기 술 마시러 오셨다며 , 그러고는
노무현 우리 대통령에게 술한잔 권하면서.
차라리
내 옆에 있는 줄 알았는데,
그대
쉬어있는 자리는
멈추지 못하리라
라고 예언의 말씀을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