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즌은 다 아는 내용입니다. 귀를 막았던 국민들이 대통령이 서거하시자 귀를 여네요.
이건 그들에게 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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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워낙 돈에 초연하시니 밑에서 일하는 비서관은 죽을 노릇이었을겁니;다. 권여사님도 노대통령이 정치하느라 빚진것 알음알음으로 갚느라고 힘들었구여. 대통령한테 이야기하면 씨도 안멕히니깐.
그 부분에 대해선 대통령..진짜 완전 대책없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살림을 맞고 있는 총무비서관인 정상문씨는 한해 100억정도(그전에는 1조원이 넘었다는걸 기억하세요)로 줄여 최소한의 지출을 하고 있던 통치자금에서 매년 1억정도 5년동안 4억인가 다른 계좌에 모아서 남겨뒀겠죠.
워낙 대책없는 걸 아니까 퇴임후가 걱정되었겠죠. 돈을 책임지고 관리하던 ..친구처럼 지냈던 정상문비서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통령은 그 사실을 몰랐지만 그 책임마저도 자기때문에 한 일이라고 국민들에게 사죄했습니다.
대통령 월급말고 들어오는 돈이 없는 권여사님도 이런저런 살람살이(유학비,정치할때 도움받았던 빛) 때문에 믿을수 있다고 판단한 박연차회장의 선심을 받아들인거구여. 법적으로 잘못된 건 맞죠.형평성 따지지말고 현행법에서 건다면 죄값을 치뤄야죠.하지만 대통령은 몰랐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그런 사실은 절대로.. 사실대로 받아 들여지지않는 세상을 살아왔던 국민들에겐 그게 믿을수 없는 일이었겟죠.
검찰은 1년반을 뒤져 나온 결론으로도 증거가 없자(지들이 그리 살았으니 지들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겠지..) 상식선에서 몰랐을리 없다는 말로 언론플레이를 하며 그동안의 정치인의 치부관습에 익숙한 국민들의 감정을 먹잇감으로 결국 소환까지 했지만 증거는 여전히 안나왔죠.
하다하다 안되니 논두렁 시계 이야기가 나오고 ..아들,딸 사위까지 뒤져 모욕주기의 막장까지 간겁니다. 번듯한 대기업의 직원이자 대한민국 대통령 아들이 미국에서 왜 그정도(그냥 강변에 있는 그저그런 집입니다.포탈에 치면 미국현지 증언들 많이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선 전부 소설이구여)집에서 살면 안되는지..경호도 안되는 외곽에서 서민처럼 살아야 하는지..사위는 변호사입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봅시다. 그렇게 미국살림 살이를 확대,왜곡하여 비판했던 특파원들..그들 집을 한번 뒤져볼까요?
작정하고 수사한 검찰이 왜? 소환후 20일을 아무것도 안하고,구속,불구속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모욕주기만 하고 있었을까요? 구속영장으로 갈땐 기각될까 명백하여(증거불충분) 받아줄 판사를 찾고 있었을것이고 불구속은 지들이 벌여놓은 짓 수습하기에는 대책이 안서고..
그 20일이 바로 포괄적살인죄로 국민이 검찰을 구속수사 하여야 할 결정적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