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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침' 등 의료법 관련글을 집중하여 반복게시하시는 모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진지 | 2007-03-13 17:05:26 | 조회 142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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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침' 등 의료법 관련글을 집중하여 반복게시하시는 모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최근 정부의 의료법 개정과 관련하여, 많은 이해 당사자 혹은 단체들이 조직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의사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 사이버 공간들이 그러하지만, 특히나 인터넷진지는 '정치인 유시민'이 지금은 주무부처의 수장으로 계신다는 정황까지 곂치면서,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무차별적으로 의견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곳 <시민토론방>은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의 중심 마당이라는 본래의 기능이 무력화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인터넷진지 운영팀에서는 지금 일시적으로 방문하여 많은 글을 올리고 있는 분들의 주장이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민토론방>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인터넷진지 홈페이지 관리규정(상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집중되고 있는 의료법 개정 관련 게시물들은, 인터넷진지 홈페이지 관리규정에 의거하여 '직권이동 및 직권삭제'에 해당하는 글입니다. <동일한 내용을 반복하는 도배성 게시물>이고, <'참여의 약속'에 위배되거나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저해하려 하는 게시물>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회원 혹은 네티즌 상호간의 비방이나 인신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게시물들입니다.

 

이 시간 이후 관련 게시물들은 사전 예고 없이 모두 <독수공방>으로 직권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인터넷 토론문화를 위하여 회원 여러분과 인터넷진지를 방문하신 모든 네티즌님들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2007.3.13
운영일꾼팀

   

덧글쓰기 | 전체글 2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캬캬캬  

아무나 쓰도록 개방해 놓고 맘에 안든다고 모호한 규정을 들어

독수공방행이라..

캬캬캬.. 그래봤자.. 당신들 손해지..

서툰 행동은 서툰 결과를 낳을뿐.. 캬캬캬..
07-03-13

예의없는것들  

예의를 갖추세요. 정중하게 말씀하시잖아요.
07-03-13

댁이 한나라당인가?  

한나라당것들이 예의를 좋아하거든.. 캬캬캬

유시민장관이 예의를 갖추던가? 이 양반아.. 캬캬캬..
07-03-13

예의없는것들  

우물안 개구리처럼 무조건 당신과 다르면 한나라당입니까?
난 한나라당도 어느당도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예의없음을 나무라는 것이지...
이렇게 말해봤자 우물안속 당신은 또 어느당이지? 하고 편을 가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가르쳐 봅니다.
예의라는것을....
07-03-13

캬캬캬  

한나라당도 어느당도 아닌데 무슨 예의를 찾으시는지?

우물에서 숭늉을 찾고

예식장에서 옥동자를 찾고

법정에서 정의를 찾고

책속에서 진리를 찾는구만.. 캬캬캬..

예의라는건 상호간에 합의하에 지켜지는 것. OK?
07-03-13

예의없는것들  

오호? 당신은 어느당일때만 예의를 차리는가?
재미있는 논리구랴
상호간이라...그러고 보니 당신과는 예의를 지킬필요가 없는것 같소!
안그렇소?
자..그럼 예의를 차리지않는 당신은 어느 당이오?
07-03-13

캬캬캬  

원래 분노는 공포에서 비롯되오.

그래봤자. 밑바닥 드러내는 소리요. 캬캬캬
07-03-13

똘똘이아빠  

예의가 상호 합의하에 지켜진다는 해괴한 논리는 첨 본다.
한나라당이 모든 법안 합의 처리하자는 것과 똑 같다.
뭐 하는 인간인지... 쯧쯧
07-03-13

캬캬캬  

힌두교도는 소고기를 금하고 술을 마시죠.
무슬림은 돼지고기를 금하고 술은 안 마시죠.

댁같으면 다수결로 소고기를 먹자 돼지고기를 먹자 이럴건가?

응?

한나라당이 어거지를 부리니까 합의가 안되지.

민노당도 어거지를 부리니까 합의가 안되지.

안그래?
07-03-13

똘똘이아빠  

이런 한심한 놈 같으니라구...

여긴 인터넷 진지이고. 인터넷 진지에서는 인터넷 진지의 룰을 따른다. 로마에선 로마 법을 따르 듯이.

여기서 너 같은 놈이랑 합의 보고 싶은 마음 없거든.
꺼져~
07-03-13

게임의 규칙  

신경쓰지 마세요. 미친놈입니다. ㅋㅋㅋ
07-03-13

조이  

현직 한의사이며, 열린우리당 기간당원이고, 참여정치연구회 회원입니다. 의료법에 대한 의견을 표출한다고 해서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이 불가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이라는 직책이 정치인 유시민의 여러가지 직함중의 하나라면 당연히 그 정치적인 책임이 뒤따르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한나라의 의료체계가 유시민장관의 정책적인 판단착오로 대혼란에 빠지고 붕괴되기 일보직전이라면 인터넷진지에서라도 쓴소리를 받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현직에 종사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무엇이 문제인가를 짚어볼 수 있도록 귀를 열어 주십시오.
07-03-13

게임의 규칙  

누가 의견 표출 하지 말라고 한 적 있나요? ㅎㅎㅎ 열심히 의견 표출 하세요~~ ㅎㅎㅎ
07-03-14

비쥬  

너무나도 당연하고 적절한 조치 십니다.... 그동안 짜증 많이 났었습니다.... 감사...
07-03-14

simsunae  

무슨 소리들이야 !?
옳은 이야기 글도 몼쓰나 ?
의료법개정 왜 그만두는데..?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니 한심들 하다....

그러나 나와 400만 수지침회원은 유시민 장관을 믿는다.
왜냐구 ? 정의의투사이며 배짱이 있으니까 !

꼭 의료법개정 끝까지 하자구요 ...
유시민 장관 화이팅 !
역사의 멋진 주인공 유시민 이 되기를.......빌면서
07-03-16

태극인  

유사의료와 현의료와 과학적검증이 필요하며 제도권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제도권에 들어와야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유사의료에 대한 감독과 올바른 대체의학이 발전될 수 있다고 봅니다. 세계적으로 대체의학으로 인정된 유사의료로 법적 제도권에 들어와 올바른 것은 인정하고 잘못된 대체의료는 없애야 할것이라고 봅니다.
그러기에 대체의학중 과학적으로 증명된 치료효과를 검토하여 인증된것을 유사의료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들의 건강를 보살피고 대중화되어 가고 있는 대체의학인 서금요법(수지침요법)과 같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치료효과는 대체의학등이 유사의료법에 통과 등제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가적이며 국민적인 건강을 생각하여 방치시킬게 아니라 의학계의 검증과 학술을 통해 권유와 통제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7-03-16

김명후  

어떻게해서 유사의료행위에 대한 법률안이
흐지부지 될 것이란 이야기가 나도는지 모를 일입니다.

유 장관님
특별히 제가 도와 드린 것 하나 없지만
추진하시는 일들이 정의롭게 진행되어 왔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익단체의 압력에 쉽게 꺾이실 장관님이 아니시기에
이번 일도 원안대로 추진되리라 확신합니다.
07-03-19

지방사람  

국민인 내가 좋은 진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
권위적인 면허 잣대로 민간요법를 무시하지 말라.
솔직히 허리 아파서 유명한 민간진료 받아 완쾌했수.
07-03-19

질문자  

여기도 당으로 싸우네여. 당을 없애 버립시다...오나가나 그놈에 당이 문재군..
07-03-19

청와시민  

넵 알겠습니다.

물론 다른 의견도 있을수 있지만
가급적 운영자들의 의견에 따라줘야 하겠지요.

주제가 어떤 것이든 간에
정당한 절제된 의견개진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이지않은 곳에서 예의는 반드시 필요하고요.

진심어린 글을 쓰고 또 읽으면
하루의 에너지가 생성됩니다~
07-03-22

최종현  

제목 : 민간요법인 수지침 정책반영요청
산간벽지의 의료시설이 없는 오지에서는 응급환자가 발생할시 민간요법인 수치침과 뜸은 조상님들께서는 현명하게 응급대처해 사용하여 하나밖에없는 목숨을 1차 연장하였고 현재도 산악훈련을 가거나 신체에 급한 경우가 있으면 민간요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본요법을 요 근래에와서 의료진들이 서로 인정할수없다고 하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이는 필시 자기아니면 안된다는 아집이 아닌가 십습니다. 예를들어 유럽이나 미국등은 인간의 존엄성을 생각하여 양성화 되고 있다고 들었고 또 실제로 치료를 받은적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어렀을때 도시에서 살지않고 시골에서 성장한 장년 , 노인들께서는 이러한 헤택의 경험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보건복지부에서는 일부의견보다국민다수의 의견을 수렴정책에 반영하시깁 빌겠습니다
0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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