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을 던져
우매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던지신 메세지를
헛되이 되게 해선 안되겠다고 생각들었습니다...
노짱... 이일을 결정하기까지...얼마나 외롭고 힘드셨나요..
고뇌 끝에
최고의 효과를 기대한 최선의 선택이었을꺼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민초의 아버지시여...
님의 고결한 사랑이 대한민국을 움직이려 합니다.
님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노짱께서 우리에게 던져준 숙제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수 있게 노짱께서 하늘에서 응원해주세요.
노무현대통령님의 서거로 인해
가슴에만 품고 있던 그분에 대한 사랑이
오프라인 활동의 의지에 불꽃을 피웠습니다...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가 노짱과 첨맘님을 잘 보좌해서 힘을 실어드리고 있겠지.
하던 제가...
저부터 우리가 하나 될 수 있도록 힘써 일어서야함을 일깨우게 되었습니다.
이루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애통합니다. 다들 눈물로 지새우고 계시지요...
다들 힘내세요.
노짱님께서 항상 외치던 그 소리들을 가슴에 품고 저도 여러분과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반갑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