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님의 서거에... 억장이 무너짐을 느꼈습니다...
정말 3일을 꼬박 울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젠 눈물이 마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오늘...다시 유시민 교수님의 눈물을 보고...
정말 큰소리로 울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힘내세요...
저희의 희망을 다시 꽃피우셔야죠...
저희가 대신 울겠습니다...
눈물 흘리지마십시요...
같은 실수를 다시는 저지르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