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를들을때 노태우겠지 싶었습니다.
사실을알고 충격과눈물 ,분노 먼 말을 해야할지...
한겨레에서 사실확인하고 처음쓴글이 죄송합니다,입니다.
정말 지켜드리지못한 온국민이 죄인입니다.
모두 죄송하고 모두슬퍼하는군요.개인적인 감정의 결말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당신께서는 지금이순간에도 치열한 싸움을 하고계시리라생각합니다.
정신의문제이거든요.
내가죽을지언정 저 오만방자하고 더러운 무리들이 당신을 단죄하는것은 차마
용납안되셨을겁니다.
당신께서는 가셨지만 계속 이어질것입니다.
이 나라를떠날라니 뭐 아무것도 없더군요....애들은 셋이고.
남아서 싸워야죠.
또 싸워서 이길겁니다.
부디 하늘에서 힘을주세요....
당신은 항상 우리편이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