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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몰라?
폐인(嬖人) | 2007-03-13 14:48:35 | 조회 60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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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모르는 사람도 있네요. 경제화두 시대의 최대 수혜자, 지식기반 산업쪽은 증명된바 없지만, 불도저식 땅 파헤치기와 밀어부치기의 선구자, 그러나 OECD국가로서의 대한민국 복지의 현주소엔 관심없는 이사람을 잘 몰라요?

 

거기다 뻥은 또 얼마나 심한지 신혼부부에게 집 한채 선물, 얼마가 걸릴지 얼마가 들지 얼마나 파괴될 지 알 수도 없는 한반도 대운하 건설, 상식은 또 얼마나 없는지 일해공원이 뉘를 찬양하는 것인지도 잘 모른다는데...가끔은 정말 멍한 이사람을 정말 몰라요?

 

 

이명박 ‘747 비전’제시 “누가 뭐래도 경제다”

[경향신문 2007-03-13 14:33]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7% 성장, 4만불 시대, 7대 경제대국’을 목표로 하는 ‘대한민국 747 비전’으로 사실상 자신의 대선 경제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전 시장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13일 낮에 열린 자신의 저서 ‘이명박의 흔들리지 않는 약속’ , ‘온 몸으로 부딪쳐라’ 와 ‘어머니’ 등 3권의 출판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사실상 대선 출정식을 치뤘다.

 

이 전시장은 “우리나라는 벌써 10년째 항로를 벗어나고 있다“며 “더 벗어나면 되돌아올 수 없는 위기에 처한다”고 주장했다.

 

이 전시장은 또 “오늘의 위기는 경제를 경제논리로 풀지 않고 정치의 수단으로 삼다가 초래됐다”며 “시장경제에 입각해 지금의 악순환 고리를 끊고, 투자할 수 있는 나라, 발전을 통해 통합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드는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전시장은 “10년 안에 ‘7% 성장, 4만불 시대, 7대 경제강국’이라는 국가적 목표를 위해 온국민이 동참하자”며 ‘대한민국 747 운동’도 제안했다.

 

이 전시장은 특히 “성장은 더 나은 분배와 복지의 기반을 만들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나눠 갖는 것이 아니라 균형된 발전을 통해 사회통합을 이뤄내는 것이다” 며 ‘선 성장 후 분배’를 자신의 경제정책의 기조로 삼을 것임을 시사했다.

 

이 전 시장은 자신이 이날 제안한 ‘747 비전’에 대해 “쉽게 되는 일이 결코 아니지만 희망을 갖고 온 국민이 에너지를 모으면 가능하다”며 “또 한 번의 신화창조에 도전하자”고 덧붙였다.

 

‘747 운동’에 대해 이 전시장 측은 “나라운영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현재 규제와 투자 감소, 고용 불안,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는 악순환 구조를 소비와 투자, 고용, 다시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로 전환시키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한국 경제는 최근 실질 경제성장률이 크게 저하되고, 연평균 성장률이 4% 이하로 하락하면서 잠재성장률 자체가 하락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며 “이는 선진국 진입을 늦출 뿐만 아니라, 통일을 준비하고 복지국가를 만들어야 할 대한민국으로서는 위기”라고 지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기자 유인촌 씨의 사회로 김영삼 전 대통령, 마하티르 전 말레이지아 총리, 우르진룬데브 주한 몽골대사, 이웅재 청계천상인연합회장 등 국내외 인사의 축하 영상메시지도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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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그러니 정치를 하면 안된다는 야그죠...
더구나 대통령감으로 지지를 얻고 있으니 말입니다....

좀...더....리얼하게...쏴도 될 듯~*^^*
07-03-13

이명박?  

명박씨가 어때서?

왜 두려우신가 들? 캐캐캐
07-03-13

게임의 규칙  

왜 이런 쓰레기가 나뒹굴까...
0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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