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조문행렬을 맞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당신을 의지하고 있는데 이렇게.....
슬프네요...현재 부천시민들 조문행렬이 백미터가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렇게 슬퍼하는데 이렇게 울고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