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로 직접 갈지...
청기와 근처의 분향소로 갈지 정하지는 않았지만,
오늘 조문을 간다네요...
대언론에서는 또 우는연기 대종상 대상감으로 연기하겠죠...
어제도 전직대통령에 대한 최대한 예우를 하겠다고, 마음아프다고, 맘에도 없는말 지껄이더니..
견찰들 모조리 풀어서 대한문 분향소 설치도 막구, 조문객들도 막고..
쥐새끼의 사기극..정말 치가 떨립니다.
어디든지 조문 오기만 해봐라...내가 구두 한켤레 던져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