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민중이 주인되고 권위주의가 없는 참민주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대통령님과 동시대를 살았다는건 자손만대의 영광입니다. 대한 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통령님의 뜻을따라 대한민국 헌법제1조가 지켜지는 그날까지 싸워 나갈것입니다. 피가없이 클 수 없는 나무를 위해...
부디 고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