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를 법으로라도 정당화 명문화 하여 예술로써 인정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몇년전 타투샵을 운영하다 보건복지법위반 (불법의료행위)으로 법의심판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수많은 타투이스틀이 존재하고 아직도 음지에서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타투를 의료법으로 적용 한다는것은 맞지않는 옷을 억지로 껴입은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문화관광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시대에걸맞지도 않구요..
여러나라의 타투이스트를 비교 했을때 우리한국인의 세심함과 기술은 흉내낼수 없을만큼 뛰어납니다..
당당하게 샵을 오픈하고 일할 수 있다면 서로 선의의경쟁자로써 더욱 위생적이고,깨끗하고,많은일자리 창출에도 한몫을 단단히 할것이라 봅니다..
요즘 젊은계층의 많은 사람들이 타투기술을 배우고자 문의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루빨리 법으로든 명문으로든 정당화되어서 맘편히 일할 수 있게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