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았으면 계속 참으세요... 말 보태지 말고...^^
이런분들 두 종류라 봅니다...
나 관심 받고 싶어요... 존재감 확인...
분탕질이 마냥 즐거운 사람...
김반장님,루제스님... 그냥 두분이 알아서 지지고 뽂게 나둡시다...
사적인 일에 너무 관심 가지면... 더욱 관심 받고 싶어진다는...
큰 일도 아니고...^^
애들은 말리면 더 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