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장 처음부터 님의 활동을 보녀서 첫째는 시간이 상당히 많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대단히 많은 시간을 이광장에서와 또는 관련된 힘든일을 하시는 걸 보고 평소 존경의 맘을 갖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아래 불멸의 우동님을 매도하는 글을 쓰신것은 정말 이게 원래 님의 모습니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어 인간에 대한 배신감까지 까지 느끼며 자판을 치는 손이 떨립니다.
불멸의 우동님, 정말 좋은 분이에요. 그리고 사리 판단 맞게 합니다.
그가 박무님은 거짓말장이 라고 했을땐 그게 사실이니까 그렇게 쓴것입니다.
뭐가 잘 못이죠?
이게시판에서 현 집행부를 욕하면 무조건 편가르기, 대충 미친애, 또는 딴나라당알바
이렇게 몰아가는데에 존경하는 시적모험님도 참가하십니까?
저는 이제부터 님을 애무부대로 간주하겠읍니다.
정말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