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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판 더 크게 벌려서 2라운드 시작합니다.(참전요청 선수명단 첨부)
김반장 | 2009-05-22 16:10:36 | 조회 188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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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복님께서 제가 울고싶은데 고마우시게도 뺨 때려주신 격이 되었습니다.

 

시민광장 역사상 가장 다이나믹했던 한 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스나이퍼,김반장,칼 융 vs 3기 집행부

 

초설님이 이 떡밥을 만들고 제가 그 떡밥을 낚시줄에 끼워 바다에 던졌습니다. 그리고 바보같이 낚이신 분들이 몇 분 계셨고, 이게 떡밥이라는 걸 눈치채고 지혜롭게 토론에 응해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초설님께서 본인과 스나이퍼님의 이 이벤트기획의도에 대해서 설명하신 것처럼, 저도 제 나름대로 이 이벤트를 기획한 이유를 말씀드려봅니다.

 

스나이퍼님이 최초로 글을 쓰신 이후, 저는 직감적으로 또 한 번 큰 분쟁이 일어날 거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스나이퍼님이 핵폭탄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현재까지의 시민광장분란의 원인을 일정 정도 부각시킬 어떤 내용을 말씀하려 한다는걸 예상했습니다.

 

기왕지사 이렇게 된거, 이 판에 제대로 한번 다 까놓고 싸워보자 싶었습니다. 핑님이 제안하셨던 오프라인 워크숍의 제나름대로의 변주곡이었던 것이죠. 속내는 꼭꼭 감춰놓고 수박겉핥기 식으로 소모적인 감정싸움만 반복적으로 해봤자 남는거 없습니다. 협상을 하든, 타협을 하든, 아님 결별을 하든, 서로가 가진 생각을 가감없이 다 드러내야 건설적인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이제 <스나이퍼, 김반장, 칼 융 vs 3기 집행부>라는 초설님 제작, 김반장살포 떡밥을 머리속에서 잊고, 지난 일주일동안 시민광장에서 어떤 논의들이 있었는지 살펴봅시다.

 

신당문제 나왔습니다. 신당과 시민광장과의 관계설정 문제 나왔습니다.

활동가그룹과 써포터즈그룹문제 나왔습니다. 참정연 정체성문제 나왔습니다.

박무 현대표님의 유빠여부(?)에 대한 사상 및 행적검증 문제 나왔습니다.

2기 vs 3기 문제 나왔습니다. 시민광장회원 상호간의 고소.고발문제 나왔습니다.

선거로 뽑힌 대표에 대한 respect문제 나왔습니다.

 

첨맘님의 <후불제 민주주의>에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삶은 매 순간 다툼과 경쟁과 투쟁의 연속이다. 개체 간, 집단 간, 종 간의 협력과 공생은 그 개체와 집단과 종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 경우에 한해서만 존속한다. 예외는 없다. 인간도 예외가 아니다."  

 

한 공동체 안에 존재하는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개체, 집단, 종간의 협력과 공생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첫번째는 내부적인 대화와 타협문화 형성입니다. 이 방법은 그나마 갈등이 비교적 적고 오래 되지 않았을 때 가능한 방법입니다.

 

두번째는 그 공동체의 생존이나 번영을 위협하는 강력한 외부세력의 존재입니다. 집권자들이 내치에 문제가 생기고 국론이 분열되어 있을때 가장 즐겨하는 방법이 전쟁하거나 긴장조성하는 겁니다. 공통의 적이 생기면 공동의 생존을 위해 단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난 일주일, 시민광장에서 벌어진 일들을 통해 저는 첫번째 경우가 아직은 시민광장에게 있어서 요원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앨런쇼어님과 여의봉님 사이의 고소건이 바람직하게 해결된 것, 그리고 3기 집행부가 규약개정 및 홈피개편안을 큰 틀에서 집행부단일조정안으로 마련하여 상정하기로 한 것이라는 두 개의 작지만 의미있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이제 2번째 방법론에 의거한 이벤트를 기획해보려 합니다. 지금 시민광장은 공동의 적이 흐릿합니다. 또한 개체와 집단과 종에 상관없이 모두가 합의할 수 있는 거대한 목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동의 적이 흐릿한 이유는 첨맘님과 친노세력이 현실정치에서 처참하게 몰락해서 의미가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열린우리당시절에는 당권파라는 적이, 경선때는 정동영이라는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온 세상이 적입니다. 이명박도 적이고, 정동영도 적이고, 민주당도 적인지 아군인지 헷갈립니다. 수구세력보다 더 찌질하게 친노세력죽이기를 일삼는 좌파세력도 적인지 아군인지 헷갈립니다.

 

시민광장안의 모든 개체와 집단과 종이 합의하는 목표가 없는 이유는 첨맘님이 시국강연을 무기한 중단하셨기 때문입니다. 내전을 겪고 서로에 대한 갈등이 내재되어 있는 공동체안에서 서로를 묶어주는 공동의 목표가 없다면 벌어지는 일이 내부투쟁, 파벌싸움이라는 건 당연한 진리 아니겠습니까? 할 일 없으니까 싸우는거지요. 할 일 있으면 안 싸웁니다.

 

하여, 2라운드에서는 대화와 타협 뭐 이런 입에 발린 아름다운 미사여구 입에 꺼내지 않고 철저하게, 우리의 적을 세밀하게 타겟팅하고, 공동의 목표를 건설하는데에 제 필력을 집중하겠습니다. 그간 보니 현 정세분석과 향후 대응방안 첨맘님의 앞으로의 행로 이런 내용에 대한 수준높은 담론을 원하는 수요가 많더군요. 2라운드에서는 그런 갈증에 대한 어느 정도 해갈이 이뤄지리라고 기대하셔도 될 듯 합니다.

 

참전선수를 스나이퍼, 김반장, 칼 융 vs 3기 집행부에서 좀 더 확장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이것도 레토릭이자 삐끼질이니 머리나빠서 낚이실 분들은 알아서 파닥파닥 낚시바늘에 아가미 돌진하여 낚이시기 바랍니다.

 

생활정치님과 준마님, 그리고 새벽편지님은  가급적 2라운드에 적극적으로 참전해주시길 감히 요청합니다. 님들께서 2라운드에 참전해주시길 요청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생활정치님은 참정연 시절부터 이 쪽 마당의 전략기획통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첨맘님 경선캠프에서도 전략기획실장인가 그런 직책 또는 역할 맡으셨던 걸로 압니다. 참정연시절부터 생활정치님의 정세분석력과 기획력은 제가 계속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준마님은 본인께서 밝히셨듯이, 여론조사업체에서 일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 2006년 전당대회때 당시 참정연대표후보 김두관캠프에서 저랑 처음 뵈었던 거 기억하시죠? 첨맘님 대선경선이랑 총선때도 여론조사 담당하셨죠? 정세분석과 향후 대응방안에 있어서 여론조사전문가는 필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론조사라는게 단순히 여론조사가 아니잖아요. 민심을 읽는 작업이지 않습니까,  

 

새벽편지님은 시민광장 창립제안자이자 1기 집행위원장자격으로서 2라운드에 참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홈피관리하시느라 바쁘신거 알지만 새벽편지님 2라운드에 안 나오시면 지금 여기 있는 수많은 사람들 낚아서 시민광장으로 데리고 온 것에 대한 직무유기로 간주하겠습니다.   

 

스나이퍼, 칼 융님은 1라운드에 이어서 계속 성실하게 뛰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박무대표님의 정세분석력과 기획력도 높이 평가하고 있던지라(또한 현직대표라는 엄청난 지위)박무대표님에게도 요청드리고싶지만 취임이후 지금까지 계속되는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신 분께 2라운드 참전요청 드리는게 인간적으로 너무 잔인한 것 같아서 제가 정식으로 요청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위에 언급한 분들은 제가 "의무사항"비슷하게 강제로 강권드리는 것이지, 위에 언급이 안되었다고해서 언급 안 된 수많은 유티즌님들을 무시하거나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해하시리라 봅니다. 저를 포함해 위에 언급된 사람들은 판을 벌리는 역할일 뿐, 그 판에서 뛰노는건 회원님들과 눈팅들의 몫입니다.

 

그럼, 이 글을 보시는 많은 회원님들, 주말동안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과 큰 행복 가꾸시고, 월요일날부터 시작될 2라운드에서 상큼한 마음으로 다시 뵙길 기대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칼 융  

또또또 예고편이요? 판을 꼭 벌려야 난장이요..그냥 시작하면되지..

하여튼 김반장님의 그 열정 내가 따라갈수가 없수다.

복 받으실껴!!
09-05-22

김반장  

칼 융님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스나이퍼님과 저는 주말은 행복가꾸기에 매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칼 융님이 주말동안 먼저 판 벌려놓으시던가요 ^^
09-05-22

^핑^  

옅어져 가는 것보다 선명해져 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요~~~
09-05-22

초록뱀  

추천 합니다.
담주 재미있게 관전을 준비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정리되면 전체 단합대회 함~ 하면 되겠네요..
김반장님. 화이팅~!

논객.님들 화이팅~!
09-05-22

괴물2  

개봉 박두!!
기대 만빵^^
09-05-22

부세쳐  

놀랬네--;
이런 이벤트는 적극 환영합니다
09-05-22

시적모험  

겸사복님한테 뺨 맞고 광장에 화풀이?

겸사복님 글 다시 한번 읽어주십사 청해 봅니다.

댓글에 그 글의 진의가 더 잘 드러나 있다! 라는 것도 얹어 드립니다.

이 토론의 맥락이 잘못 잡힌고로 (난 그 토론 주제를 기대했고만!)

전 칼융님 토론판에나 기웃거려야겠습니다.

칼융님 토론 홍보 피켓 들고 다니면서 여다는 코 빠뜨려야지! 흥! -_-+
09-05-22

눈팅  

이런 판이라면 눈팅들도 기대 만땅!!! 떠나려면 붙잡고...또 떠나려면 붙잡는 얄미운 사람들..... 똑바로 해 이거뜨라~~~~~~^^
09-05-22

건축인  

...
진작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 고민해야 하는 것이
이러한 '난장 한 마당'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차였습니다.

기대됩니다. 마치고 단합대회 굳~~~
추천합니다. ^^

광장품위^^를 위해
임전시 기본매너는 필수~ 전투는 화끈하고 치열하게~
09-05-22

시적모험  

아 난 진짜 '어느 진영이 더 옳은가' 가 아닌 '진영 논리가 얼마나 나쁜가' 토론을 기대했고만!

칭얼칭얼.......................................................... 담엔 확성기 갖다놓고 방해해야지 !!
09-05-22

김반장  

당연히 그 주제 첨부됩니다.
09-05-22

시적모험  

고거만 다루지!!!!! 구경하는 것도 피곤해 죽깠구만요. 엉엉엉 ! >_<
09-05-22

김반장  

이미 시민광장내에서의 진영문제는 "진영논리가 얼마나 나쁜가"에 대한 고찰로서는 해결이 안되는걸로 이번주를 통해 견적을 냈기 때문입니다.
이젠 양 진영 모두 무서워서 벌벌벌 떨만한 외부의 적을 만들던가 아니면 양 진영 모두 불타올라 매진할만한 목표를 만들던가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09-05-22

시적모험  

선수는 자발 참여.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다이다이 심판으로 남겨 두시져?
09-05-22

겸사복  

김반장님, 이 글이 제 글에 대한 답글인가요?
09-05-22

시적모험  

낚였습니다 -.-; 전혀 엉뚱한 물고기가 걸렸어요!
09-05-22

김반장  

현문우답이든, 우문현답이든, 겸사복님의 글에 대한 답글성격도 띄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필요하다면 "논객카르텔"형성도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양당체제보다 중간에 캐스팅보트를 낀 3당체제가 훨씬 스무쓰하니까요.
09-05-22

시적모험  

김반장님이 떡밥이라 적시하셨듯. <논객 카르텔> 이란 건 없습니다.

캐스팅보트를 쥔 자들은 눈팅! 들입니다. 눈팅의 논객들은 독고다입니다!

하여 떡밥만 거두세요. 그래야 또 하나의 진영 시비가 아니일테니깐!

그러면 그러려니 팝콘 씹으며 구경하겠습니다. 우쨔 쑈부 안될까나? -.-a
09-05-22

김반장  

제가 언급한 "논객 카르텔"의 뜻은,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일이 있을때, 논객들이 뒷짐지지말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서로의 생각을 풀어내자 뭐 이런 의미입니다.

어떤 이익이나 이해를 위해 생각이나 의견을 서로 억지로 끼워맞추는 순간,

논객은 논객이 아니게 됩니다.

그래서 논객들끼리 친해지기가 참 쉽지 않죠.

의견 안 맞으면 가차없이 논리로 까야되는게 논객의 숙명이니까.

한 예로, 작년 첨맘님 탈당이냐 잔류냐 이 시점에서 칼융님이랑 제가 선명하게 의견이 엇갈려서 토론한 적 있습니다.

스나이퍼님이랑 칼 융님은 뭐 육두문자같은 거까지 주고받으면서 토론한 적 많구요.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09-05-22

시적모험  

그니까 그걸 안다니깐요. 근데 오해하는 사람들땜에 더 엉길 수

있을 수 있으니 굳이 떡밥까지 던지잔 말잔 소리죠?

김.스.칼 & 집행부 확장판! 바로 이거요!

이건 그저 마저 붙어보겠다 ! 로만 보여요.

다른 참신한 제목 많잖나요?

< 광장을 위한 회원 대토론회 / 칼융님 이미 들고 나왔고만 멀! >

너무 진부한가 -.-;; 그래도 이게 더 생산적일껄요!
09-05-22

노아-2  

떡밥을 쓰던 지렁이를 쓰던

그런 문제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닐까? 하는데요.

이번 논의의 핵심에 집중하시죠...

이것 저것 너무 넓어지면 따라가기 힘들어요. 저같은 눈팅들은...ㅠ.ㅠ
09-05-22

겸사복  

논객카르텔 형성이 바람직하다고요?
제가 누구처럼 님들에게 전선을 만들어준 꼴이 되었네요.

울고 싶은 사람에게 뺨 때린 건 미안한데요, 그렇다고 집까지 뛰쳐나갈 정도의
반항으로 대응하는 것은 난감해도 많이 난감하네요.

위에 참전을 독려하는 댓글들도 보고 있자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09-05-22

검은얼굴분홍닉  

^^

그냥 지켜보시면 겸사복님의 걱정(?)이 맞는지 틀렸는지 확인 가능할 꺼 같네요.
09-05-22

^핑^  

스나이퍼님의 글을 수년간 지켜본 입장에서
패거리.카르텔 이런 단어들을 듣는 그 자체가 본인이 못견뎌 하는 것 같습니다.
왜..사람마다 특정 단어에 꼽히는 경우가 있잖아요.

겸사복님은 스나이퍼님이 그 정도 문제제기에 끄덕 없는 분일줄 알았는데
돌아오는 반응에 당황스럽죠?
스나이퍼님 입장에서는 어떤 글질을 하더라도,,또 그렇게 보이더라도
겸사복님은 그렇게 보지 않을것이란 신뢰감이 아주 컷던 모양입니다.

핀트차이입니다. 두분 다 멀어지지 마시고 다시 맞춰주세요.
오늘 서울쪽은 날이 구린가요? 다들 센치하십니다.
09-05-22

시적모험  

겸사복님이 그렇게 본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본 사람들이 있었다. 그게 문제였단 겁니다. 가만히 보면,

겸사복님이나 스낫퍼님 두분 다 같은 문제를 제기하는 거예요. 단지

겸사복님은 그렇게 보이게 놔둔 측면은 없는지 고민해보잔 거였고.

스낫퍼님은 그걸 고민하는게 그걸 더 견고히 하지않겠냐. 였던 거져.

큰 뜻은 같으니, 작은 감정이야 이내 해소되겠져 머. 가만 기다려 보죠.
09-05-22

^핑^  

그러쿤요. 또 배웁니다.
09-05-22

담지  

기대합니다..
수고 많으시구요..
09-05-22

서연아빠  

마음에 상처없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09-05-22

노아-2  

[책임감 있는 글쓰기]

기대만땅입니다. 지엽적인 분란들과 다툼들을 뒤로 하고

향후 시민광장의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노파심에서 광장 회원분들에게 한말씀...

이번 2라운드 토론에서는 감정적인 접근은 최대한 자재하고

합리적인 이성적 판단으로 임하는 것이 필요 할 것으로 봅니다.

몇몇의 감정적인 대응으로 꼭 필요한 토론이 삼천포로 빠지지 않을까? 우려되어 한말씀 드립니다.

주말동안 생각많이 하고 고민도 해보고 하겠습니다.

기대합니다.
09-05-22

e-마당  

결론은 광장의 심심풀이용이라는 얘긴가요...? 뭐 학습용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서 귀담아 듣고 빠짐없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바람직하게 이끌어서 많은 정보와 명쾌한 논리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신공격이나 오해의 여지는 안 만드실 것으로 믿습니다. 광장에 오니까 재밌는 일 많습니다. 재미와 더불어 유익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09-05-22

융  

선수도 아닌게
선수라고

웃고 간다

과유불급

너 자신을 알라
09-05-22

지나가다가  

음```

김반장의 진가를 보게 돼겠군,
09-05-22

어이없다  

시민광장엔 정의는 간데없고
망나니와 그 추종자들 뿐이구만
~~~푸하하하~~~
09-05-22

어이없다  

루제로스가 보면 얼마나 분통이 터질꼬
참 해당화도 홧병나겠당
ㅋㅋㅋ
09-05-22

코버스  

김반장 지금 누구 놀리세요

고소건이나 해결 하고 나서 2라운들를 하든지 k1을 하든지 하시고요

참 속들도 좋다 그렇게 g랄을 떠시다가......

안 쪽팔리니?
09-05-22

김반장  

근데 님하는 언제부터 내 안티가 된겨?

끈덕지게도 따라다니시네요.

참 정력도 좋으시네요

안 지겹니?
09-05-22

지랄한다증말  

닌 눈깔도 없냐?
이 판국에 무슨 이벤트?
참 낮짝도 두껍다
09-05-23

코버스  

김반장님 하나로 인해서

우르르 몰려 다니는 꼴이 웃겨서 그렇지요 떡밥 물고.....


뭐 듣지도 않겠지만 한가지 충고 하자면
진중권이 저작권 있는 "2초 기억력의 금붕어"보단 인간이 우월 하는 걸 보여주길 바라오
09-05-23

쫌머찐  

코버스/ 글과 사람의 인격을 구분해서 보지 않는게 게시판이 개시판 된 원인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당...

이러다 또... "잘먹고 잘살아라~"하고 떠나시게? ^^;

부산광장 오프맛을 못보신 이후,,, 너무 팍팍하게 사는거 아니삼? ㅋ
09-05-23

네잎크로바  

다 좋은데...

나는 김반장님 닉네임과 첨맘님 사진이 그닥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오.
09-05-22

김반장  

다 좋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09-05-2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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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42 김반장님의 제안에 대하여 - 시민광장회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2 준마 09-05-22 2 9 724
34041 이명박 정권의 법치주의에 대한 전면 도전 e-마당 09-05-22 2 0 428
34040 되먹지 못한 놈이....좋은 사람에 대하여   22 스나이퍼 09-05-22 25 9 1505
34039 이런분 꼭 있다... 내가 참다참다 한마디 하는데... sunny 09-05-22 4 2 460
34038 김반장님의 프레임에 반대하며 논쟁 방식에도 반대합니다.   15 칼 융 09-05-22 23 3 1036
34037 루제로스만 나쁜 넘? 서글픈 유빠들의 자화상   37 니미럴리스트 09-05-22 9 10 1035
34036 시적모험님께   5 오랜눈팅 09-05-22 3 9 1884
34035 김반장은 루제로스와 정식재판으로 가는 것이 옳습니다.   6 오랜눈팅 09-05-22 0 9 1813
34034 3지대인이 본 광장의 한 모습...!!!   3 e-마당 09-05-22 2 3 596
34033 어떤 생각 -1 (정치자영업, 선의연대, 신당 등)   33 박무 09-05-22 45 11 1398
34032 도요토미도 울고갈...김반장의 이벤트 성공여부..   12 톡투미 09-05-22 11 7 679
34031 올가재미님 놀아줘~   5 싱아 09-05-22 3 0 519
34030 배워야 산다! 배워야 산다!   3 걸사비우 09-05-22 5 3 487
34029 하루 죙일 글 쓰고 댓글 달고...머 해가 먹고 사는지들 궁금..   2 직업은? 09-05-22 1 10 490
34028 내눈에 눈물 흐르네   7 걸사비우 09-05-22 12 0 596
월요일부터 판 더 크게 벌려서 2라운드 시작합니다.(참전요청..   41 김반장 09-05-22 33 7 1885
34026 사람세상을 벗어난다고 이 혼란스러움이 끝날 것은 아니지만...   2 e-마당 09-05-22 2 0 471
34025 오인문 - '어떤 개의 죽음' ggamnyang 09-05-22 0 1 1741
34024 “언론법 여론조사 결과 반영 81% 찬성” 보이소 09-05-22 0 0 483
34023 베트남전의 참전과 독고다이의 자세, 그리고 불문율 (두 분의..   71 겸사복 09-05-22 14 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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