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앙운영위원회의 내용을 가지고 논란이 불거지는 것에 대해 유감스럽습니다.
저는 집행위원장 겸 중앙운영위원회 부의장으로서 해당화님과 루제로스님이 신고하신 김반장님 징계요구건을 박무대표님의 위임을 받아 지난 5월 12일부터 해당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해당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추측성 내용을 가지고 일방적인 주장을 하신 해당화님은 이미 사과를 하셨지만 그래도 회원님들께 어떻게 진행되는 가를 설명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 이 글을 올립니다(원칙은 징계건이 마무리 된 후에 보고를 드려야 하지만 상황이 이렇게 된 이상 중간보고를 하는 의미로 받아들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5월12일 신고받은 집행위원장으로서 중앙운영위원회에 회원징계를 위한 안건발의를 하였고 그 안건 발의에 대하여 13명의 중앙운영위원들이 참석하여 10명이 안건채택찬성, 3명이 안건채택반대를 하여 정족수에 따라 김반장님 징계건이 정식 상정되었습니다.
안건이 상정된 후 저는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중앙운영위원들의 의견을 구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당희님이 그 의견을 표명하신글이 바로 "징계에 관한 의견" 글입니다.
이러한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일부 회원님들이 오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모든 회원님들께서는 오해를 푸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 서울광장 대표이자 중앙운영위원이신 당희님께 가졌던 오해도 푸시기를 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께서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바라보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