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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닮아가는 시민광장 박무대표
솔로몬의눈으로 | 2009-05-21 14:27:42 | 조회 884 인쇄하기
http://usimin.co.kr/3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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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희생, 봉사하는 바보 노무현 전 대통령님,

요즘 시민광장 박무대표에게서도 그런 향기가 납니다.

 

많이 힘드시죠?

누가 뭐라해도 님의 진정성은 보입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구약 열왕기상 3장
솔로몬의 판결
16 하루는 창녀 둘이 임금에게 나아가 그 앞에 섰다.
17 한 여자가 말하였다. “저의 임금님! 저와 이 여자는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아이를 낳을 때에 이 여자도 집에 있었습니다.
18 그리고 제가 아이를 낳은 지 사흘째 되던 날, 이 여자도 아이를 낳았습니다. 집에는 저희 둘 말고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집 안에는 저희 둘뿐이었습니다.
19 그런데 밤에 이 여자가 아들을 깔고 자는 바람에 그 아들이 죽었습니다.
20 그러자 이 여자는 그 밤중에 일어나, 당신 여종이 잠자는 사이에 곁에 있던 제 아들을 데려다 자기 품에 뉘어 놓고, 죽은 자기 아들을 제 품에 뉘어 놓았습니다.
21 제가 아침에 일어나 제 아들에게 젖을 먹이려다 보니 죽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침이어서 그 아이를 자세히 보니 제가 낳은 아들이 아니었습니다.”
22 그러자 다른 여자가 “천만에! 산 아이는 내 아들이고 죽은 아이가 너의 아들이야.” 하고 우겼다. 처음 여자도 “아니야. 죽은 아이가 너의 아들이고, 산 아이가 내 아들이야.” 하고 우겼다. 그렇게 그들은 임금 앞에서 말다툼을 하였다.
23 그때에 임금이 말하였다. “한 사람은 ‘살아 있는 아이가 내 아들이고 죽은 아이가 너의 아들이다.’ 하고, 다른 사람은 ‘아니다. 죽은 아이가 너의 아들이고 산 아이가 내 아들이다.’ 하는구나.”
24 그러면서 임금은 “칼을 가져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시종들이 임금 앞에 칼을 내오자,
25 임금이 다시 말하였다. “그 산 아이를 둘로 나누어 반쪽은 이 여자에게, 또 반쪽은 저 여자에게 주어라.”
26 그러자 산 아이의 어머니는 제 아들에 대한 모성애가 솟구쳐 올라 임금에게 아뢰었다. “저의 임금님! 산 아기를 저 여자에게 주시고 제발 그 아기를 죽이지 마십시오.” 그러나 다른 여자는 “어차피 내 아이도 너의 아이도 안 된다. 자, 나누시오!” 하고 말하였다.
27 그때에 임금이 이렇게 분부하였다. “산 아기를 죽이지 말고 처음 여자에게 내주어라. 저 여자가 그 아기의 어머니다.”
28 임금이 이러한 판결을 내렸다는 소식을 온 이스라엘이 들었다. 그리고 임금에게 하느님의 지혜가 있어 공정한 판결을 내린다는 것을 알고는 임금을 두려워하였다.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불멸의우동  

너무 심한거 아닙니까?

비교할사람을 비교를 해야지

노짱님을 감히 어따 비교를

거짓말장이하고 노짱님을 비교???

기분 더럽네요
09-05-21

솔향!  

불멸의우동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거짓말장이라고 하는지
설명좀 해 주시겠습니까?
궁금합니다.

[거짓말장이하고 노짱님을 비교???
기분 더럽네요] - 이 부분요,

우리가 세운 후보에게 너무한 표현은 아니신지요?
이 표현은 박무님을 대표로 뽑은 시민광장 회원들을
모욕하는 언사란 생각은 안드시는지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모욕적인 표현은 삼가셨으면 좋겠네요.

* 정말로 무섭네요
댓글 다는 동안 비무장지대로 직행했네요.
글이 올라온지 정확하게 7분만에 비무장지대로 직행하네요.
도대체 뭔 시츄에이션?
09-05-21

두 아들 아빠  

불멸의 우동? 불어 터져 못 먹는 게 불멸의 우동입니까?
아마도 여러개의 아이디로 순식간에...
09-05-21

용가리통뼈  

이건또 뭥미???
09-05-21

일천  

불멸의 우동님 .... 과한 표현이 아닌지요 ?

심각한 우려를 표명합니다.
09-05-21

닮아가는거와  

닮아가는거와 동등의 비교도 구분 못하시면 되시겠어요?
닮아간다구요.
만일 님이 유시민 닮아간다고 누가 그러면
님이 유시민님과 비교할 동등이라고 생각하나요?
09-05-21

노아-2  

바보 노무현...

참 닮고 싶은 사람...

그러나 나에겐 너무나 큰 사람...
09-05-21

근데  

ㅎㅎ...근데 제목이나 내용은......공감 전혀 안가는데...
09-05-21

시적모험  

의사 표명은 여기까지 정당한 겁니다. 여기까지가.

보고 배우라고 '인격권 난도질' 하시는 분들께

이 댓글 추천 드립니다.
09-05-21

청룡동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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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2

내일시  

바보 노무현...

참 닮고 싶은 사람...

그러나 나에겐 너무나 큰 사람...2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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