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새 해우소 단골이 됬네요.....
나만에 생각일지는 모르나 어떤 양자든 두 양자간의 싸움에는 끼지 않는것이 도리라 봅니다...
한쪽이 지나지게 약자라 몰매를 맞고 있다던지 아님 몇이서 한사람 다구리 치는거 아니라면
모두 빠지라는 예기입니다.........
누가 참으라는둥......... 당신이 한발물러서라는둥......... 정 하고 싶으면 개인적으로 조용히
은밀하게 하세요............여기선 쪽지가 좋겠네요...........
학창시절 싸움을 할때 두가지 양상이 있습니다........
교실에서 싸울경우 와 뒷뜰에서 둘이서만 싸울경우.....................
교실에서 싸우면 심하면 하루 왠종일도싸움니다........... 말리는 사람이 가끔 거들기도하고
때로는 말리다가 싸우기도 하고.......아주 지겹습니다.............
모두들 지겨워지면 싸움이 끝이나죠.......
결국 싸운사람만 황폐해지죠.........
뒷뜰싸움은 어떨까요........둘만에 맞짱........
5분도 못감니다...................(일반적으로)
터진데도 별로 없읍니다..................
말싸움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드는 사람이 없으면 빨리 결론이 나지요................
누구도 당사자의 입장이나 기분 모릅니다.......... 안다고 하면 오만입니다......
특히 여기선 자존심이 걸려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결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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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입장이........... 개개인 모두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면 누구편도 들어주기가
그렇습니다....... 친분여하를 떠나서.............
원만한 해결을 바랍니다.....
다른분들의 입장 표명은 가급적 자제를 부탁드림니다.........
본인들도 싸움껀에 대해서는 게시판언급을 자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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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 시누이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물론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랫지만.....................(말릴려면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