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닉있지만 검정닉을 요새 주로 법률가로 쓰는 유티즌입니다.
스나이퍼님의 핵폭탄은 분명히 핵폭탄입니다. 적어도 절대다수의 내부정보를 모르는
유티즌들에게는.
그러나 내용을 이미 알고있는 분들에겐 여러정보중 가장 약한 정보만 터뜨린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절대다수의 유티즌에게는 분명히 핵폭탄입니다.
제가 축적한 자료는 박무님의 일차 대표출마로부터 2차 당선 그리고 지금까지를
총망라하고 있읍니다. 당연히 스나이퍼님이 터뜨린 내용도 들어있죠.
그런데 스나이퍼님의 핵폭탄보다 폭발력 훨씬 강한 내용도 많이 있어요.
다만 그걸 공표를 할경우 시민광장이 박살날 가능성이 아직도 높다고 보고 있고
저자신이 시민광장박살나면 유시민이 비빌언덕이 정말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리고 이나라에 정말로 유시민없이는 아무 희망이 없기에
지금도 제가 나서기 않아도 되기를 바라고 있읍니다.
스나이퍼님께서 처음부터 지적하셨듯이
박무님은 분명히 파쇼적입니다.(저는 1차 선거에 나왓을때 이미 포착하였읍니다 왜냐하면
목적이 뭔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런 자세는 하루아침에 바뀔 수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다만 아무일도 않하신다면 임기를 끝까지 보장해 드리겠다는 겁니다.
지금 홈페이지 개편 및 각종 규정 개정 사항을 전부 스톱하십시오.
지금 있는 그대로 나두라는 겁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임기끝날때까지.
스나이퍼님이 항복을 해버려서 할 수없이 제가 나서서 시민광장을 뿌리채 뽑아 버려야 하는
고민을 하던 차에 일단 칼융님께서 끝까지 투쟁하시겠다고 하시고 가지고 있는 정보도 상당한 수준이라고 하시니 일단 저는 이순간에는 칼융님의 투쟁의 결과를 지켜보겠읍니다.
그리고 애무부대 분들 저는 명단을 가지고 있어요. 한명씩 거명하면서 박무님과 어떤 인연인지 이거다 까발려 볼까요?
다시한번 주장하지만 지난 3기선거는 민주적 정통성이 없는 선거 입니다.
박무 집행부를 이루려는 사람들이 조용히 CMS로 하나,둘씩 회원이 되면서
우리 대표를 뽑는 데 맹점이라고 볼 수 있는 cms회원만이 선출권을 갖는 규정을 악용하여
당선이 된겁니다.
다음선거는 선출권을 전회원에게 주어야 합니다. (이점만은 규약개정을 통해 해야합니다)
그리고 저는 산희님과 감자호크님을 많이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날리는 논객들처럼 많이 배우시지는 못하였지만 그 순수한 정의에의 사랑과
불굴의 끈기와 그리고 용기(이번에 구치소간사람중에 박무 및 집행부 누가 있읍니까?
부끄러운지 알아야지)를 저는 존경합니다.
이 분들의 줄기찬 투쟁이 있었기에 제가 이 광장을 아직도 안떠나고 그리고
유시민에게 아직도 희망을 걸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