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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융님께!
박무 | 2009-05-19 16:03:37 | 조회 138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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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집행부에서 진행하는 규약개정과 홈피개편이 특정인 및 신당창당과 일련의 연관성을 갖고 있다.

 

2) 특정세력이 박무를 대표로 만들어 시민광장을 신당의 동력으로 이용하려 하는 루머가 스나이퍼를 통해 ‘확인사살’ 되었다.

 

3) 그 이상의 정보도  많다. 나(스나이퍼)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물론 확인되지 않은 루머다. 확인할 마음 먹었다면 아마 이 시민광장 게시판 작살이 났을 거다.

 

 

4) 활동가들이 양보해야 한다. 프로이자 준정치인들이니 보폭을 줄여 서포터즈들이 함께 하도록 해야 한다.

 

 

5) 박무 및 그 외 거론대는 사람들이 책임있는 답변을 하지 않고 변명으로 일관한다. 답변이라 하겠지만 궁색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 본다. 대표로서 이 모든 분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것, 오해와 루머의 중심이다는 것을 인정하고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6) 모든 분란의 중심에 박무님과 금강님의 신당준비 모임이 얼켜있다. 그것이 규약개정과 홈피개편과 연결되면서 갈등과 분란이 증폭되었다.

 

해결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집행부의 규약개정과 홈피개정안을 양보하시는게 이 문제를 푸는 실마리라고 본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합의되는 부분만 소폭 개정해서 단일안으로 찬반을 묻자는거다.

 

~~~~~~~~~~~~~~~~~~~~~~~~~~~~~~~~~~~~~~~~

칼융님께!

 

먼저 님의 아이디를 타이틀로 거론함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님께 부탁을 드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님의 글을 읽고 보다 명료하게 인식하기 위해 위와 같이 정리하여 봤습니다.

이에 대해 저도 답변을 드려야 할 부분이 있고 또는 질문을 드릴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 먼저 저 정리한 내용이 님의 말씀과 같은지 여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른 내용이 있다면 가능한 간단 명료하게 써 주시면 제가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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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쳐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제가 마음에 담는 글귀입니다.
09-05-19

칼 융  

박무님..님이 요약한 것을 저한테 평가해달라고 하시면 제가 다 틀렸다고 하면 수용하시겠습니까? 아니죠. 답변을 이런식으로 하시니 비판을 받으시는 겁니다.

그냥 자신이 이해한 부분에서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대표님께서 친히 불러주시고 확인을 요청하신것은 또 다른 논란을 불식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나머지는 곁가지고요.4).5)번이 핵심입니다.
09-05-19

나홀로  

말씀하시는 뽄새가 어이가 없으질려고 합니다.

소통을 하려고 해도 문제, 한발 물러서 있어도 문제..

여튼, 마무리는 되길 기대는 해봅니다.
09-05-19

기다려라  

당신도 문제라고 떠드는것에 비켜간다는걸 인지하라.

그리고... 정리한다만다 하지마라.

당신글보면 길이만 졸라 길지.
팩트가 없다.
09-05-19

그러니까  

방귀 쫌 힘줘 뀌는 작자들을 3기 집행부 일원으로 참여시켜 함께하자는 의미로 보이는군요.
09-05-19

칼 융  

빅무님 저 한가한 사람 아닙니다.

결론은 논란이 되는 부분은 합의안을 만드는 양보를 보여달라는 건데..답변이 이렇게 오래 걸립니까? 언제까지 기다려야합니까
09-05-19

박무  

저는 한가한 사람인가요?
저 오전부터 업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직원들이 오가면 화면을 감췄다 몇 줄 쓰고....
이런 눈치보기 하며 글 쓰고 있는 것입니다.
09-05-19

기다려라  

당신빼고 모두 한가한 사람인가?

진짜 당신 본인만 생각하지 남에대한 배려가 없음이 맞구려.
09-05-19

기다려라  

위 댓글 칼융에게 하는거다.

혹시 잘못읽을고 난리칠까봐 반사
09-05-19

파랑  

대표도 직업이 있고 밥도 먹어야하고 숨도 쉬야합니다.
참 인정머리 없는 분 같으니라고,,
시민광장에는 어째 바늘한개 들어갈 여유도 없나요?
님이 월급주고 부리는 직원한테도 이래 하지는 못할듯,,
그만 좀 해주세요
이리저리 불러놓고 자기글에빨리 댓글안단다고 무슨,
머슴부리듯 난리치는 꼴보니,,
다들 무슨 완장인지 모르겠네여
09-05-19

높푸른언덕  

저도 파랑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09-05-19

당당하게  

그렇죠!! 파랑님. 인정머리 하고는 .....
09-05-20

박무  

칼융님.

님의 긴 글을 읽고 나름 정리하여 핵심이 무엇인가를 확인한 후에 그에 대한 적절한 답변과 제가 갖는 궁금증을 질문 드려 완전하게 서로간의 간극을 좁혀 보려 위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님이 핵심이라 거론한 '4)'번과 '5)'번에서,
'4)'번에 대한 것은 특별히 선언하거나 또는 구체적으로 무슨 계획을 갖을 것이 아닌, 소위 서포터즈 들의 시각을 늘 감안하여 행동하라는 조언으로 이해하여 남은 대표 직무에 유념하겠습니다.

다만 '5)'번에는 모든 의혹에대한 자의 답변 궁색과 변명이 사안을 어렵게 하는 것으로 '인정'하고 문제를 풀어라는 요구로 이해합니다.


제가 정말로 반성하고 인정해야 님이 요구한 부분을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한 전제조건이 님이 거론한 다른 내용들에 대한 정확한 사실여부를 서로간 확인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인정하고 덮는 것이 아닌, 확인하고 (문제 근원을)제거하고 사과하는 수순이 문제의 해결 방법이라 보며 저로서 님이 거론하신 위 다른 항복 부분에 대해 아직 인정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고 이에 님이 제시한 '5)'의 방법론이 제게 버겁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듯 나머지 부분이 곁가지에 불과하면 차라리 그 부분은 님이 직접 게시판에서 제외하고 다시 말씀을 나눠 보면 어떨까요? 곁가지 때문에 핵심에 가까이 가지 못함에 제가 좀 답답해 집니다.
응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9-05-19

칼 융  

박무님. 좋습니다.

그런 전제조건을 문제를 풀기 위한 환경조성으로 다운 시키겠습니다. 됐습니까?

자 그럼 그 조건의 충족을 규약개정과 홈피개편에 있어 논란이 되는 부분은 합의안을 도출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시겠다고 하시면 그 전제조건이 어느 정도 충족되었다고 보겠습니다. 그럼 일단 서로가 한발씩 양보하는게 되고 대화가 될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09-05-19

박무  

< 칼융 >
규약개정&홈피개편 논란부문 합의안 도출을 위한 방법 찾기 위한 노력 을 기울이겠는가?

< 박무 >
보다 많은 분들이 동의하는 규약개정&홈피개편 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런데 합의안 도출을 말씀하시는데 누구와의 합의를 뜻하시는 건지요?
대상이 명시되는 말씀인지 게시판의 여론을 보고 흐름을 보라는 말씀인지 또는 다른 방법인지 바쁘시겠지만 부연설명 부탁드립니다.
09-05-19

당당하게  

이래서 정당을 만들어 버려야 하는 군요. 과연 정당이 어떠한 형태로 ,언제 만들어 질진 몰라도 하나 확실한 건 시민광장만이 유시민의 핵심이 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작금의 상황을 봐서 과연, 정당형태에 시민광장이 어느 정도 역할을 할런지는 의심이 많이 가네요.
옛 말에 "뜻을 같이하는 동지는 어려운 시기는 같이 할 수 있어도 평온시는 같이 할 수 없다"는 말이 있잖습니까? 즉, 가까이 있는 분들이 주군을 어렵게 한다는 말과 같은 말인데, 그 만큼 가까이 있었던 분들이 몸가짐을 조심 또 조심하라는 말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분들이 거만해 지는 시기를 조심하라는 뜻으로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연장선에 시민광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가 믿는 분이 나중에 보폭을 넓히려면 어느 순간에는 시민광장이 한 발 물러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들이 믿는 세력들과 수 많은 다른 세력들도 포용해야 하는 상황이 올 것인데요, 그 전까지 '노무현은 싫어했는데 유시민은 좋아'라는 이런 분들은 어쩔겁니까? 너희들은 짝퉁이야 그러면서 개무시 할 겁니까? 그 전까지 한나라 지지자들은 어떻게 할 겁니까?시민광장에는 정치인 중에 유시민이 처음인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을 보면 가관도 이런 가관이 없네요. 김치국 먹는 것도 정도 것 먹어야지 , 온갖 억척을 부리며 현 집행부를 못 잡아 먹어 혈안이 되어 있는 분들을 보면 안스럽기 그지 없네요. 물론 그 분들은 이렇게 하는 것이 '노무현의 가치를 잇는 것이다 , 결국 유시민에게 다 살이되고 약이 되는 것이다'라고 항변할 것이겠죠.
그러나 그 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향후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 정당에 시민광장이 얼마나 큰 중심세력이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감히 말합니다. 시민광장은 시금석은 될지라도 대들보는 되어서도 ,되지도 않을 것이라고요.
진정 유시민을 위하고 ,그대들이 원하는 노무현의 가치를 잇고 싶다면,시민광장의 역할은 어느 한 부분에 맞추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누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은 '계란 하나를 가지고 막내딸 시집보내는 격이다'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계란이 병아리가 되고 그것을 팔라 씨암닭 한마리 사서 그 다음은....혼자 중얼 중얼.
시민광장과 이 나라 민주주의를 불철주야 걱정하시는 몇 몇 회원님들 !!
너무 멀리 까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같네요. 각 회원들이 생업에 매진하고요,가끔 등산도 하고 ,아내,남편들에게 잘 하십시오.어둠 침침한 방구석에서 컴자판만 두드리시지 마시고요. 그리고 물밑에서 나중을 대비해 아주 약한 끈을 연결하려고 하는 [동네 계모임] 정도의 만남은 인정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09-05-19

용가리통뼈  

우와 당당하게님^^

이건 본글로 올려도 될거 같은데...

중게에서 님의 장문

좋습니다. 좋아요~
09-05-19

박무  

(이곳에서 진행됐던 토론이 다른 곳으로 전이되어 이곳에 해당 내용을 펌합니다)
칼 융 2009-05-19 17:38:35

누구와 합의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일단 게시판상에서 흐르는 흐름을 대표님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을 겁니다.

가장 첨예한 부분은 아마도 지역광장개편과 홈피개편일겁니다. 이 두가지가 모든 의혹을 확대재생산하고 있다고 봅니다. 당사자들도 힘들고 보는 사람도 힘듭니다.

그러니 지금 집행부에서 안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지금 첨예하게 대립되는 사안들은 충분히 고려해서 집행부에서 모두가 환영할수 있는 단일안을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 만들어 달라는 부탁입니다.

그래서 그안을 가지고 찬반을 물어서 2/3이상이 찬성하도록 하면 어느정도 이문제로 인한 분란을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지금 집행부에서 지금 게시판의 흐름을 인지하시고 더 이상의 의혹이나 분란으로 서로가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원만하게 지혜롭게 하셔서 단일안을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누구와 합의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일단 게시판상에서 흐르는 흐름을 대표님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을 겁니다.

가장 첨예한 부분은 아마도 지역광장개편과 홈피개편일겁니다. 이 두가지가 모든 의혹을 확대재생산하고 있다고 봅니다. 당사자들도 힘들고 보는 사람도 힘듭니다.

그러니 지금 집행부에서 안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지금 첨예하게 대립되는 사안들은 충분히 고려해서 집행부에서 모두가 환영할수 있는 단일안을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 만들어 달라는 부탁입니다.

그래서 그안을 가지고 찬반을 물어서 2/3이상이 찬성하도록 하면 어느정도 이문제로 인한 분란을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지금 집행부에서 지금 게시판의 흐름을 인지하시고 더 이상의 의혹이나 분란으로 서로가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원만하게 지혜롭게 하셔서 단일안을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박무 2009-05-19 18:08:53
알겠습니다.
중게2원화가 '의혹' 대상으로 왜 확대재생산 되는지에 대한 근원을 저로서 도저히 인지하지 못하는 한계를 차치하고,
가능한 단일안을 만들어 내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09-05-19

용가리통뼈  

관용했습니다.

계속들 하시죠^^
09-05-19

내일시  

통뼈님 다름 곳에서 정리가 되었나봅니다.

단, 이건 토론이 아니라... 거래 같다는... 이게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처음부터... 이게 핵심이면... 게시판 이원화... 지역광장... 이게 핵심이면 그걸로 계속 토론했으면 됐잔아요.

이해 할 수 없음.

칼
융
님


그리고 앞으로는 전화하세요. 게시판에서 이러시지마시고... 혹 채팅하시고... 그 내용을 올리던가요.
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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