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집행부에서 진행하는 규약개정과 홈피개편이 특정인 및 신당창당과 일련의 연관성을 갖고 있다.
2) 특정세력이 박무를 대표로 만들어 시민광장을 신당의 동력으로 이용하려 하는 루머가 스나이퍼를 통해 ‘확인사살’ 되었다.
3) 그 이상의 정보도 많다. 나(스나이퍼)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물론 확인되지 않은 루머다. 확인할 마음 먹었다면 아마 이 시민광장 게시판 작살이 났을 거다.
4) 활동가들이 양보해야 한다. 프로이자 준정치인들이니 보폭을 줄여 서포터즈들이 함께 하도록 해야 한다.
5) 박무 및 그 외 거론대는 사람들이 책임있는 답변을 하지 않고 변명으로 일관한다. 답변이라 하겠지만 궁색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 본다. 대표로서 이 모든 분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것, 오해와 루머의 중심이다는 것을 인정하고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6) 모든 분란의 중심에 박무님과 금강님의 신당준비 모임이 얼켜있다. 그것이 규약개정과 홈피개편과 연결되면서 갈등과 분란이 증폭되었다.
해결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집행부의 규약개정과 홈피개정안을 양보하시는게 이 문제를 푸는 실마리라고 본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합의되는 부분만 소폭 개정해서 단일안으로 찬반을 묻자는거다.
~~~~~~~~~~~~~~~~~~~~~~~~~~~~~~~~~~~~~~~~
칼융님께!
먼저 님의 아이디를 타이틀로 거론함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님께 부탁을 드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님의 글을 읽고 보다 명료하게 인식하기 위해 위와 같이 정리하여 봤습니다.
이에 대해 저도 답변을 드려야 할 부분이 있고 또는 질문을 드릴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 먼저 저 정리한 내용이 님의 말씀과 같은지 여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른 내용이 있다면 가능한 간단 명료하게 써 주시면 제가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