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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님 언제까지 도대체 어디까지 거짓말을 계속하실 건가요?
겨란한판 | 2009-05-19 10:03:07 | 조회 178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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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님의 소위 ‘폭로’ 글에 거론된, ‘신당창당모임의 시민광장 사무실에서 개최’한 부분에 대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었음을 사과드립니다.


다만 몇 가지 부연 설명을 구차하게 드립니다.

이 모임을 지난 1월 중순 경에 갖았던 모임이었으며 이미 당시 중게에서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스나이퍼님의 언급으로 인해 알려 졌고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66365),

이를 겨란한판님이 문제 삼아(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82928)

게시판에서 제가 해명을 했던(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83079) 사건입니다.


이미 5개월 전에 있었던 그리고 그 문제로 한 차례 홍역을 치뤘던 사건이지만 어쨌건 다시 그 부분이 재 거론되어 이에 대해 일부 회원들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시어 재삼 사과드립니다.

 

 

박무님이 어제밤에 올리신 사과(?) 해명(?) 글입니다.

 

아침에 이 글을 봤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거두절미 왜곡도 정도가 있지 왜 이렇게 태연하게 또 거짓말을 하십니까? 제 글을 읽어보기는 하신건가요?

 

도대체 스나이퍼님의 저 글 어디에 신당모임이라는 언급이 있나요?

당시 중게에서 저 글로 신당모임이 논란이 되었다구요? 아니잖아요.

저 글의 논란은 중앙운영위원에 대한 식비 교통비 지급논란 아닙니까? 누구든 링크타고 한번 읽어보세요. 스나이퍼님은 저 글에서 신당의 신 자도 말하지 않았고 따라서 저 글 보고 신당모임 얘기를 꺼낼 수 있는 사람은 당시 한명도 없었습니다.

 

하물며 "이를 겨란한판님이 문제 삼아"라니요?

저기 링크하신 저의 글이 제가 스나이퍼님의 글을 보고 신당모임을 알게되고 이를 문제삼은 글이라구요? 그런 대목이 도대체 제 글 어디에 있습니까?

1월모임이라는 것조차 박무님의 저 글을 보고 오늘에서야 안 사실입니다.

 

어제 제 글을 안 읽어보셨다면 다시 복사합니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310280

 

박무님의 거짓답변을 보면서 이런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타 단체나 이름을 거명하는 것이 적절치 않아 보였고 모양 안좋게 계속 따지듯 하는거보다는 이 정도 의사 표시면 반영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였죠.

 

그런데 오늘 스나이퍼님의 글을 보니 참 기가 막힙니다.

 

아예 시민광장 중앙사무실에서 신당창당모임을 가졌다니요? 그게 제가 부탁을 드렸던 전인지 후인지는 모르겠지만 박무님은 물론이고 바로 그 참정연 사무처장님까지 참석하셨다구요. 그 자리에서 그분은 박무님을 시민광장 대표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며 자랑인지 확인인지 하셨다구요.

 

제가 지난번 글로 그리 말씀드렸는데.... 어제 스나이퍼님의 글을 보니 아예 시민광장 사무실에서도 또 모임을 했다는 사실에 기가 막혀 쓴 글이 어제 글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신당모임은 박무님과 함께 모임에 참석하신 분한테서 직접 들은 거라고 어제 말씀드렸고 원하신다면 그분 이름 밝히겠다고도 했습니다. 밝힐까요? 제가 들은 모임은 다른 장소고 사디연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모임입니다. 그것 말고도 사디연과 전혀 관련없는 신당모임에 두번 참석하셨다고 하셨었는데 1월 시민광장 사무실모임에.. 도대체 몇 번이나 참석하신 겁니까? 신당추진모임이 몇 개나 되는건가요?

 

"이미 해명을 했던 사건"이라구요?

지금 그 해명이 거짓말이라 문제되는거 아닙니까? 어제 제 글은 그리 길지도 않은데 답답합니다.

 

진솔하게 밝힐건 밝히고 잘못된 부분은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렇게 해야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는 박무님의 말이 신뢰를 얻는거지 이렇게 거짓 해명을 반복하는데 어떻게 박무님의 말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박무님은 마치 이미 제대로 다 해명됐던 사건인데 저를 또 똑같은 얘기나 반복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잖습니까? 그것도 눈 앞에 뻔한 거짓 정황을 가지고 말입니다.

 

지금 관계되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잖아요? 박무님의 저런 해명들이 다 가짜라는 것을요. 도대체 다 알면서도 가만히 계시는 분들도 정말이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요... 이런 식으로 글 쓰기 정말 싫습니다.

그런데 눈 앞에서 뻔히 사실을 비트는데 말을 안할수도 없고 정말 죽겠습니다. 정말 갈수록 실망입니다. 꼭 제가 신당 창당에 반대하는 사람으로 비쳐지는 것도 정말 싫고요.

 

 

 

 

그리고 말입니다..........

앨런쇼어님 산희님 작작 좀 하십쇼.

 

박무님 글에서 제가 이런 얘기를 정상적으로 할 자리를 님들이 지금 없애고 있지 않습니까?

부탁으로 들으셔도 좋고 뭐 어떻게 들으셔도 좋은데 제발 그만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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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si유  

회원들이 맹구도 아니고 시민광장대표님 거짓말이 거짓말을낳소이다
허허 기가차외다
09-05-19

무극이아빠  

대표님! 본글로 쓰면 분위기 더 흐려질가 싶어서, 모퉁이 구석자리에 이렇게 씁니다.
그렇잖아도 대표님의 글을 읽고 바로 댓글로 질문을 할까말까 고민했습니다. 혹여 제가 잘못 알고있나(정보가 워낙 없어서요^^) 걱정도 되고, 자칫 분란조정으로 밖에 안보일까 싶어서 생각만 하고 말았습니다. 오해가 있으면 명쾌하게 풀고 가야 합니다.
09-05-19

구경꾼  

단순 자문 역할이었을 뿐인데
회의장소가 시민광장 사무실이었다.?
뭔가 석연치 않은 해명이라는 거 글 읽는 분들 대다수가 인식하고 있을겝니다.

그리고..동일사안에 대한 재사과가 아닌
새로 드러난 사실(사무실제공)에 대한 또다른 사과가 있어야 하는것도 맞습니다.

근데..겨란한판님.
대표의 글에서 뭔가 명쾌하지 않거나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 있다면
설명이나 시정을 요구하시면 될 터인데
이렇게 거짓말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동원한 날이 선 글이 무슨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용어 사용에 있어 자제를 감히 요청드립니다.
09-05-19

겨란한판  

구경꾼님과 문천님의 충고 감사드립니다.
용어 사용에 주의하겠습니다.

솔직히 지난번 부탁이 단호하게 거절당했을때의 서운함이 남아있었던것 같고 오늘 아침에는 박무님의 글을 보고 조금 질렸다고나 할까... 그런 면이 있었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09-05-19

문천  

링크 글은 쫓아가 보지 않은 채로 한 마디 적습니다.
겨란한판님이 근래 합리적이고 온건한 자세를 지키려 애쓰신 노력에 비추어볼 때 분노하실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으리라고 짐작이 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분노하셨더라도 표현에는 좀 더 생각하실 여지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판님의 차분한 글에서는 님의 도덕적 취향만이 아니라 저 같은 광장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의견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님의 도덕적 취향도 주변사람들에게 넓힐 가치가 있는 훌륭한 것이라 생각되지만, 그것을 앞세우기보다 실용적인 정보와 의견을 앞세우면서 거기 얹어서 내놓으시는 게 더 효과적인 길 아닐까요?
글 팔아 먹고 사는 사람의 직업적 관점입니다.
09-05-19

지예사랑  

오해가 있으면 명쾌하게 풀고 가야 합니다...2

겨란한판님하고 저하고 생각의 다른 부분이 있다는 것과 무관하게...
09-05-19

쫌머찐  

"며칠전 시민광장 사무실에서 다른 일로 인해 함께 회의도 했던 박무 대표님.....아주 실망입니다. 저는 당신께 독재자의 냄새를 맡았습니다. " <---- 이렇게 시작되는 스나이퍼님 글이니, 함께 신당관련 회의를 했던 박무님으로서는 신당관련 언급이라고 생각하신게지요.
그 때 회의장소가 시민광장 사무실 이었다는...
이건 머...스나이퍼님 잘못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때는 다른일(교통비 지급 건)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면서 넌지시(협박 하듯이..) 암시만 하셨네요.
그 때 다 까고 갔으면 똑같은 일로 사과하고 거짓말한다 그러고...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은 없었을듯...
저도 스나이퍼님 최근 글 봤을 때, 지난번에 그렇게 사과까지 하시고 또~? 것두 시민광장 삼실에서~?? 라는 오해를 했읍니다만, 그건 아닌것 같구요.

대표가 신당관련 회의 참석 - 이미 사과.
회의장소가 시민광장 사무실 - 새로 밝혀진 사실. 허나,,, 스나이퍼님이 주신 오해 때문에 또다시 따지기는 김빠지는 일.
09-05-19

박무  

겨란한판님. 말을 가려 하십시오.
태연하게 거짓말을 한다구요? 말을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어떻게들 말을 그렇게 쉽게 함부로 하시는 건지...
*
님의 글을 보고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존재함은 인정합니다.
위에 링크한, 님이 제게 신당창당 관련한 뜬금없는(당시 제 입장에서) 질문을 하셨을 때 그 질문의 원천이 그 위의 스나이퍼님의 링크한 글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유추하였습니다.
그러나 님은 다른 분으로부터 알게 되었다 하니 제가 이 부분은 잘못 예상을 하였다는 생각입니다.
*
어쨌건 당시 님의 거론 이후에 저의 답변이 있었고 최근 몇 개월간 저로서 신당과 관련한 특별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바 이 점을 자꾸 거론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09-05-19

청룡동주민  

박무대표님...스나님의 폭로글..

시민광장의 회원은..사안별로 답변을 원하고 있습니다..

속시원한..
"최근 몇 개월간 저로서 신당과 관련한 특별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바 이 점을 자꾸 거론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해명치고는 너무..
09-05-19

겨란한판  

위에 쫌머찐님 말처럼 박무님이나 유추할수 있는 일이지 누구도 스나이퍼님의 그 글로 그걸 유추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분으로로부터 들었다는건 어제 제가 글에서 분명하게 적었구요.

지난번 제 글에 대한 박무님의 답변이 거짓이었다는것을 포함해서 어제 제 글에 박무님께 질문드린 내용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은 하나도 하지 않으시면서 혼자 추론하신 정황으로 마치 이미 다 해명된 일인 것처럼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09-05-19

박무  

제가 며칠 뒤에 글을 올릴 때 이 부분을 거론하고자 하였는데 거짓말 운운하여 아래 내용을 답니다.
*
사회디자인연구소의 세부 구성원이나 또 현재의 상황 및 향후의 진로 등에 대해 저는 잘 모릅니다.
제가 거기 회원이 아니고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세미나 중 일부에, 가끔 시간이 되면 참석하는 정도라 자세한 정보를 알지 못하고 또 알려 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아는 것은, 그곳의 소장이신 분과 주요 인사(상임이사) 중 일부는 신당 논의 구조에 참여하지 않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연구소의 대표인 '소장' 및 참여치 않는 분들이 어떤 생각으로 참여하지 않는지, 그분들이 나중에 참여하실 것인지 아니면 신당에 반대하는 입장인지 자세한 상황은 모르고 있지만 어쨌든 제가 당시 아는 수준에서(지금도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분들은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찌 사회디자인연구소가 신당 창당에 직접 관련되어 있다 할 것인가요?
바꿔 말해 저희 집행부 내에서 일부 집행위원이 신당에 참여하고 저와 그리고 다른 일부 집행위원이 참여하지 않고 있다면, 저희 집행부가 신당에 참여한 것입니까? 아니면 집행부 일부가 참여한 것입니까?

함부로 거짓말 운운 하지 마십시오.
09-05-19

겨란한판  

저는 사디연이 직접 관련되어있다 한 적이 없습니다.
어제 제가 이렇게 썼습니다.
"참정연의 리더였던 분들이 그 연구소를 만든 핵심이고(그 연구소의 전부는 아니지만)"
이래서 제가 제 글을 읽기는 하셨냐고 한겁니다.

"사회디자인연구소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신당모임 자문을 위해 두번 참가했다" 박무님이 하셨던 답변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말하시는군요.
"사디연의 소장이신 분과 주요 인사(상임이사) 중 일부는 신당 논의 구조에 참여하지 않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무님도 사디연의 일부 혹은 다수가 참여한다는걸 인정하시는 거죠?
그렇다면 사디연과 전혀 관련이 없다던 박무님의 말은 거짓이 아닙니까?
09-05-19

박무  

자꾸 거짓 운운... 버릇이십니까? ..............
겨란한판님.
사디연은 단체입니다.
님은 지난 2기 집행위원장이셨는데 님과 일부 활발한 활동을 한 분들이 신당활동을 하고 현 대표인 저는 신당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면,
님은 시민광장이 신당과 관련있다 하실 겁니까?
왜 일반화의 오류를 통해 상대에게 거짓 운운하십니까?
'거짓'이란 말이 뜻하는 그 무게를 제대로 읹하고 구사하십니까?
손이 떨려 글도 잘 써지지 않는데...
더 이상 함부로 그런 표현하지 말아 주십시오.
정말로 거짓이라는 사전에 나오는 아주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그런 상황에 대해서만 쓰시길 바랍니다. 정말 가려 주십시오.
09-05-19

겨란한판  

"신당 창당을 고민하고 연구하는 어떤 모임이 있습니다. 그 모임은 사회디자인연구소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여러 다양한, 진보개혁의 한 귀퉁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작년 겨울 어느 날 부터 만나기 시작한 모임입니다.

그 모임은 그동안 몇 번 모인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중 저는 두 번 참가했는데 특히 그 모임에 온라인 정당에 대한 연구모임이 있어 마침 저에게 자문을 구해와 관심을 갖고 참석하였던 것입니다."

박무님의 이 말 특히 "전혀 관련이 없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습니까?
관련이 있는게 무슨 나쁜 일인 것처럼 그래서 숨기려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 모르십니까?
09-05-19

지예사랑  

제 의견을 물으시는 것은 아니지만 회원으로써 관심사안이기에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사디연의 이름을 걸고 참여하지 않는다면 관련이 없다고 말 할 수 있다고 봅니다.
09-05-19

?  

어느 바보가 사디연의 이름을 걸고 참여 하겠습니까?
09-05-19

지예사랑  

그걸 묻는 분이 있기에 답한 겁니다.
09-05-19

겨란한판  

어제 제가 쓴 글에서 그 부분 다 복사하겠습니다.

*

게다가 박무님의 시민광장 대표 출마를 강력하게 권했다는 전북대표님이 유벗이 신당 청년위원회를 담당하게 하기 위해 유벗을 중앙운영위 산하의 청년위원회로 두는 규약개정이 필요하다. 이제는 이런 발언까지 서슴 없이 시민광장에서 나올 정도라면 이건 심각한 일 아닙니까?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길이 있고 신당은 신당의 길이 있을텐데.... 저는 이게 섞이는 것만은 차단돼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당시에 질문의 형식을 빌려 그런 부탁을 드렸던 겁니다.

그런데 박무 대표님은 당시 거짓답변을 했습니다. 사회디자인연구소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신당모임 자문을 위해 두번 참가했다..

솔직히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있는 이야기를 굳이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는 것 아닙니까? 참정연의 리더였던 분들이 그 연구소를 만든 핵심이고(그 연구소의 전부는 아니지만) 신당 관련 논의는 작년 가을 무렵에는 이미 파다했다는거... 당시 7월신당설 8월신당설 웬만한 사람치고 모르는 사람 있었나요?

그 과정에서 박무님이 시민광장 대표 출마를 했고.. 그때 박무님의 대표 출마를 강력히 권한 분들이 주로 그분들이고(전북대표님의 발언도 그걸 증명하죠), 참정연 사무처장이었던 분이 그 연구소의 상임이사로서 실질적인 연구소 관리를 하시고, 그 분이 시민광장 3기 선거에서 박무 대표 지지를 부탁하기 위해 선거기간 내내 전화기를 붙들고 살았다는거 어디 모르는 사람 있나요? 신당 창당 모임을 주관하는 분이 바로 그분과 참정연의 집행위원장을 하셨던 분이라는거 모르는 사람 있냐고요?

*
09-05-19

박무  

다시 이에 대한 대구합니다.
전북대표님의 발언은 저와 유벗에 대한 해석을 달리하는 과한 표현이라 당시 그분께 삼가 주실 것을 전화드렸습니다.
아울러 유벗과 관련해서 중게와 중앙운영위에 보고한 집행위 안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수용하여 당초 안을 폐기하였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사회디자인연구소가 신당과 관련 여부 및 참정연 사무처장이 실질적 연구소 관리 운운이 사실관계에 부합되는 것입니까?

또 그 거론된 분이 선거기간 내내 전화를 붙잡고 살았다는 것이 객관적이라 할 수 있습니까?
원수처럼 대하듯 하는 님은 그 분이 기간 내내 전화 붙잡고 사는 것을 마치 지근거리에서 보듯 아시는데 저만 모릅니까?
그 분이 '전화통 붙잡고 선거기간 내내 전화할 대상'이 몇 분이나 되겠습니까?
대략이라도 객관적으로 그 수를 내 놓을 수 있습니까?
카더라 말고 팩트로 얘기합시다. 님은 일반 회원과 다른 위치의 분임을 생각하시어.
09-05-19

겨란한판  

사실관계요?
금강님이 참정연 사무처장이셨습니다.
연구소 설립을 위한 거의 모든 활동을 그분이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 말이 틀립니까? 정말 왜 이러십니까? 연구소 오프모임 사진 몇장 가져와야 합니까? 지금은 사정이 많이 바뀌었다는 말이신가요?

이제야 스나이퍼님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회의록 까라는 겁니까? 그 모임 사회자가 누구였죠? 박무님이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저보고 전화한 명부를 내놓으라고요? 제가 그걸 도청이라도 했나요?

금강님이 나오셔서 답변하시죠. 왜 당사자는 한 말씀도 안하고 계시는지 모르겠군요.
09-05-19

박무  

- 명확한 객관
금강님이 참정연 사무처장이셨습니다.

- 근거가 필요한 주관
연구소 설립을 위한 거의 모든 활동을 그분이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 반복되는 '거짓' 주장에 대한 질문
전임 집행위원장이신 겨란한판님과 시민광장 내 주요 논객 몇 분이 신당에 참여하고 저는 참석치 않았다면,
이런 가정의 상황에서 누군가 저에게 시민광장이 신당에 참여했다 라는 주장을 하면

. 시민광장은 신당에 참여한 것은 맞다
. 시민광장은 신당과 전혀 관계 없다

겨란한판님.
어느 말이 맞습니까?
님은 단체와 개인을 구별하지 못하십니까?
09-05-19

무영객  

박무대표님
'금강'이라는 분의 "우리가 박무형 시민광장 대표로 만들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 이 말이 사실인지요. 저는 그것만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09-05-19

초록뱀  

인간사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말을 내뱉습니다.
돌이켜보면 스나이퍼.님이 이불속 얘기를 공개한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따지면 저는 벌써 친구나 사회생활속에서 매장 당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매너도 없는 시민광장의 판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아무리 험한 야기라도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규범이 잇다고 생각됩니다.
들었다고 다 내뱉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개해버리면..
이 사회가 어떻게됩니까?
09-05-19

민si유  

박무 스나이퍼 김두관캠프의 모모씨 금강등이 모였다 확인되는데 이불속얘기이외까
공적인자리이고 다수가 모였으니 개인사가아니외다
눈가리고 아웅하면안돼외다
09-05-19

무영객  

험한 얘기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이 말은 벌써 공개적으로 게시판에 알려진 얘기이고,
저 같이 잘 모르는 회원도 많이 궁금합니다.
아무리 험한 얘기라도 순수하게 개인적인 사안이 아닌 여럿이 모인 집단에서는 규명될 것은 규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9-05-19

?  

초록뱀..당신은 끼지마라. 이것이 어찌 개인사라 말하는가?

너가 게시판에서 한 짓꺼리를 생각해보고 말을 해라.
09-05-19

초록뱀  

?

반가워...울 저번에 우연히 만났지?
강서 경찰서 에서...
09-05-19

박무  

무엇을 듣고 또 보고 싶습니까?
예? 아니오? 그리고 거기에 따라 달라 붙을 수많은 마타들..
이런 것을 원합니까?
저런 말을 했는지, 비슷하긴 하나 좀 다른 말이었는, 전혀 다른 것인지 그런 기억조차 제겐 없습니다. (했다 않했다의 관점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런 말이 그토록 중요하십니까?

좀 전에 김반장님이 쓰신데서 적시되어 있는, 저나 당시 경선하셨던 분들이나 모두 참정연 출신이었는데 그런 상황에서 뭉퉁구려 소위 '참정연의 조직적 지원'이 가능하겠습니까?

거론된 그 분의 그런 지지활동이 이 시민광장에 참여한 참정연회원 전체 중에 얼마에게 연락을 했겠고 또 얼마나 영향을 미쳤겠습니까?
양 경선자가 모두 참정연 출신회원이고 서로 과거 적대관계도 아니고, 같은 울타리 안에서 서로 인맥이 겹치는 가운데 잘못하면 사단 날 수도 있는 그 복잡하고 어려운 관계에서 선거운동을 했다면 얼마나 협소했을 것이며 그 양태가 어땠겠습니까?

일개인이 다른 친소관계에 있는 개개인에게 선거 관련하여 어떤 지지를 부탁할 수 있는 것의 행태에 문제가 있습니까?

답변이 되실런지요....
09-05-19

겨란한판  

답변이 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소한 제 첫 댓글과 다음 댓글에 있는 질문에 답변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9-05-19

박무  

님에 대한 답변은 님의 댓글에 쓰여 있습니다.
위 댓글은 무영객님에게 드린 답변입니다.
09-05-19

무영객  

박무대표님
말씀중에
"일개인이 다른 친소관계에 있는 개개인에게 선거 관련하여 어떤 지지를 부탁할 수 있는 것의 행태에 문제가 있습니까? " ---- 이 말씀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 '금강'이라는 분과 친분관계가 있어 마침 '금강'이라는 분도 시민광장 유티즌이고 하니 지지를 부탁했다. 그리고 여러사람 좀 홍보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러면 될 일 아니었습니까?
저는 마타를 원하는게 아닙니다.
의혹의 가운데 계신 분(대표라는 이유겠지요)께서 사실관계를 명확히 적시하시고 거기에 상응하는 대책을 내놓으시는게 맞다고 보고 여쭌것입니다.
오히려 "했다 안했다의 관점이 아닙니다" ---이런 답변이 대표님의 신뢰를 더 떨어뜨리고 또한 더 많은 마타로 발전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 결국 글중에 "참정연의조직적지원(저는 언급한바 없습니다만)"이나 "선거운동의 양태에대한 예측"또한 그 반어법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는 결과가 된다고 봅니다.
09-05-19

박무  

님은 말씀을 좋은 권유라 생각합니다.
염려에 의한 선의로 여깁니다.

다만 사실관계로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그 분에게 '지지를 부탁'한 적도 나아가 '여러사람에게 홍보해 달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정말이지 저는 저의 일을 가지고 누구에게 부탁하는 성격이 못됩니다.
다른 누구의 특히 공적인 일에 앞장서긴 하지만 제 앞가림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이 점은 꼭 이해 바랍니다.
그 분이 저를 좋아하고 대표가 되길 원했다는 것을 확실하고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과 연동되어 제가 부탁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부탁했다 해도 거리낄 것이 없긴 하지만 정말로 하지 않았기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9-05-19

봄봄  

당췌....
무엇이 거짓말이라는건지....
알고싶은게 뭔지....
아님, 바라는게 뭔지....
대체 왜 이러시오?
그만 좀 합시다....들!

아주 징그럽고 징그럽다!
이노무 게시판 들여다보질 말아야지!
09-05-19

나홀로  

겨란한판, 말씀 가려서 하세요..

앞,뒤 꽉 막힌 사람도 아니고.. 참.. 답답하네요..
09-05-19

박무  

겨란한판님,
님은 단체와 개인을 구별하지 못하십니까?

사회디자인연구소가 신당에 관계하는지
사회디자인연구소의 일부 인사가 신당에 관계하는지에 따라 표현이 다릅니다.

해당 '단체의 대표인 소장 및 일부 인사들이 참여하지 않은 그 단체'로서
제가 신당과 그 단체는 관련없다 한 것이 '거짓'이라구요?

이에 대한 명확한 님의 입장을 밝혀 주십시오.
09-05-19

겨란한판  

제가 언제 연구소가 신당에 올인했다고 했나요?

박무님.. 연구소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주요 분들이 참여하는 신당모임에 대해
박무님은 "전혀 관련이 없다"는 표현을 쓰십니까?
위에도 질문했지만 그 모임 사회자가 누구였죠?

준마님이 어제 이리 쓰셨죠.

"그 연구소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신당에 발을 담근 것은 사실이나 그리 깊숙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부의 문제라 상세히 설명은 안하겠지만 중요한 것 한 가지만 이야기 하자. 머지않은 시간에 신당추진세력이 사무실을 얻어서 나갈 것이다. 내가 발을 담근 것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현재 신당을 추진하는 이들이 그 사무실을 사용하기 때문이고, 깊숙이 담근 것이 아니라는 표현은 곧 분가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연구소 이사라는 준마님도 발을 담근 것은 사실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저도 이 글을 통해 요즘 사정 변화가 있구나 정도는 짐작합니다. 최소한 작년 가을쯤부터 연초까지의 사정은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09-05-19

나홀로  

정말 답답합니다.
박무대표는 딱 그 수준만 알고 있는 거잖소?

준마님이 뭐라고 하든, 그 건 준마님의 의견이고..
대표는 아는 것이 그 것 밖에 없는데,
뭘 더 내놓아라는 겁니까?

그만 하세요, 정말이지 지겹습니다.
09-05-19

겨란한판  

네.. 저도 지쳐서 컴퓨터 꺼버리고 바깥바람 좀 쏘이러 나가겠습니다.....
09-05-19

시적모험  

회원으로서 우리가 대표의 잘못된 행위는 비판할 지언정

인간으로서 우리가 그를 '나쁜 사람' 으로 몰아가는 건 하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
09-05-19

겨란한판  

시적모험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지난주부터 상황이 엉키다보니 오늘 표현이 과했던 거 인정하고 주의하겠습니다.

그런데 박무님 글을 보면 사과라는 단어만 있지 아무것도 인정하는건 없네요. 정말 지치고 질립니다.

오늘 박무님 댓글 보면 결국 증거를 더 내놓으라고 몰아부치시는 건데.... 저도 기냥 내부고발자.. 그거 되고 말까요? 깔거 다까고 여길 뜨던가... 아님 스나이퍼님처럼 항복하고 말까.... 마음이 복잡하고 그렇습니다.
09-05-19

파랑  

증거가 있으면
더 몰아치시고,,
만약 오해가 있었으면 과감하게 인정하고 사과하십시오...
09-05-19

진실?  

겨란님의 질문에 나름 박무님의 댓구는 적절한것 같은데
아무래도 더 이상의 증거자료를 제시 해야 될것 같습니다.

혼자서 대답이 불충분하다 속상해 하시는것 같습니다.
09-05-19

첨맘과 같이  

게시판 활성화에 수고가 많습니다...
09-05-19

눈팅  

빈정거리는거죠? 기냥 궁금해서요.
09-05-19

사랑시  

서로가 서로를 질리게 하고.......
09-05-19

안드레아  

이건 걍 막가자는 얘기인데.....대표와 집행부를 그렇게 물어 뜯으라고 쥐박이가 시켰나요?
09-05-19

수민이아빠  

박무대표님
'금강'이라는 분의 "우리가 박무형 시민광장 대표로 만들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 이 말이 사실인지요. 저는 그것만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09-05-19

사랑시  

그 말이 왜 문제가 됩니까?

"우리가 ~님 시민광장 대표로 만들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우리 지역 모두 똘똘 뭉쳐 선거에 올인했는데 져서 원통하다."
만약에 이런 말을 한다면 이 말이 문제 될까요?
모 지역 광장이 시민광장 접수하려고 조직적으로 움직였다 그럴 건가요?

교묘한 프레임과 이미지 씌우기에 의해 박무님은 왜곡되었고 시민광장 대표를 해서는 안될 인물처럼 되어 버렸군요.

다 같은 유시민 지지자로서, 시민광장 회원이며, 많은 이들의 추대에 의해 대표 선거에 나와서 투표에 의해 대표로 되었는데 왜 출신 성분 따지며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09-05-19

겨란한판  

사람시님 저도 사람시님 좋아합니다.
저도 좀 많이 이뻐해 주시지요.^^

작년 임기중 박무님 도와주는 마음의 1/10000 만 도와 주셨다면
작년 1년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암튼 애 많이 쓰십니다.
복 많이 받을 겁니다.
09-05-19

기다려라  

겨란한판!

오늘부터 네 과거 뒷조사 시작한다.

당신 개념 찾아줄꺼고만... 안쓰러워서...
09-05-19

겨란한판  

관심 감사합니다.

저도 저의 이런 모습 많이 안쓰러워요.... ^^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그런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 듭니다.

사랑이 죄라면 죄랄까요.

첨맘님과 시민광장을 너무 사랑해서 이리 사람이 모질어 지는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09-05-19

아멜리에  

[겨란한판님 언제까지 도대체 어디까지 이런 글을 계속쓰실 건가요?]

참, 답답합니다.
2기 집행부셨다는 분이........ 창피함도 모르시나요?

작년에 안성에서 있었던 대표 선출 총회 때 처음 뵈었는데,
말씀 잘 하시고 인상 좋으시길래 참 괜찮은 젊은이인가보다...했습니다.
근데... 역시 사람은 시간을 두고 겪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사건건 트집에 꼬투리에....정말이지 목불인견입니다!
09-05-19

새벽강  

겨란한판님/
도대체 박무대표님이 무슨 거짓말을 했다는 건가요?

아무리 봐도 박무대표님이 거짓말을 한 내용이 확실히 잡히지 않네요..

제목을 그렇게 선정적으로 쓸 이유가 있는가요?
자꾸 프레임작업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09-05-19

내일시  

댓글까지 다 읽고

사무실 건... 해결 되면 다 되는데... 저는 그렇게 읽었는데요... 박무님이 올려놓으신 해명글에서...

그리고 사랑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뭐 그게 큰 문제가 될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하여간... 더 올라갑니다.
09-05-20

참선  

짜증난다 계란한판 ..

이런글때문에 탈퇴하고 싶다

이글이 무슨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나
09-06-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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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10 故장자연 특검제 도입을 촉구하는 국민청원   5 서명 09-05-19 3 0 388
33809 침묵하는 다수의 동지님들께...!!!   15 일산루키 09-05-19 18 5 950
33808 보아하니   1 그냥 나눠 09-05-19 0 2 404
33807 스나이퍼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따져볼랍니다.   9 겸사복 09-05-19 13 9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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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00 도망가는 박무대표일꾼님!글   43 산희 09-05-18 25 10 1876
33799 신당 모임에 관한 건에 대해 드리는 말씀   73 박무 09-05-18 46 1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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