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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모임에 관한 건에 대해 드리는 말씀
박무 | 2009-05-18 21:32:47 | 조회 2150 인쇄하기
http://usimin.co.kr/3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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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젠 인사조차 여쭙기 어려운 궁색한 처지의 박무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간악한 횡포로 인한 이 어려운 시기에 시민광장의 대표로서 내부의 분란을 일부 제공하기도 했거니와 또 원만하게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함에 정말 머리 들고 회원님들 뵙기가 송구스럽습니다.


작년 11월의 경선 이후 거의 주기적이다시피 게시판이 어지럽고 저를 포함한 회원 간에 갈등이 표출되었던바 많은 회원들이 이를 안타까워하고 또 상처를 입고 더러 그만 두기 까지 하는 모습에 늘 불편과 죄송함에 몸 둘 바를 몰라 왔습니다.


그러다 봄이 오며 한 동안 게시판도 꽃을 피우나 싶었다가 뜻하지 않게 요 며칠간 게시판이 그 어는 때보다 더한 상황에 놓여있는바 이 전보다 더한 당황 속에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대표로서의 부덕하여 이런 문제가 자꾸 생기는 것 같아 많은 생각을 하며 지냅니다. 며칠 더 생각을 하고 나서 처해 있는 여러 현안과 상황에 대해 저의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다만 오늘 이 글을 통해 당장 사과할 부분이 있어 그 부분만 먼저 언급합니다.


*


회원들께 사과드립니다.


스나이퍼님의 소위 ‘폭로’ 글에 거론된, ‘신당창당모임의 시민광장 사무실에서 개최’한 부분에 대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었음을 사과드립니다.


다만 몇 가지 부연 설명을 구차하게 드립니다.

이 모임을 지난 1월 중순 경에 갖았던 모임이었으며 이미 당시 중게에서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스나이퍼님의 언급으로 인해 알려 졌고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66365),

이를 겨란한판님이 문제 삼아(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82928)

게시판에서 제가 해명을 했던(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83079) 사건입니다.


이미 5개월 전에 있었던 그리고 그 문제로 한 차례 홍역을 치뤘던 사건이지만 어쨌건 다시 그 부분이 재 거론되어 이에 대해 일부 회원들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시어 재삼 사과드립니다.


다만 해명의 말씀과 부탁의 말씀을 겸연쩍지만 이 글을 통해 회원들께게 말씀드립니다.


현재 저는 몇 개월 전부터 신당 창당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은바 이는 신당 모임을 반대한다거나 관심이 없어서가 아닌, 저 위에 언급한, 1월 모임 건에서도 보듯 제가 그에 참여함에 있어 그 참여 내용이 어떻건 간에 회원들의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겨란한판님이 오늘 저에게 ‘박무님, 제발 신당 만드는 일에서 손 떼십시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셨던데 겨란한판님 뿐만 아니라 몇몇 회원들께서도 마치 지금도 제가 신당 창당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듯 예단하고 있어 정말 당황스럽다 못해 황당하기 까지 하니 실상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저의 신당 활동에 대해 더 이상 논란이 지속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7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산희  

댓글 달았는데 지우면 뻘쭘합니다.
09-05-18

산희  

이거 뭐하는 짓입니까..?

대표일꾼 맞으십니까....
09-05-18

복사골새우대  

산희야 너히들이 하는 행동이 진저리 난다.난 1961년에 영등포공고 나와서 거진말 못하고 [왜?백분의일mm를 따지기 때문에]굉장히 우직하고 글 재주는 없는대 기계만드는 재주와 말 재주는 있거든 .너히들은 OFF는 안하고 ON LIN만 즐겨 한다며???
그러지 말고 나와 만나서 이야기좀 하자?☎011/9877/2992
09-05-19

청룡동주민  

김대중 노무현 전대통령...고졸출신이라죠?
09-05-19

초록뱀  

복사골 새우대. 어르신....

중.게에 휩싸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냥 열받으셔도 참고 계시면 안되겠습니까?

검정닉들 험한말 들으시면 어쩔실려고...
09-05-19

박무  

위 본글의 링크를 잘못 달아 삭제 후 다시 게시합니다.
먼저 보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답변 글을 빨리 달아야 하나 저도 생활인으로서 이제야 게시판엘 들어와 읽고 답변글을 올립니다.
제가 곧 컴퓨터를 떠나야 되서 이후의 상황은 한 밤이나 되어야 알게 되니 이점 혜량바랍니다.
09-05-18

산희  

변함이 없는 댓글 이건 저번에 써먹은 건데


재탕이라 할 말이 없습니다.
09-05-18

미스바  

재미도 없고..감동도 없고...

관심 1g 드립니다..
09-05-19

콩콩이  

산희/앨런쇼어/

님들이 광장의 독인 거 아시나요?
09-05-18

산희  

콩콩이님!

반말하지 마시지요....?
09-05-18

콩콩이  

반말로 보이시나요?!!!
09-05-18

미스바  

국어 맞춤법 표준안...한번 보고 오세요..

어디가 반말인지..
09-05-19

사랑시  

저도 슬슬 짜증나려고 합니다. 사과를 또 하시나요? '대표'라서 어쩔 수 없겠지요. 하지만 저는 대표가 아니니 사과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되겠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지금 비무장지대에 가 있는 제 글 중 한 부분입니다.

--------

[생각1]

신당 창당 논의하는 회의를 시민광장 사무실에서 했다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시민광장 사무실은 어떤 목적에서 만들어졌고, 어떤 목적에 이용해야 할까? (광장 사무실 얻었을 때의 일을 찾아가보고 따지면 글이 길어지니 생략. 다만 사무실 얻을 때, 회원들의 참여로 하룻만에 사무실 보증금 2천만원을 구했다는 전설은 영원히 기억할지어다.)

내 생각에, 시민광장 사무실은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내가 혹 서울에서 친구 몇 명을 만나 조용히 회의할 일이 생겼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시민광장 사무실을 찾아가 사정을 얘기하고 몇 시간만 이용하겠다 그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회의 내용이 뭐에요? 그거 시민광장 하고 상관 있어요? 그거 유시민을 이롭게 하는 건가요?" 이렇게 시시콜콜히 따질까?

누구는 '왜 거기서 하고 ㅈㄹ이야?'라고까지 했지만(여러 사람들이 동의하는 분위기였고/오전에 본 시점에서) 내가 보기엔 그렇게 말할 게 아닌 것 같다. "우리는 그 동안 시민광장 사무실을 어떻게 이용했나요? 정해진 시민광장 사무실 이용 수칙이라도 있나요? 이 참에 시민광장 사무실 이용 원칙을 정해봅시다."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닐까? 회원 아닌 사람이 와서 회의 장소로 이용하게 해달라 할 일은 없을 것 같고, 회원이 이용하되 저렴하게 회의실 대여료를 책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대여 장부 만들어 투명하게 운영하면 아무 문제 없을 것 아닌가?

근데 그런 회의를 거기서 몇 번이나 했나? 허구헌날 모여서 했나? 딱 한번이었다면, 정말 그것이 비상식적이고 절대 있어선 안되는 일인지 다시 한번들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09-05-18

산희  

자기의견을 전달하는 방법이 저랑 많이 닮았습니다

그려....
09-05-18

앨런쇼어  

사랑시님. 계속 옹호하시는데요 이미 그렇게 옹호로 될 수준 한참 지난 것 같습니다.
상황을 좀 제대로 보시죠?
님도 대표님의 답변글 보고 솔직히 어이가 없지 않나요?
09-05-18

산희  

애무적당히 해야되는데 지나치면 불감증에 걸린다는 셜이 있지요.
09-05-18

앨런쇼어  

아... 그렇군요...
09-05-18

콩콩이  

산희/앨런쇼어/

님들이 광장의 독인 거 아시나요?
09-05-18

산희  

거짓말이 독이지요.
09-05-18

당당하게  

콩콩이님의 동의/혼자 먹고 죽는 독이 아니라 자기는 살고 남을 죽이는 독입니다.
09-05-19

콩콩이  

산희/앨런쇼어/

님들이 광장의 독인 거 아시나요?
09-05-18

집나가면개고생  

대표에 대한반감도 산희 앨런땜에 쓱 달아난다ㅋ
자중 쩜 해ㅎ
09-05-18

음냥  

사랑시님이 이렇게 관대하신 분인지는 몰랐습니다.
09-05-18

사랑시  

관대하지 않게 처리했던 것 있으면 구체적 물증을 가져오세요.
사안을 보고 사과를 드리든지 해명을 하든지 하겠습니다.
09-05-19

돌땀  

사랑시님/
3기 집행부를 도와 시민광장이 거듭나길 바라는건 회원이면 당연한것입니다.
하지만 님은 변호에만 일관하시는 모습이 저와는 다른 면을 발견하게 되네요.
물론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서 이겠지요...진솔하게 회원을 대하면서 화합을 위한
노력이 보였었다면 저 또한 다른 시선일수가 없습니다.회원이니 당연한 말이겠지만.

2기 집행위원장 이셨던 겨란한판님께서 중앙사무실을 어떻게 사용 했는지
잘 나타나 있는 글이 있군요.. 아래에 링크하니 읽어 보시고 정해진 규칙도 없는데
어떻게 사용하던 문제될게 없지 않느냐식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66603
09-05-18

문천  

링크된 글 가서 봤는데, 사랑시님 의견과 상치되는 점이 없군요. 사랑시님 의견에 설득력을 더 가지게 하는 글인데요?
09-05-19

???  

상치되는 점도 없고, 그렇다고 설득력을 부여하는 내용도 없는데???
09-05-19

???  

그건 니 생각이고
09-05-19

문천  

저는 제 생각을 적는데... 님은 누구 생각을 적으시나요? 알바비 주시는 분 생각?
09-05-19

사랑시  

[ 돌땀 2009-05-18 22:19:56 에 대한 답변]

네,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양쪽이 대치하는 가운데 어느 한 쪽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면 부작용이 생긴다는 걸 알았었습니다.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폐가 될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었습니다(과거 완료형입니다). 그래서 올해 초에는, 나같이 완전 한 쪽으로 찍힌 사람은 뒤로 물러나 있는게 좋겠다 생각했었고 편가름에는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세요. 온통 대표와 집행부만 씹어돌리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따져보면 시민광장 말아먹을 일 하나도 한 것 없습니다. 시민광장에 해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 '결과물'이 있습니까? 대표 하나 때문에 시민광장이 망하는게 아닙니다. 시민광장은 회원이 지키는 거니까요.

과도한 대표 때리기에 저는 이제 적극적으로 옹호하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없으니 대표가 정말 무슨 죽을죄 지은 것처럼 몰리는 상황이 맘에 안듭니다.

----

그리고 겨란한판님이 올 초에 썼던 그 글은 시민광장 '사무실 이용 원칙'이라기 보다는 'CMS 경비 사용 원칙'이라고 해야겠지요. 사무실에 회원들이 모여서 상근자들과 음식 시켜 먹었으나 CMS 회비는 한 푼도 안 건드렸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요.

제가 드리는 이용 수칙은 회원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원칙을 정해보자는 겁니다. 비회원이 포함되어 있지만 회원이 있어서 회의 장소로 이용하고 싶다 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주변의 시민광장 지역 회원들이 오프 모임 장소로 정해도 괜찮을 것인가, 이것을 이용할 때 드는 비용은 당연히 이용하는 사람 몫인데(차를 준비하든, 다과를 준비하든, 음주는 금지하고, 음식은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등등) 사무실 이용료는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을 정해보자는 겁니다.
09-05-19

집나가면개고생  

사실이 있는데 폭로랜다ㅋ
회원글 인식하는 자체가 문제
지금도 발담그고 있으면 자진사퇴햐
근데 집행위원장포함 집행부는 사실을 알았나몰랐나ㅎ
09-05-18

콩콩이  

산희님/애런쇼우님/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잖아요!!!
님들을 보면서 님들과 어울리는 분들도
어쩌면 님들과 비슷한 수준이겠지요???

시민광장의 "독"
09-05-18

산희  

잘도 도망가시는 박무대표일꾼님!

누추해 보입니다.

초라해 보입니다.

처량해 보입니다.

안쓰러워 보입니다.

않되 보입니다.

허무해 보입니다.

불품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기대가 난망 합니다.

이제 그만 두시지요......
09-05-18

콩콩이  

산희님/애런쇼우님/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잖아요!!!
님들을 보면서 님들과 어울리는 분들도
어쩌면 님들과 비슷한 수준이겠지요???

시민광장의 "독"
09-05-18

산희  

거짓말이 독이지요 독
09-05-18

눈탱이  

님/
그리 조롱하면 행복하십니까?
난 당신이 초라해 보입니다 그려!
09-05-18

콩콩이  

조롱이 아닌데요?

오죽하면...
님도 친하신 분이신가요?

저 당당합니다.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09-05-18

문천  

눈탱이님 글은 콩콩이님 아닌 다른 분 글에 달린 겁니다.
콩콩이님 수고하세요. 고맙습니다.
09-05-19

당당하게  

콩콩이님의 동의합니다/혼자만 먹고 죽으면 괜찮은데 자기들은 살고 시민광장이 죽는 것이 문제죠.
어디가도 독은 있습니다.
09-05-19

미스바  

산희님...

잘도 도망가시는 박무대표일꾼님!

누추해 보입니다.

초라해 보입니다.

처량해 보입니다.

안쓰러워 보입니다.

않되 보입니다.

허무해 보입니다.

불품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기대가 난망 합니다.

이제 그만 두시지요......
09-05-19

앨런쇼어  

이런 모습 정말 대표의 모습 맞습니까?
정말 슬픕니다.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셔서 말이지요.
09-05-18

콩콩이  

산희님/애런쇼우님/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잖아요!!!
님들을 보면서 님들과 어울리는 분들도
어쩌면 님들과 비슷한 수준이겠지요???

시민광장의 "독"
09-05-18

산희  

거짓말로 연맹하는 박무대표일꾼님들 보십시오 누가 독인지
09-05-18

콩콩이  

산희님/애런쇼우님/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잖아요!!!
님들을 보면서 님들과 어울리는 분들도
어쩌면 님들과 비슷한 수준이겠지요???

시민광장의 "독"
09-05-18

미스바  

난...님이 독이라고 봅니다..
09-05-19

눈탱이  

님! 재밌는지요?
남의 불행이 당신에게는 행복인지요??

난 당신의 모습이 안쓰럽네요...
09-05-18

콩콩이  

제가 지금 재미있는 놀이 하는 줄 아세요?

억수만 번을 참고,참고, 또 참았습니다.

주변에,
친하신 분들, 좀 말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실만큼 하셨잖아요.
저 두분이 그 분들의 소수정예부대라도 되는 건가요?

이젠, 정말이지 그만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님은 왜? 저에게만 그러시는 거지요?!!!
09-05-18

문천  

눈탱이님 이번 글도 콩콩이님 아닌 다른 분 글에 달린 겁니다.
콩콩이님 안 하시던 일 하려니까 신경이 곤두서시는 듯. ^^
09-05-19

사랑시  

ㅎㅎㅎ, 문천님 애쓰십니다.

이런 댓글에 답변 형식 구조가 매우 편리하고 좋은데 이런 오해는 가끔 생기지요. 댓글에 댓글이 계속 이어질 때는 자로 재서 어느 글에 대한 댓글인지 신경 써서 파악하지 않으면 실수도 생기죠.

그래서 제가 하는 방법은, 중간에 댓글이 많이 달렸을 때는 제가 어느 댓글을 보고 답변을 다는지 표기해드립니다. 요런 식으로요.

[ 문천 2009-05-19 00:24:01 에 대한 답변]
09-05-19

시적모험  

그저 안따깝습니다. 그뿐입니다 ㅠ.ㅡ

인간적으로 박무님 신뢰합니다. 헌데 광장하곤 궁합이 안맞는 듯 합니다. 에효 ㅡ.ㅠ
09-05-18

봄봄  

또, 로그인하게 만드는구만.....!
쳐박혀있는....정상적인글 건져올리려고!
에궁!....징그럽다....들!
09-05-18

cnking  

이건 아닌데...비무장으로 가다니..
간격이 넘 크다.
그리고 반대 찬성 수가 정해져있는듯한 느낌이 드네.
100 추천이상 글 없나...반대는 10이상 안올라가니...

어서 폭풍이 산들바람으로 변해주길...
09-05-18

아랑아빠  

그저 안따깝습니다. 그뿐입니다 ㅠ.ㅡ

인간적으로 박무님 신뢰합니다. 2

그 외에 님 글의 진정성도 믿습니다.

헌데 광장하곤 궁합이 안맞는 듯 합니다. 에효 ㅡ.ㅠ 2
09-05-19

우물정  

산희님은 '지킬박사와 하이드' 같아요!
09-05-19

지킬  

한번도 나였던 적은 없었습니다!
09-05-19

문천  

ㅋㅋ 드디어 지킬 박사님마저 자신의 명예를 지키러...!
09-05-19

황금  

하튼 뻘쭘합니다.
09-05-19

내일시  

본글에 링크가 세 개

댓글에도 링크

와 힘들다.

다 봤습니다.

처음에는 오해...

신당창당모임의 시민광장 사무실에서 개최, 일이 지난번에 지적된 일이라고 오독^^

'신당' 참여 문제는 해결 됐네요.^^
09-05-19

클라라  

박무님,
참으로 대표하시기 힘드시겠습니다.
이 모두 시민광장에 애정이 있으니 생기는 일이라 봅니다..
인내하시며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
09-05-19

크리플라이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시민광장에 있는 이유는 말질, 글질 잘하는 누구누구 때문이 아니라.
무쇠첨성대님, 콩콩이님 두분에게서 희망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많은 분들이 계시지요.

17,18 열받게 하지 마십시요. 산머시기, 앨머시기.
저 자칭 콩콩이님파 행동대장 똘아이하렵니다.

정상적인 소통을 저해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의 정상적인 소통 방법이 지금 이것이라면, 죽을때까지 당신들과, 저와 싸워 보도록 하지요.



무쇠첨성대님 콩콩이님 허락없이 언급되어 죄송합니다.
이번 딱 한번만.. 용서하소서. 꾸벅.
09-05-19

파랑  

저도 그러고 싶어요.
아,,진짜...열심히 지역에서 제자리지키며
활동하시는 분들,,,,무쇠님, 콩콩이님.....얼마나 마음 상하실까요?
09-05-19

크리플라이  

파랑님! 안녕하세요.

오늘 사내자식 눈에 눈물이 고이더군요... 이 현실이 아팠습니다.
뜻을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날들 가득하십시오. 꾸벅.
09-05-19

문천  

크리플님 글 보다가 콩콩님 얘기 어디서 본 생각이 나네요.
나이가 젊은 분이시죠?
그런 분이 나서서 "광장의 독"에 직접 맞서도록 어쩌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부끄러운 생각 하면 저도 콩콩파 행동대원으로 나서고 싶은데...
시민광장이 벼라별 사람 다 끌어들여 기발난 성공을 바라보기보다,
상식과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노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09-05-19

크리플라이  

역시 문천님.
문천님 말씀대로 끝없이 밀려오는 " 부끄러움 " 에 눈물이 고였답니다.

"시민광장이 벼라별 사람 다 끌어들여 기발난 성공을 바라보기보다,
상식과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노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 2

위의 말씀에 완전 동의, 공감합니다.

항상 행복한 날들 가득하십시오. 꾸벅
09-05-19

허당~  

기운 내셔요~
09-05-19

파랑  

박무대표님,,
정말 시민광장 대표하고 나시면,,
몸에 사리생길듯합니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시텐데..
다들 너무 하는거 같으네여. 힘!!
09-05-19

청룡동주민  

죙일 박무대표님 입만처다보고있다가..

역시나 예상했던 답변에서 크게 어긋나지 않네요.건강은 챙기세요..
비약이지만...작년 이명박 대통령의 쇠고기파문의 대국민사과담화 내용과..
09-05-19

눈팅하는회원  

아무리 좋은쪽으로 생각해봐도

박무님 한테 문제가 좀 있는듯 하네여......

지금 대표 되시고 하루라도 편안한 날이 없지않은가요?


미안합니다. 검정닉로 쓴다는게
09-05-19

벗  

흐미..
이거 원....
무섭다.......
그렇구나..이곳은 이런 곳이구나..
휴...
우리가 이길수나 있을까.?
아직도 이렇게 싸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뭐..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기에..
이런걸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적과 같이 싸워줄것이라 믿기에 이러는것일까.?

그냥..
가끔씩 눈팅하는 사람입니다.
뭐..그냥..지나가라면 지나갈거구요..

요즘 세상 하도 답답하여 그러는거니..
그러려니 해주시구려..
답답하다...답답해....
09-05-19

민채아빠  

박무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좀더 당당한 글을 보고 싶어요
힘내십시요~! 힘~~
09-05-19

파이터  

대표에 대한반감도 산희 앨런땜에 쓱 달아난다ㅋ (2)
09-05-19

서연이아빠  

콩콩이님과 같은마음입니다...
09-05-20

스나이퍼  

박무님..하나는 지적하고 가야겠네요.

"스나이퍼님의 소위 ‘폭로’ 글에 거론된, ‘신당창당모임의 시민광장 사무실에서 개최’한 부분에 대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었음을 사과드립니다.

다만 몇 가지 부연 설명을 구차하게 드립니다.

이 모임을 지난 1월 중순 경에 갖았던 모임이었으며 이미 당시 중게에서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스나이퍼님의 언급으로 인해 알려 졌고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66365), "라고 하셨는데요.

그 글에 신당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도둑 제발 저리신건가요? 왜 저의 글이 겨란한판님의 글로 연결되지요? 제 글 어디에 신당 이야기가 있습니까?

교묘한 왜곡입니다. 마치 제가 그 당시에 신당 이야기를 했고, 그래서 그때 이미 알려졌고, 겨란한판님이 재탕한거에 불과하다? 이런식이니까 당신을 신뢰하지 못하는 겁니다.......
09-05-2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신당 모임에 관한 건에 대해 드리는 말씀   73 박무 09-05-18 46 10 2151
33798 운영규약개정과 홈피개편 계획 백지화를 주장하며....   3 e-마당 09-05-18 23 10 568
33797 시민광장 대표님께 드리는 ㅤㅉㅏㄻ은 부탁.   4 나 회원 09-05-18 8 3 660
33796 게시판 논란을 보고(유티즌님들과 대표께)   4 곰신 09-05-18 17 9 674
33795 오체투지?…삽질, 참 오래하시네   1 경상도민 09-05-18 1 0 384
33794 5월 그 날이 다시오면, - 게시판에 시작된 논란을 보고서   4 아랑아빠 09-05-18 6 2 615
33793 무엇이 문제일까?   29 사랑시 09-05-18 25 10 868
33792 두 아들 아빠님 님도 박무꽈 입니까?물타기 그만 하시죠(냉무..   1 대구에서 09-05-18 18 10 418
33791 이승우 - '해는 어떻게 뜨는가 -망구스족 이야기'   2 ggamnyang 09-05-18 1 0 589
33790 박무씨와 (구)참정연 궁물들의 위대한 5개월   1 대구에서 09-05-18 11 10 570
33789 <답변촉구> 8282 문화에 나도 찌든 것일까   6 싱아 09-05-18 25 2 694
33788 변절자 김지하 변절한 황석영편드네 유유상종   2 문학의 길 09-05-18 5 1 486
33787 부끄러운 놈   1 팔불출 09-05-18 5 0 579
33786 시민광장의 모습...비무장 보내지 마세요...^^   43 미니파더 09-05-18 48 10 957
33785 핵폭탄인줄 알고 잔뜩 기대했는데...   1 삼인성호 09-05-18 5 9 429
33784 스나이퍼님의 글을 읽고,   35 시적모험 09-05-18 38 10 1190
33783 간단하네요. 오래된 회원 09-05-18 3 10 398
33782 시민광장의 두 그룹   104 두 아들 아빠 09-05-18 39 10 1722
33781 노혜경 "박연차, 노무현 수렁에 빠뜨려!" 맹비난   3 팔불출 09-05-18 2 0 775
33780 참정연을 국참과 비교하던 스나이퍼는 사과해라   1 낙동강 09-05-18 5 7 536
33779 1/n 나는 누구인가?   1 그물속바람 09-05-18 3 1 464
33778 야~애무가 유시민이 지시 받아서 오르가재미 09-05-18 0 10 703
33777 태산명동서일필   7 카스탈리엔 09-05-18 6 9 903
33776 금강의 예상 답변   12 낙동강 09-05-18 11 9 841
33775 스나이퍼님의 해명이 없기에... *개지랄만 사과하다니.....   7 우물정 09-05-18 8 9 664
33774 박무 대표님!!   6 낙동강 09-05-18 15 10 646
33773 시민광장의 정체성은 변하지 않는다.   6 강국진 09-05-18 23 2 704
33772 박무씨..<짬봉을 사랑하는 사람의 모임>대표는 중국음식을 사..   11 마린보이 09-05-18 14 9 696
33771 박무대표님이 올릴 해명글패러디외다   2 민si유 09-05-18 22 10 595
33770 비무장지대 쳐박지만 마시구요..   4 삼인성호 09-05-18 7 10 547
33769 스나이퍼님.   10 쫌머찐^.~ 09-05-18 16 8 889
33768 스나이퍼님....쓰시는 김에 이것도 좀 석명을! (2가지 사항)   7 우물정 09-05-18 2 9 665
33767 스나이퍼님께 쓴 소리 좀 하겠습니다.   9 겸사복 09-05-18 16 9 828
33766 구체적 증빙자료도 없이 시민광장 대표 중상모략하면 쓰겠소?   5 모함금지 09-05-18 6 9 648
33765 궁금증을 해소해주실 똑똑한 분을 찾습니다.   4 삼인성호 09-05-18 5 10 559
33764 스나이퍼의 맹아적인 시각이 그저 놀라울 뿐   16 염치없는 눈팅 09-05-18 40 10 1073
33763 시민광장의 주인들께 여쭙니다.   9 행복한세상 09-05-18 37 1 875
33762 '5.18 광주민중항쟁', 그 서럽고 아름다운 운명   10 유시춘(펌) 09-05-18 15 0 4220
33761 박무대표와 신당창당이 무슨 관계이길래....   3 삼인성호 09-05-18 8 10 675
33760 "샴쌍둥이"가 되어버린 시민광장의 비극.   62 김반장 09-05-18 74 10 3360
33759 박무님, 제발 신당 만드는 일에서 손 떼십시오   19 겨란한판 09-05-18 67 10 2765
33758 스나이퍼님의 의견 참 좋다.   7 국사봉 09-05-18 18 1 816
33757 오일팔...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2 뮬란 09-05-18 12 0 519
33756 회원님들께 한 말씀 부탁과 함께 이해를 구하는 말씀을 올리..   2 e-마당 09-05-18 11 2 481
33755 박무 대표님.. 규약개정과 묶어서 하루 속히 재신임을 묻는..   6 여의봉 09-05-18 4 9 670
33754 준마님, 박무와 금강에게 먼저 묻는게 상식입니다. 두분의 답..   13 칼 융 09-05-18 50 11 2214
33753 부천광장 회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7 스나이퍼 09-05-18 17 3 928
33752 스나이퍼님 보십시요..   9 skyfund 09-05-18 24 10 891
33751 카피라이터는 시를 써서는 안된다   5 해질녘바람 09-05-18 21 4 781
33750 스나이퍼님의 요구에 대한 한 회원의 의견   26 새벽21 09-05-18 36 10 1124
33749 스나이퍼님과 집행부에 대한 양시론.   4 의산 09-05-18 20 5 614
33748 시민광장에 애정없는 사람들 참 많네요...   12 e-마당 09-05-18 20 9 700
33747 제 글 메달 달아주세요.(엘런쇼어님,운유하숙님 보세요)   8 눈팅 09-05-18 18 9 661
33746 스나이퍼에게 묻는다.   19 준마 09-05-18 52 10 1409
33745 스나이빠의 자칭 핵폭탄 또는 사견을 보며.....   14 톡투미 09-05-18 18 4 821
33744 신당창당논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37 e-마당 09-05-18 33 10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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