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스나이퍼님의 글을 읽고,
시적모험 | 2009-05-18 17:11:37 | 조회 119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4412     


트위터 페이스북

스나이퍼님. 차분하게 써내려가신 글 잘 읽었습니다.

 

스나이퍼님의 글을 읽고 난 소감을, 주요 생활 정치 이력이라곤 십여년 노빠 눈팅에

2년째 시민광장 회원인 입장 (이런 처지가 회원 상당수라 보고) 에서 나열해 보고자 합니다.

 

그 전에, 스나이퍼님 글이 핵폭탄급인가 아닌가를 따져 물어 싸우는 '삼천포행 쌈질' 은

무의미하지 않겠냐? 고 회원님들께 미리 여쭤놔 봅니다.

 

1. 정치 개혁이냐? 사회 개혁이냐?

 

그간 광장 내, 여러 그럴듯한 프레임부터 터무니없는 편 구도까지 많은 분류가 있었습니다만,
참여의 목적을 어느 쪽에 더 두고 있느냐? 가 결국 최초 파열 지점이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전자가 - 창당과 같이, 입법권내 개혁 세력의 진입을 최우선 목적으로 하는, 단기 결실형

            (주권 대리인에게 힘을 집약시켜 변혁을 꿈꾸는) 참여라면
 
후자는 - 시민 주권 운동과 같은, 사회 개혁 세력의 확산을 최종 목적으로 하는, 장기 결실형  
            (주권자인 내가 변혁의 주체가 되는) 참여라고,

 

제 나름대로 성격을 부여해 봅니다.

 

두가지 모두 근본적으로 '대한민국의 개혁' 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또한 각 참여의 리더가
'유시민' 이길 바란다는 점에서 딱히 큰 괴리가 없어 보이는데, 헌데도 왜? 광장엔 양 입장간
충돌이 이다지도 잦은 걸까요?

 

전 이것을 우선 순위의 문제 즉, 노무현. 유시민 (이하 노.유 표기 / 존칭 생략) 의 향후 행방에
대한 해석 차 - 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란 분석을 해봅니다.

 

요즘 많이 거론되는 참정연이라던가 사디연과 같은 단체들을 통해 오랫동안 생활 정치를

해오신 분들 입장을 보자면, 개혁 세력의 궤멸을 막기 위해 당장에 어떤 교두보라도 마련해

놔야 한다는 절박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건 제가 실제 오프 활동을 병행하면서 체감하는

부분입니다. MB 정권의 노골적인 반대파 탄압이 외려 이런 조바심에 당위를 부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리더(유시민)의 정치 복귀를 촉구키 위한

일종의 장치 (자칫하면 압박) 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헌데 과연 이것이 유시민을 위한 올바른 선택인가? 란 질의에서 전혀 다른 답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예컨데, 스나이퍼님이라던가 김반장님과 같은 논객들 입장에선 노무현.

유시민이 보다 근원적인 '바닥 작업 (시민주권운동 & 선의 연대)' 을 선언한 마당에, 이에

주력할 생각은 커녕 외려 저들이 이를 방해한다는 느낌까지 받으면서 ( 2기 집행부가 제안

했던 시즌 2, 기타 제안 등) 창당부터 서두르는 분들의 의도? 까지 의심케된 게 아닌가란

겁니다.


노.유가 없는 (정치 재개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창당 건설이 조급하게 구체화 된다는 것.
결국 노.유 배제의 가능성까지 염두해 둔 것이 아니냐? 한마디로 다른 꿍꿍이가 포착된다는

거고, 이에 광장 (누가 뭐래도 유시민의 광장인) 을 거기에 이용하지 말란 걸로 보입니다.

 

갠적으로 전자의 입장이신 분들이 정치적 연명을 통해 얻게 될 이득이 딱히 뭔지를 모르겠는바
정치 자영업자라던가 궁물이라던가와 같은 비하는 매우 부당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다만, 현재 정치 일선에서 (타의 못잖게 자의에 의해서도) 벗어나 있는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의원의 작금의 처지를 짚어보건데, 노무현.유시민의 보다 깊은 의중 또한 전자보단
후자쪽에 더 치중해 있는 게 아닌가? 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정치를 하면서 기득권층의 높은 장벽을 체감한 그들이 '민중'으로 다시 눈을 돌리고

있다 보는거져. 그래서 민주주의 2.0 사이트를 열고 책을 펴내는 거라 보구요.

 

제 개인적인 참여 목적을 따져 보자면, 전 철저하게 후자쪽입니다.

제 목표는 '대통령 유시민' 이 아닙니다. '대통령 노무현'을 봤다해서 염원이 풀린 것도 없구요. 

제가 유시민을 지지하는 가장 근원적인 이유는 시민 주권 & 사회 개혁 운동의 리더로

유시민이 합당하다고 보기 때문이며, 그가 어떤 위치에 있건 (대학강사건 국회의원이건)

저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준다면 달리 실망할 까닭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스나이퍼님이 전하시는 노.유에 대한 이념 분석과 아울러

김반장님이 가리키는 광장의 지향에 대해 보다 동조하며 긍정합니다. 

 

창당을 바랍니다만, 조급한 건 싫구요. 장기전을 준비해 나갔으면 한다는 거져.

시민광장도 그런 방향으로 나가길 갠적으로 희망합니다.  

 


2. 지난 선거에서의 참정연의 조직적인 개입?

 

서두를 너무 길게 가져가서 이건 간단하게 적습니다. (길게 따져볼 것도 없을 듯 싶군요)

누가 뭔 전화를 돌렸건 어쨌건 선거 운동하는 것 자체는 하등 문제될 게 없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참정연의 조직적인 개입이 문제가 되어 현 집행부 탄핵이라던가
책임 사퇴까지 갈라면 그냥 아래 한가지 조건만 성립되면 됩니다.

 

1) CMS '대리 이체' (누가 대신 돈 내준 내역) 단 1껀이라도 적발 시.

 

해당 되는지요? 그 왼 아무 문제 없단 말씀 드립니다. CMS 이체 늘면 좋죠.
CMS 가입 촉구 자체가 문제가 될라면, 광장에 허수아비? 존재를 인정해야 된단 건데,
전 광장 회원들 수준을 그리 낮게 보지 않습니다.  

 

쨌건 100% 자의적 판단에 의해 한표를 행사한 사람으로서, 제 권리 행사에 대한
부당한 편견과 오해가 더는 없기를 바래 봅니다.

 

3. 현 집행부에 바라는 점
 

시민광장 회원에게 있어 우선 순위는 회원이 아니라 유시민이여야 합니다.

허나 시민광장 집행부에게 있어 우선 순위는 유시민이 아니라 회원이여야 한다 생각합니다.

 

대표님 및 집행부 일꾼님들께선 이 점을 보다 유념해 주십사.

 

특별한 부정 사례를 찾지 못하여 대표의 사퇴 (여론 강압에 따른 사퇴조차) 엔 반대합니다만

집행부가 '오해'를 살만한 행동은 철저하게 배제해 나가시길 또한 청합니다.

 

(신당 논의가 광장 사무실에서 공공연히 이뤄진다던가, 집행부가 유시민 외 선거 운동에도

 깊숙이 관여한다는 것과 같은, - 뭐 개별적으로 하는 것까지야 뭐라 하겠습니까만 원체

 불신들이 높으니, 최소 임기내엔 아예 논란꺼리 자첼 피하는 게 좋지 않겠냐 조언 드립니다)

 

4. 한바탕 비가 쏟아진 뒤라 그런지, 시야가 유독 청명합니다.

 

스나이퍼님의 글이 폭탄까진 아니여도, 일말의 '견제' 효과는 주리라 봅니다.

지켜보는 눈들이 많아졌을테니깐요. 쌍방이 욕 먹겠군요. 쌤쌤입니다.

 

진도 나갑시다. 규약 개정 마무리해서, 이 지긋지긋한 다툼. 종지부 찍어야죠?

 

게시판 이원화 반대! 지역 광장 구분은 자율에! 참여광장 중앙위 자격 박탈! 

부디 회원님들은 이 안들에 찬성표 던져주십사. -.-a 

      

   

덧글쓰기 | 전체글 3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김반장  

1번에 대해서 크게 동감.
09-05-18

산희  

예의 없는 것들이 동감은...........
09-05-18

미스바  

이 꼰대..대책없네..
09-05-18

산희  

어 내가 벌써 꼰대라.....

미스바님!
09-05-18

미스바  

꼰대인거 알고 있어요...

미스바님은..무슨...평소 하던대로 하세요..
09-05-19

산희  

방관자로 세월을 살지마시라
09-05-18

마린보이  

아주 교묘한 두루치기 글이네. 김반장은 자기 빨아주면 무조건 좋데..
09-05-18

산희  

딱 반장급이지요. 그도 줄반장
09-05-18

앨런쇼어  

딱 반장급이지요. 그도 줄반장 (2)
09-05-18

허당~  

역시....하하~ 시원하게 추천한방 날립니다.
09-05-18

미니파더  

시민광장 회원에게 있어 우선 순위는 회원이 아니라 유시민이여야 합니다.

허나 시민광장 집행부에게 있어 우선 순위는 유시민이 아니라 회원이여야 한다 생각합니다.. 2
09-05-18

스나이퍼  

"자영업자라던가 궁물이라던가와 같은 비하는 매우 부당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라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저 역시 그 분들이 그런 분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상 정보가 별로 없는, 거의 게시판에서 정보를 취득하는 입장에서 그간 분란의 원인이었던 참정연과 관련하여 '회원제 게시판'에서 우려가 생겼습니다. 우리들만의 리그.....그렇다면 그게 얻고자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그간 분란과정과, 제가 들었던 말이 매치가 되어서 의혹을 가질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명확한 해명을 요구한 것입니다.

대표의 사퇴는....제가 좀 나갔지요? 나갔습니다.....그런데....반년간 도대체 대표님이 하신 일이 무엇인지 되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신 케이스 두 개 올려드린 것이고, 물론 대표님은 여기에 대해 해명을 하셔야 합니다. 시스템 개편에 대하여 중대한 거짓말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구라도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오히려 별 정보가 없었던 제가, 오히려 밑바닥에서는 다들 아는 이야기를 제가 꺼내놓은 겁니다. 당사자들이 명쾌하게 해명하면 될 것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09-05-18

당희(당원희망)  

시적모험님의 정리 글이 마음에 많이 와 닿습니다.

추천드립니다!
09-05-18

돌땀  

게시판 이원화 반대! 지역 광장 구분은 자율에! 참여광장 중앙위 자격 박탈!

부디 회원님들은 이 안들에 찬성표 던져주십사. -.-a --- 찬성

외의 부분은 동의 반반이네요...
09-05-18

미니파더  

부럽다...35분만에 탈출하다니...^^
09-05-18

산희  

차카게 살면 그렇다는 차카게 살아 봅시다.
09-05-18

싱아  

시적모험님 머쪄요!
09-05-18

산희  

머쩌가 씨가 말랐나
09-05-18

시적모험  

머쩌가 씨가 말랐나 - 2 (산희님 댓글에 크게 동의합니댜 큭큭)
09-05-18

두 아들 아빠  

'견제' 인정합니다.
09-05-18

하늘가게  

어느 연예인 팬크럽이 온라인 투표에 우르르 몰려가서 투표하고 나온 결과 신뢰가 되던가요..
박무 대표만들기에 혈안이 된 사람들이 그깟 얼마 안되는 돈 내고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쳐었도 아무렇지도 않겠네요..
대리대납이 아니라면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인가요..
cms 몇푼이나 된다고...맘먹고 접수하려는 사람들이 그 돈이 아까워 대납까지 하는 까딱하다가는 꼬리잡히는 얼치기 수법을 썼을까요...
모험님도 엄청 순진하시네요..
09-05-18

무극이아빠  

1. 완전공감(저도 철저한 후자쪽입니다^^)
2. 예리한 지적^^ 공감합니다.
3. 제발 소통좀 해주십쇼. 중간에 물러서는 것은 절대반대! 그러나, 부디 시기적절한 답변 좀 부탁합니다. 무한반복리플... 괴롭습니다. 궁금해 하는 점 답변주시고, 그러고도 계속되면 모두 함께 패스~~~를 외치면 될텐데요...
4. 논란도 이번에는 해결하고, 진행되어온 진도도 계속 나가고~~~

게시판 이원화 반대! 지역 광장 구분은 자율에! 참여광장 중앙위는 박탈을 하든, 기준강화해서 요건충족하면 부여하든... 양쪽다 찬성!

좋은 의견에 감사합니다^^
09-05-18

아랑아빠  

시적모험님의 정리 글이 마음에 많이 와 닿습니다.

추천드립니다! 2
09-05-18

노아-2  

저도 공감하고 저역시도 무겁지만 후자쪽입니다.
09-05-18

무극이아빠  

잊은 한마디!!!
님하~ 좀 짱인듯^^
(하트가 없으면 위트로~~~ ㅋㅋ)
09-05-18

쫌머찌ㅏㄴ  

여기 시적님 팬 하나 추가~^^
09-05-18

지예사랑  

단락별로 소견을 드립니다.

1. 정치개혁이냐 사회개혁이냐 - 전자를 단기결실형, 후자를 장기결실형으로 정의하는 것에 공감하기 어려움. 전자와 후자를 실행과정에서의 집중사안 여부의 구분은 모르겠지만 분리할 수 있는 것으로 보기 어려움. 후자는 전자의 수단을 갖지 않는다면 이룰 수 없는 것이고 현재 나로서는 후자의 독자적인 수단에 대해 알지도 가지지도 경험해 본 바도 없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음.
덧붙여 시민광장 자체의 창당 논의가 아니라면 조직적인 토론주제로 바깥의 논의에 대해 왈가왈부할 바는 못된다고 보며 시민광장 내부에서 그런 논의가 공식 제안된 바도 없었던 걸로 알고 있음.
다만 시민광장을 대상화하여 창당논의에 언급한 경우와 사무실을 이용한 사례가 있었다면 공사를 구분치 못한 것으로서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할 사안이라고 봄.

2. 지난 선거에서의 참정연의 조직적인 개입 - 공감.

3. 현 집행부에 바라는 점 - 공감.

4. 게시판 이원화 찬성, 지역광장 구분은 광역단위 논의, 참여광장 중앙위 존속(상임중앙위 신설)

시적모험님 글 항상 유쾌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단문이고 졸필이라 제 의견이 충분히 전달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ㅡㅡ
잘못된 점에 대한 지적 환영합니다.
09-05-18

시적모험  

제가 굳이 그리 구분한 것은 가시적인 성과를 목표로 하는 어떤 조바심들이 실제로
목격되기 때문입니다. 언제까지 필히 창당해야 한다라던가. 시장 출마 얘기라던가.
아님 지방 선거 얘기라던가 등등. 물론 그 얘기들이 어떤 강제성을 띄웠다거나 혹은
잘못되었단 주장은 아닙니다. 다만 때때로, 그런 얘기들이 유쾌한 참여의 장을 방해
키도 한단 느낌은 듭니다. 간혹씩은 저조차도 다그쳐진다는 느낌에 휩싸이기도
하니깐여. 쨌건 그런 행보들은 제 갠적 성향하곤 좀 괴리가 있습니다.

전, 유시민이 현재 가고 있는 길에, 딱 그의 보폭 정도로만 따라 걷고 싶습니다.
좀 오래 걸리더라도 말이져. 그렇게 각성된 시민이 주축이 되는 100년 정당을
그와 함께 건설하고 싶습니다. 지예님께선 전자가 후자의 수단이란 말씀을 하셨는데
전 정반대로 봅니다. 우린 이미 노무현. 유시민이란 걸출한 정치인을 배출했음에도
그들의 뜻조차도 이리 저리 (우와 좌) 치이다 번번 좌초되는 과거를 목격했습니다.
진짜 우리 지지자들을 찾아 내어 (현재 유시민이 이 작업을 하고 있다 봅니다),
그들을 규합해내야 우리의 온전한 뜻도 펼칠 수 있다 봅니다. 그럴라면 여유를
가진 긴 호흡이 필요하다 생각하구요. 머 대략 이렇습니다. ^^
09-05-18

지예사랑  

현재 창당을 추진하는 분들이 어떻게 추진해 나가는지 접하지를 못하다 보니 시적모험님과 저 사이에 정보의 비대칭현상이 벌어지나 봅니다.
에둘러 표현하신 조바심이라는 말을 댓글을 읽으니 님의 우려가 좀더 명확해 집니다.

그래도 깔끔해지지 않는 부분은 전자, 후자를 대별하여 쓰다보니 전자에 속하는 사람(들)이 단기적 성과에만 급급하여 장기적 목적이나 전망도 없이 계획을 추진하는 그룹으로 이해될 수 있는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목적 자체가 다르다고 이해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어디에도 못끼는 제가 보기에는요.

장기적 결실을 위해 단기적 결실에 급급하지는 않되, 제대로 될려면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공당의 건설은 가급적 빨리 건설하자, 그리고 공당인으로써의 훈련을 시작하자는 저같은 사람이 낑길 공간은 시민광장에는 없나 봅니다.ㅡㅡ
저도 긴호흡 좋아합니다...ㅡㅡ
09-05-19

시적모험  

아닙니다. 전들 뭘 알겠습니까? 그냥 분위기만 감지하는 거져.

네, 오해의 소지가 있군요. 그런 의미는 아님을 '명확히' 밝혀둡니다.

네, '유시민 주축'의 제대로된 공당의 건설. 저도 기다립니다.
(유시민.노무현 외, 아직 딴 정치인들은 제가 깊이 신뢰치를 않습니다)
09-05-19

지예사랑  

네, '유시민 주축' 이거이 핵심이군요...감사합니다.^^
09-05-19

*울트라*  

이야 이거 반칙인데..............

논란을 틈타 규약개정에 있어 자신의 뜻을 광고하시다니.....................


게시판이원화!!!!! 지역관리: 지역과 중앙의 공조형식!!!!!!!!참여광장중앙직자격박탈!!!!!!!!!!!
09-05-18

시적모험  

게시판 이원화 반대에 한표 부탁! 꿉뻑.
09-05-18

내일시  

뭐 생각의 차이는... 사실 아주 좁을 수 있습니다.

1번의 몇몇 부분 빼면 다 공감...

허나 4번의 게시판 이원화에는 찬성합니다.

회원게시판 생기면 거기서만 싸우시라고^^
09-05-19

운유하숙  

논란은 논란으로 그 또한 지나가리라..

규약개정은 규약개정대로...

추천 꾹!
09-05-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3799 신당 모임에 관한 건에 대해 드리는 말씀   73 박무 09-05-18 46 10 2155
33798 운영규약개정과 홈피개편 계획 백지화를 주장하며....   3 e-마당 09-05-18 23 10 570
33797 시민광장 대표님께 드리는 ㅤㅉㅏㄻ은 부탁.   4 나 회원 09-05-18 8 3 662
33796 게시판 논란을 보고(유티즌님들과 대표께)   4 곰신 09-05-18 17 9 676
33795 오체투지?…삽질, 참 오래하시네   1 경상도민 09-05-18 1 0 386
33794 5월 그 날이 다시오면, - 게시판에 시작된 논란을 보고서   4 아랑아빠 09-05-18 6 2 617
33793 무엇이 문제일까?   29 사랑시 09-05-18 25 10 871
33792 두 아들 아빠님 님도 박무꽈 입니까?물타기 그만 하시죠(냉무..   1 대구에서 09-05-18 18 10 420
33791 이승우 - '해는 어떻게 뜨는가 -망구스족 이야기'   2 ggamnyang 09-05-18 1 0 592
33790 박무씨와 (구)참정연 궁물들의 위대한 5개월   1 대구에서 09-05-18 11 10 572
33789 <답변촉구> 8282 문화에 나도 찌든 것일까   6 싱아 09-05-18 25 2 696
33788 변절자 김지하 변절한 황석영편드네 유유상종   2 문학의 길 09-05-18 5 1 488
33787 부끄러운 놈   1 팔불출 09-05-18 5 0 583
33786 시민광장의 모습...비무장 보내지 마세요...^^   43 미니파더 09-05-18 48 10 960
33785 핵폭탄인줄 알고 잔뜩 기대했는데...   1 삼인성호 09-05-18 5 9 431
스나이퍼님의 글을 읽고,   35 시적모험 09-05-18 38 10 1194
33783 간단하네요. 오래된 회원 09-05-18 3 10 401
33782 시민광장의 두 그룹   104 두 아들 아빠 09-05-18 39 10 1725
33781 노혜경 "박연차, 노무현 수렁에 빠뜨려!" 맹비난   3 팔불출 09-05-18 2 0 777
33780 참정연을 국참과 비교하던 스나이퍼는 사과해라   1 낙동강 09-05-18 5 7 538
33779 1/n 나는 누구인가?   1 그물속바람 09-05-18 3 1 466
33778 야~애무가 유시민이 지시 받아서 오르가재미 09-05-18 0 10 706
33777 태산명동서일필   7 카스탈리엔 09-05-18 6 9 905
33776 금강의 예상 답변   12 낙동강 09-05-18 11 9 844
33775 스나이퍼님의 해명이 없기에... *개지랄만 사과하다니.....   7 우물정 09-05-18 8 9 666
33774 박무 대표님!!   6 낙동강 09-05-18 15 10 649
33773 시민광장의 정체성은 변하지 않는다.   6 강국진 09-05-18 23 2 707
33772 박무씨..<짬봉을 사랑하는 사람의 모임>대표는 중국음식을 사..   11 마린보이 09-05-18 14 9 700
33771 박무대표님이 올릴 해명글패러디외다   2 민si유 09-05-18 22 10 599
33770 비무장지대 쳐박지만 마시구요..   4 삼인성호 09-05-18 7 10 550
33769 스나이퍼님.   10 쫌머찐^.~ 09-05-18 16 8 893
33768 스나이퍼님....쓰시는 김에 이것도 좀 석명을! (2가지 사항)   7 우물정 09-05-18 2 9 669
33767 스나이퍼님께 쓴 소리 좀 하겠습니다.   9 겸사복 09-05-18 16 9 831
33766 구체적 증빙자료도 없이 시민광장 대표 중상모략하면 쓰겠소?   5 모함금지 09-05-18 6 9 652
33765 궁금증을 해소해주실 똑똑한 분을 찾습니다.   4 삼인성호 09-05-18 5 10 562
33764 스나이퍼의 맹아적인 시각이 그저 놀라울 뿐   16 염치없는 눈팅 09-05-18 40 10 1076
33763 시민광장의 주인들께 여쭙니다.   9 행복한세상 09-05-18 37 1 878
33762 '5.18 광주민중항쟁', 그 서럽고 아름다운 운명   10 유시춘(펌) 09-05-18 15 0 4226
33761 박무대표와 신당창당이 무슨 관계이길래....   3 삼인성호 09-05-18 8 10 678
33760 "샴쌍둥이"가 되어버린 시민광장의 비극.   62 김반장 09-05-18 74 10 3363
33759 박무님, 제발 신당 만드는 일에서 손 떼십시오   19 겨란한판 09-05-18 67 10 2767
33758 스나이퍼님의 의견 참 좋다.   7 국사봉 09-05-18 18 1 818
33757 오일팔...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2 뮬란 09-05-18 12 0 521
33756 회원님들께 한 말씀 부탁과 함께 이해를 구하는 말씀을 올리..   2 e-마당 09-05-18 11 2 484
33755 박무 대표님.. 규약개정과 묶어서 하루 속히 재신임을 묻는..   6 여의봉 09-05-18 4 9 672
33754 준마님, 박무와 금강에게 먼저 묻는게 상식입니다. 두분의 답..   13 칼 융 09-05-18 50 11 2217
33753 부천광장 회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7 스나이퍼 09-05-18 17 3 930
33752 스나이퍼님 보십시요..   9 skyfund 09-05-18 24 10 895
33751 카피라이터는 시를 써서는 안된다   5 해질녘바람 09-05-18 21 4 784
33750 스나이퍼님의 요구에 대한 한 회원의 의견   26 새벽21 09-05-18 36 10 1126
33749 스나이퍼님과 집행부에 대한 양시론.   4 의산 09-05-18 20 5 616
33748 시민광장에 애정없는 사람들 참 많네요...   12 e-마당 09-05-18 20 9 704
33747 제 글 메달 달아주세요.(엘런쇼어님,운유하숙님 보세요)   8 눈팅 09-05-18 18 9 663
33746 스나이퍼에게 묻는다.   19 준마 09-05-18 52 10 1411
33745 스나이빠의 자칭 핵폭탄 또는 사견을 보며.....   14 톡투미 09-05-18 18 4 823
33744 신당창당논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37 e-마당 09-05-18 33 10 1074
711712713714715716717718719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