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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하군요. 3기 집행부의 철저한 자기반성과 사퇴을 권고합니다...!!!
e-마당 | 2009-05-18 09:08:35 | 조회 94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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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의 소란스러움에 책임을 지고 3기 집행부의 사퇴를 권고하고자 합니다...

시민광장은 적어도 노짱의 가치를 계승한 유시민의 광장입니다. 시민광장은 이 원칙에서 벗어나면 안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신당도 좋고, 개편도 좋습니다. 그러나 시민광장을 신당창당의 발판으로 삼고자 한 3기 집행부의 의도가 사실이라면 이것은 3기 집행부를 탄핵해야 할 사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시민광장이 지향해오던 가치를 훼손했기 때문입니다. 시민광장의 가치는 유시민입니다. 유시민없는 논의를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시민광장을 현실정치의 한 도구로 이용하므로써 다수 회원들의 자존심과 바람직한 담론생성을 현저히 저해했기 때문입니다. 시민광장을 현실정치의 도구로 격하시킨 것은 시민광장의 위상과 회원들의 자존심을 손상하는 결과가 됩니다.

3기 집행부의 철저한 자기 반성과 사퇴를 권고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궁금  

님도 참 고집불통이군요. 시민광장이 지향해오던 가치가 유시민이라고만 말하지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지요. 정말 궁금합니다.
09-05-18

산희  

박무님!

이러니 거짓말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씁쓸한 하루이네요.....
09-05-18

궁금  

산희님 우리 회원님들 중에 거짓말 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거짓말에는 선의의 거짓말도 있지 않다잖습니까? 둥글게~ 둥글게~^^
09-05-18

앨런쇼어  

그걸 논할 건 아닌 것 같은데요.
공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그 부분과 관련된 거짓말은
하얀 거짓말이라는게 있을 수가 없지요.
09-05-18

산희  

둥글게는 명박이 뉴라이트 또라이들이 할 짓입니다.
09-05-18

e-마당  

자신의 고유 닉으로 들어오시지요...? 이게 뭐하자는 짓이지요? 빈정거리고 시비걸고 트집잡고...정말 낯 뜨겁네요...!!!
09-05-18

궁금  

그리고 담론생성을 요구하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솔선수범해서 담론생성에 헌신해 주시면 안 될까요? 꼭 논객이라는 레떼르가 있어야만 담론생성에 기여하는 것은 아닐텐데요? 정말 시민광장에 애정이 있어서 요구하기에 앞서서 자신이 먼저 이를 실천한다면 시민광장의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이분들이 회원들의 신뢰를 받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e-마당님께서 담론생성에 앞장서서 헌신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09-05-18

하늘아빠2  

도배 같네요...

같은내용 같은데...

뜻이 있으면 길이 있을진데... 조급해 마시고 기다려 보셔요...
건져내서 메달 달겠구만..
09-05-18

e-마당  

궁금님, 적어도 이런 짓은 너무 추접한 짓 아닌가요...? 자신의 고유한 닉으로 정정 당당히 애기합시다. 자신의 이름으로 떳떳하게 애기합시다...!!! 익명의 그늘에 숨는게 자신을 초라하게 한다는 생각은 안 듭니까
09-05-18

궁금  

익명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글에 내용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십시오.
09-05-18

e-마당  

하늘아빠2님, 그래요, 이 글은 비무장지대로 가버렸기에 다시 건져왔습니다. 추천 10, 경고 10으로 사장시켰더군요. 그래서 건져왔습니다. 추천한 분은 추천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경고한 분은 경고한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시민광장을 욕한 것이 아니고, 3기 집행부를 비판했을 뿐입니다. 집행부를 비판하면 경고감인가요...? 제가 근거없이 집행부를 비판한 건가요...?
09-05-18

궁금  

합리적으로 논리적으로 비판하십시오. 그러나 상식을 벗어나서 선동을 하지는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9-05-18

포세이동  

뭔 원칙을 벗어났다는 것인지 참나 어이가 없군요 그원칙이란게 뭔지 들어봅시다
09-05-18

산희  

집행부 포세이동님!
나서지 마십시오 꼴 사납습니다.
09-05-18

아멜리에  

전집행부들이 나서서 시민광장 중게 어지럽히는 것도
무척 꼴 사납습니다.

남의 눈에 티끌은 그리 잘 보이고 제 눈의 대들보는
안보인단 말인가요...정녕???!!!!
09-05-19

key아저씨.  

저두 한번 들어봅시다...포세이동님 말처럼
09-05-18

e-마당  

시민광장은 유시민 팬클럽아닌가요? 유시민의 정치노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아닌가요? 그렇다면, 이 전제가 맞다면 유시민이 중심에 있어야지 신당창당이 중심에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시민광장의 중심은 유시민이라는 것을 원칙으로 본다면 유시민을 빼고 시민광장을 통째로 신당창당의 둘러리로 몰아가려는 집행부의 의도는 원칙에서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유시민이 신당창당하자고 주장한 적 있습니까? 시민광장이 이제 신당창당과 관련된 논의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까? 아니면 3기 집행부가 신당창당에 전력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까?

대체 뭡니까...? 3기 집행부가 임의로, 그리고 회원들의 의사인양 그렇게 몰고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게 시민광장이 나아가야 할 길입니까...?
09-05-18

ㅡ.ㅡ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부패와 독재에 대항할 대안정당으로 민주당이나 민노당, 진보신당을 선택한 사람이라면 신당에 대한 논의가 불필요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판단한 사람들은 신당이 절실하다고 느낄것이고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할것입니다.

e-마당님이라면 그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떤식으로 신당을 만들어 가시겠습니까?

시민단체나 진보단체의 대표들을 만나 협조여부를 타진하거나 자문이나 조언을 구할 것 아니겠습니까?

님이 시민광장 대표라면 그런 단체에서 그런 연락이 오면 참석하지 않을것입니까?
만약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개인적으로 시민광장 대표자격 미달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진행상황은 여기정도 진행된 것 같습니다.

시민광장 대표의 역할과 권한은
그 회의내용을 유장관님께 알리고 논의를 할수도 있을거고
대표의 판단으로 없던것으로 할수도,
회원들에게 공개하거나 의견을 묻거나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회원들의 반응을 보아가며 어떤 사안에 대해서는 표결에 부칠수도 있다 봅니다.

님의 반론을 듣고 싶네요.
09-05-18

.  

새벽21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09-06-16

파랑  

"시민광장을 통째로 신당창당의 둘러리로 몰아가려는 집행부의 의도?"
이 부분에 많이 알고 계신다면 좀 자세히 적어 주십시오.
09-05-18

산희  

파랑님!

박무대표일꾼님에게 여쭤보시는것이 사실관계에서 명확하겠네요....?
09-05-18

두 아들 아빠  

아저씨는 한나라당에 입당해서 거기 계시판을 난장판으로 만드시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ㅎ

이 댓글은 능력이 있는 다른 분들께 계속 권하시기 바랍니다.
09-05-18

앨런쇼어  

개싸움은 구경만 하는게 좋다라... 그 말 자체가 난장판인것 같습니다만.
09-05-18

두 아들 아빠  

약간의 편집 증상도 보이고요. 문제는 인격자의 말을 인격자로써 잘 못 알아 듣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심성이 꼬여 있어 보입니다.

예를 들어서 부모가 화가 나서 "나가 죽으라!" 한다고 나가 죽을 자식은 없겠죠!
그런데 그런 자식들도 가끔은 있는 것 같습니다.
09-05-18

산희  

서프의 두 아들 아빠님 답지 않아 보이네요....
09-05-18

앨런쇼어  

서프의 두 아들 아빠님 답지 않아 보이네요.... (2)
그리고 계속 인성 등으로 따지시고 정신과 의사인체 하시는 것 보면
정말 키보드에서 손을 떼시는게 나을 듯 하군요.
09-05-18

아랑아빠  

" 시민광장을 신당창당의 발판으로 삼고자 한 3기 집행부의 의도가 사실이라면 이것은 3기 집행부를 탄핵해야 할 사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도만으로는 탄핵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헌법도 양심의 자유 즉 내면의 자유는 보장하지 않습니까?
탄핵의 건이라고 주장하시려면 3기 집행부가 시민광장을 신당창당의 발판으로 삼은 행위자체를
꺼내 놓고 그게 과연 탄핵 사유정도이냐를 따져야 하는 것이겠지요.

사무실에서 신당 추진 모임 회의 한 번 했다는 정도는 탄핵 사유가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건이 나온다면 그 때 논의를 하시지요.
09-05-18

내일시  

아래에서도 본 것 같은데... 내가 꿈을 꾸나.

하여간, 한 3일 게시판에 글, 댓글 다보고 있거든요.

시민광장의 소란스러움-지행부가 책임질일이 아닙니다.

우선, 이 "신당" 건은 스나이퍼님이 꺼냈거든요.

음.... 내가 너무 졸며 읽었나. 아닌 것 같은데...

운영규약, 홈페이지 개편, 토론 잘하다... 갑자기 신당... 음.

소란스러움의 책임은 스나이퍼님이 지셔야지요.
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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