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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님, 토지공개념입니다.
토지공개념 | 2009-05-17 22:50:48 | 조회 201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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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박무님의 마음고생이 많으실 겁니다.

 

작년에 저도 수도 없이 겪었던 일인지라 그 심정 충분히 헤아리고도 남습니다. 차마 위로의 말을 드리지 못하다가 이 글을 쓰는 지면을 빌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 시민광장 집행부 업무 인수인계를 하는 날이었지요. 박무님께서는 2기 대표인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민광장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일에 내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연말이었던 그 시기는 ‘서울서울’ 닉을 가진 회원에 의해 발생한 시민광장 게시판에 심각한 분란이 겨우 봉합되던 시기였지요.


당시 서울광장 창립을 추진하려던 이들은 교부금 88만원에 흑심을 품은 자들로 매도당했고, 또한 그러한 ‘서울서울’의 글에 시민광장의 많은 회원들이 추천을 하여 은메달까지 달게 됨으로 인해 서울광장 회원들이 분노하기도 했지요.


저는 그러한 일을 겪은 지 며칠 지나지 않은 때인지라 박무님께서 저에게 위와 같은 다짐을 하셨던 것으로 이해되었습니다.


저는 시민광장의 소통과 화합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다만 분열되지 않는 수준에서 업무 인수인계를 하게 되어 마치 제 책임을 박무님께 떠 넘기게 된 것 같아 지금도 박무님께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 마음인지라 업무 인수인계 이후에는 시민광장 2기 대표가 소통과 화합의 시민광장을 만들려고 하시는 박무님에게 혹시 장애가 될까봐 일체 게시판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시민광장의 대표된 박무님께 조그마한 도움이 되는 일이고 또한, 시민광장 모든 회원님들에 대한 도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리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아 시민광장은 소통의 부재와 운영의 미숙으로 인해 게시판상에 잦은 논란이 있었지요. 그런 논란이야 어느 집행부나 초기에 겪는 어려움이라고 이해할 수 있겠으나 대처하는 방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저는 발견하게 됐습니다.


그러한 일들을 지켜 보니 시민광장에 기대를 걸었던 제 마음이 많이 낙담되었고, 심지어 차라리 떠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됐습니다. 지금도 이미 마음으로는 한 발을 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 마음이 모질지 못해 차마 나머지 한 발을 마저 떼지 못해 이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회원을 탈퇴하고 검정닉으로 중재에 나선 初雪님도 같은 심정이겠지요.


박무님께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대표님의 당선 이후 지금까지 게시판상에 있었던 많은 논란이 과연 2기, 3기 집행부의 대립과 갈등으로 빚어진 싸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오프 모임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게시판상에서는 지금껏 시민광장 3기 집행부가 이끈 지난 5개월이 2기와 3기의 대립과 갈등으로 비춰줬다는 것입니다. 


박무님도 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소통과 화합이 부재된 지난 5개월의 시민광장이 과연 2기, 3기 집행부의 헤게모니 싸움 때문입니까?


저는 그런 식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회원닉과 검정닉을 볼 때면 무척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3기 대표이신 박무님께서는 한 번도 그런 견해에 대해서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고 회원들과 눈팅들을 향해 어떠한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한 구도를 방치한 이유가 있으신 겁니까? 그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정말 2기, 3기 집행부의 싸움이라는 구도가 맞다면 시민광장 2기 대표였던 제가 시민광장의 분열을 조장하고 방치하고 있는 박무님의 멱살을 붙들고 싸웠어야지요.


제가 게시판 상에서 싸울 수 없어 그동안 글을 쓰지 않았겠습니까?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시민광장이 혹시 제가 나서게 됨으로 본의 아니게 그러한 주장을 하는 이들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빌미를 줄까 염려되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박무님께서 지금까지 게시판에서 터진 논란과 문제들이 2기, 3기 두 집행부간의 싸움이 아니라고 인정하신다면 비난을 무릅쓰고 말씀드리는 저의 심정을 받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 사태를 중재해도 되겠습니까?

 

이 문제를 중재하기 위해 작년에 그렇게 받았던 비난을 또 받을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중재에 나서고 싶습니다.


대표님께서 중앙운영위원님들과 회원님들의 동의를 얻어만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이 사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보고 싶습니다.


함께 논의하여 시민광장의 방향과 정체성을 분명히 담은 단일안을 내어 놓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지금까지 운영규약 개정을 위해 추가집중 토론기간까지 정해 노력해 오신 집행부의 노력에 대해서는 미안한 말이지만 지금의 사태는 아무래도 운영규약 개정을 서둘러 끝낼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운영규약 개정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광장의 방향과 정체성의 문제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났지 않습니까?


시민광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박무 대표님. 간곡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 사태에 대해 중재에 나서는 것을 받아들여 주십시오.


비록 제한된 사람들이 만나고, 시간은 다소 걸리더라도 저와 이 사태를 중재하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가진다면 시민광장의 방향과 정체성이 분명하게 담긴 단일안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나온 단일안을 가지고 전회원투표로 동의를 얻는 것이 이 사태를 해결하는 열쇠가 아니겠는지요?

  

그리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한낱 눈팅에 불과한 자가 때론 논객으로, 2007년 대통합신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는 시민특별위원회(시민특위) 위원장으로, 그리고 작년 시민광장 2기 대표로 지내오면서 보게 된 사람들과 알게 모르게 경험한 것이 있습니다.


캠프와 선거 조직을 구성하는 분들도 그 당시 저와 같은 시기를 보냈는데, 네티즌인 저로서는 도무지 받아들이기 힘든 그분들의 행보를 보게 됐습니다. 시민광장 2기와 3기 대표 선거에 연이어 나온 박무님께서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내일부터 발생될 것으로 예견되는 폭로와 그로 인한 싸움은 지켜 보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느끼는 정도가 조금씩 다르겠지만,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의 상처와 그들을 바라보는 불신의 시선은 아마 회복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끝으로 대표님께서 저의 중재안을 받아 주시고, 중앙운영위원님들과 회원님들께서 그렇게 하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최선을 다해 소통과 화합의 시민광장이 되도록 비록 임기 끝난 전 대표이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분열되지 않는 수준으로만 시민광장의 업무 인수인계를 끝내게 된 제 마음의 짐도 덜고 싶습니다. 이것은 제가 박무님께, 그리고 이글을 지켜 보신 모든 회원님께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시민광장의 미래는 곧 우리 자녀들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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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시민광장의 방향과 정체성? 단일안?

회원들이 법에 따라 안을 내고
투표를 해서 법에 의거해서 채택 혹은 거절처리를 하겠다는데에

왜 중재가 필요합니까?

투표가 가장 확실한 중재방법 아닌가요?
09-05-17

집나가면개고생  

야야야야야야 회원아닌 넘은 찌그라져 있장ㅋ
회원놈인거 같긴하지만
레벨업시켜서 오든지ㅎ
09-05-17

지예사랑  

서로 같은 신분인데 타박까지...
09-05-17

집나가면개고생  

오늘 립써비스 끝ㅎ
만이많이 수고해
09-05-17

지예사랑  

입으로 서비스하며 사는게 직업이냐? 아무데서나 막 서비스하구 다니구?
09-05-17

지예사랑  

<한낱 눈팅에 불과한 자가 때론 논객으로, 2007년 대통합신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는 시민특별위원회(시민특위) 위원장으로, 그리고 작년 시민광장 2기 대표로 지내오면서 보게 된 사람들과 알게 모르게 경험한 것이 있습니다.

캠프와 선거 조직을 구성하는 분들도 그 당시 저와 같은 시기를 보냈는데, 네티즌인 저로서는 도무지 받아들이기 힘든 그분들의 행보를 보게 됐습니다. 시민광장 2기와 3기 대표 선거에 연이어 나온 박무님께서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내일부터 발생될 것으로 예견되는 폭로와 그로 인한 싸움은 지켜 보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느끼는 정도가 조금씩 다르겠지만,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의 상처와 그들을 바라보는 불신의 시선은 아마 회복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라는 인식을 가지고 중재가 잘 될 수 있을까요?
님이 위에 말씀하신 것이 그간의 유령처럼 떠돌던 불신과 대립의 핵심적인 원인이고 님은 당사자이신데 중재?를 자청하심은...
09-05-17

집나가면개고생  

싹뚝싹둑 즐기는 조선일보 좋아하나 회원나리ㅋ
지예사랑가튼 님들 잇을줄 알면서도 발담근 전대표가 불쌍하군
수고해라 수고해ㅎ
09-05-17

지예사랑  

야야야야야야 회원아닌 넘은 찌그라져 있장ㅋ
09-05-17

ㅎㅎ  

게시판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09-05-18

지예사랑  

니가 보기에도 좀 글치?
내 위에 집나가면개고생이 쓴 글이얌...
근데 나한테 관심갖는 넘들은 하나같이 生아이피냐...에혀~
09-05-18

*울트라*  

ㅋㅋ
09-05-17

회원아닌넘  

그래서 우짜잔 말씀이신지...

중재도 할 자격없는 사람은 하지말고, 핵폭탄 터드리겠다고 난리부루스 친 그 '세놈'만 그냥 조용이 나가란 뜻인가욤?
09-05-17

지예사랑  

뭘 우짭니까? 지금 우짤게 먼데요?
회원 아닌 넘이라도 본문이나 읽고 낑기든지...세놈은 또 뭐고...나가는건 또 뭐여????
09-05-17

본문읽은넘  

말그대로 우짜자는 대책이 따로 있으신가 해서 여쭌건데욤....
한쪽에만 이래도 타박, 저래도 타박이신거 가타서욤....
09-05-17

지예사랑  

초면이라 응대했더만 여기저기 쫓아다니며 댓글다네요.
암튼 감사한데 관심 끄세요...아자씨한테 흥미를 잃어서리...
09-05-17

쫓아다니는넘  

예...관심 끌께욤.
나도 님 하는짓이 하도 재수 없어서욤...초면에 덩달아 재수없는 짓을 했네욤.
09-05-17

지예사랑  

그래 잘 생각했다.
너같이 난 생 처음 나타나서 편든다고 아무 상관없는 세놈이니 나가느니 엉뚱한 댓글 달면 규약개정 중재하겠다는 본문 쓴 사람이 뭐가 되냐?...잘 생각한거야^^
09-05-18

잘생각한넘  

니 첫댓글은 본문 쓴 사람 무척이나 많이도 생각한거고 그쟈?
난생 첨 나타난놈 흥미 잃었담서 꼬박 꼬박....ㅋ
09-05-18

지예사랑  

관심 끄란 말에 관심 끈다니 반가워서 한마디 더 단 걸 가지구 까칠하기는...^^

추가 : 나는 너처럼 글쓴이의 관심사에 대한 독심술 발휘해서 본문에 없는 얘기는 안하잖어...말이야 바른 말루...^^
09-05-18

까칠한넘  

추가 : 나는 너처럼 글쓴이의 관심사에 대한 독심술 발휘해서 본문에 없는 얘기는 안하잖어...말이야 바른 말루...^^ <----- 뭔 말이래?

뭔 허잡한 댓글에 또 댓글 달믄서 바른말 씩이나 하고 자빠졌댜~~^^
가볍게 살어~~^^
09-05-18

지예사랑  

^__-^
09-05-18

아가야  

게시판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09-05-18

아빠시리즈  

나 또한 여기가 정치적 고향쯤으로 생각하는데 내일 핵폭탄 투하 하겠다고 하니 걱정 매우 됩니다
어짜피 우리쪽 분들의 성향으로 선 한번쯤 터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스나이퍼님께서도 당 만드데는 일조 했다고 하고 뒷담화 실체가 밝혀지리라 봅니다
역시 정치와 연관되는 동네의 뒷담화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사실 또 한번 입증합니다
오로지 밥 떡거리 주워 먹기위해서 시민광장 개미들을 이용해서 오야지 되고 싶다,
머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만약이게 밝혀 진다면 이 개새이들은 영원히 추방 되어야 될 것입니다
서나이퍼님께서도 말씀하셨다 시피 본인과 그들의 행한 것들 노무현과 유시민과는 젓도 아니고 그저 당 만들어 요리 해 쳐먹겠다는고 적었던데 물론 고발자도 상처 받겠지만 그들의야만적 행위는 두고두고 씹히게 될 것입니다
09-05-17

하늘아빠2  

닉도 못꺼내는 사람들이 나서기는......
쪽팔려서 그런건지... 숨기는게 있어서 그런건지...
쪽팔린건... 지금 스스로 부끄러운거고
숨기는건 ... 나중이 부끄러운거고

뭐든 해봅시다.
선의로 모였는데...
이상황보다 나빠지기야 하겠습니까..

넘깨끗해서.. 우리끼리 물러서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09-05-17

*울트라*  

일단은 환영합니다.........

전임대표로써 뭔가를 해보겠다하시는 것은 좋은일임은 틀임없죠.....
진작규약및 홈피개정의 논의가 있을때 보다 중간의 입장에서 입장표명이 계셨으면 하는 아쉬움은
생깁니다.....

모두들 내일의 핵폭탄을 기다리느라 규약이든 홈피든 관심밖인것이 또한 현실이구요.....

개인적으로는 다수의 회원들이 게시판에서 규약과 홈피개편에 관해 왕성한 토론을 하고 그에따른 결과물을 취합정리하여 전회원투표를 하는 것이 아름다웠을지 모르죠......그것이 상책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 지나온것같이 쉽지는 않네요....

중책으로 님이 제시한 물밑작업도 나쁘지는 않습니다.......어쩜 이제것 삶과 조직이라는 모든 행위가 물밑과 물위가 공존함을 쿨하게 인정하면 그리 나쁜 방법이라고도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것도 쉽지는 않을듯 합니다........물밑이라면 경귀를 이르키시는 분들 분명있을것이고...
게중에 글빨이 좀 있다면 ...... 상황은 다시 원점으로...........

아무튼 뭐든 해보십시요......................
전임집행부가 고문적 역활로 중제(사회라고 해야하나........)자가 되시겠다니
기본적으로 화합의 기운은 돕니다.....
그동안 2기3기의 싸움이라고 하던분들은 조용해질꺼구요........

중제 자체로 비난하지는 않겠습니다.....
어려운길이 예상되니 아무쪼록 힘내시기를 바람니다^^
09-05-17

*울트라*  

추천하면 쿨하게 댓글한번 쏩시다...........

추천은 많은데 영댓글이 없는 것도 점점 지루해지네요..................ㅡ.ㅡ


검은닉의 립서비스도 지겹고 ..........
09-05-17

지예사랑  

제가 이런 댓글 달아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동감입니다.
09-05-18

으이구  

진짜 짜증나서......

머하자는거냐구?

당신글에 다수가 감화하길 바래요?

차라리 가던길 계속 가세요.
09-05-17

*울트라*  

으이구!!!!! 증말....... 자꾸 어딜 보낼라고 가랍니까........
09-05-17

청룡동주민  

시민광장 대표선거만 봐도 ..정말 이곳이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곳이나구 ..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이곳에서부터 시작되는구나..이런생각이 드는데..

결국..시스템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군요..

겆만..민주주의지...속은 곪을때로 곪은..현 정치판과 판박이이군요..

아니 지금 들어난것만봐도 ..더 더럽고 냄새나는...토공님 이왕 이렇게 판이벌어진거...

깨끗이 청소하고 갑시다..피흘리고 상처입고 누군가는 쓰러지겠지만 쓰러진 상대를
일으켜 세워서 부둥켜 앉고 다시 가는 가는 한이 있더라도 .

청소합시다...곪을때로 곪은종기 임시땜방 처리하다가는..언젠가 온몸을 다 잘라내야하는 .생명까지
위태로워지는 그런위급한 상황이 올지도 모르니.

이참에 종기짜내고 약바르고 붕대감고 ..새살이 돋아나도록..메스를 댑시다.

토공님의 중재 반대합니다..칼들고 싸우라는것이 아니라..옳고 그름을 가립시다..
그래야 ..다시는 시민광장에서 ..이런 추악한 꼴 보이지 않을태니까요
09-05-18

*울트라*  

휴 ~~~~~

토공님 중제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폭탄터져도 좋고 안터져도 좋고......

멍렁합니다 ~~~~ 멍~~~
09-05-18

하늘아빠2  

헐~
얼마나 깨끗하시길래....

물론 깨끗하면 좋지만... 세균도 지한목숨 살라고 설치는데.... 지도 생명인데...

미봉책은 반대하지만.. 깨끗안한놈 다나가라 식은 반대입니다..

활주로 딱을려면... 흰옷만 입고 일못합니다.
09-05-18

청룡동주민  

깨끗안하놈 다나가라는것이 아니라ㅎ

여태 시민광장..내분이 일어날때마다..어쩌면 지금은 사건의 연속이였던거
같더군요..

매번 그 사건의 중심에 있는사람이 치고박고..
어영부영 일처리했다가는 매번 이런일 반복될것이고

한분두분..좋으신분들 한분한분 잃을까봐..걱정스럽습니다.
유시민의원님 선거즈음 가입해서 탈가입을 2-3번정도 한거 같은대

매번 지금과 같은 일때문이더군요..
아마. 이런일때문이라도 ..여기 가입할려고오신분들이나 눈팅분들도

질려서 가실듯합니다..회원들도 탈이 줄을 있는데..그분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저 깨끗하지 않아요.그냥 평범할뿐입니다..노짱과 유짱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 그리고 ..학교에서나 직장생활 군대시절..

꼭 사고친놈이 사고치는건 아시죠???이건 정말 맞는말일거에요 ..

함 뒤돌아보세요 .
09-05-18

카스탈리엔  

1. 단지 규약 개정을 하고 있을 뿐인데 이것이 왜 시민광장의 정체성 문제로까지 확대해석 돼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2. 2기, 3기 대결 구도란 것이 실체가 명확하지 않은데도 도대체 누구와 누굴 중재한다는 것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3. 스나이퍼란 사람이 준비하고 있다는 그 핵폭탄 폭로라는 것에 대해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님의 말씀을 들으면 마치 대단한 분쟁이라도 생길 사안처럼 보여집니다. 뭘 미리 알고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필요 이상으로 염려하는 것인지 이 또한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제 생각에는 그냥 내일까지 두고 본 다음에 폭탄이 터지면 그 폭탄의 진위 여부를 판정해서 그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스나이퍼님의 주장대로 현 시민광장에 뭔가 어떤 불순한 음모같은 것이 도사리고 있다면 이참에 확 밝히는 것도 나쁠 것이 없다고 보며,
만일 그럴 만한 실체도 없는데 공연히 공포 분위기 조장한 것이라면 그 발언에 대해 당사자가 응분의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 규약 개정 논의는 현재 일정대로 그냥 가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문제될 것도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도대체 홈페이지 구성 좀 바꾸고 지역 구도 개편하고 광장 재편성 하는 것이 시민광장 정체성과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것인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습니다.
09-05-18

*울트라*  

마지막 문구는 동의 합니다..........

23기의 정체성을 자꾸 운운하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

토공님이 나서면 적어도 23기 타령은 쏙들어가지 않을까 싶기는합니다.......

이변 개편이나 규약개정이 23기 혹은 정체성과 무관함이 강조될수있다는

기대도 해봅니다^^
09-05-18

문천  

이런 메시지가 쪽지나 전화로 안 가고 왜 게시판에 올라와야 할까?
박무님께 가는 메시지가 아니라 우리, 눈팅들에게 보란 메시진가?
근데, 왜 이런 메시지를 보내는지 이해할 수가 없으니, 나는 눈팅 자격도 없는 넘인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누구와 누구 사이에 뭘 중재하잔 건지.
메시지를 보내려면 이해할 수 있게 해주기 바란다.
허기사 죽지도 않은 경제 놓고 "경제 살리기"가 먹혀드는 세상이니깐...
죽어가지도 않는 광장 놓고 "광장 살리기"가 나올 수도 있겠지.
09-05-18

문천님 말에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내 몸과 마음을 올인하는 동감입니다~~~~~~~
09-05-18

지예사랑  

핵퍽탄보다도
<보게 된 사람들과 알게 모르게 경험한 것 ...
네티즌인 저로서는 도무지 받아들이기 힘든 그분들의 행보...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의 상처와 그들을 바라보는 불신의 시선...>이 더 궁금한 이유는 뭘까?
1년반을 시민광장을 대립하게 만든 유령의 실체를 확인하고 논란이 종식된다면...
혹시 핵퍽탄의 스포일러????
09-05-18

내일시  

음
09-05-18

돌땀  

2/3기로 비춰졌던 지난 일들의 사실관계를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화합의 동력에 더 힘을 얻게되어 기쁘기 까지 하군요.

곪은곳이 터지고 속살이 드러날때
깔끔하게 화합의 장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어디 망명이라도 하셧나 했는대 이렇게 와 주시니 반가운 일인]
09-05-18

두 아들 아빠  

충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3기 집행부를 마치 조정 능력도 없는 무능함으로 몰아 갈 수도 있습니다. 계시판에서 몇 몇 명이 난리를 친다고 이런 식으로 수습을 하려 한다면 한나라당도 무너트릴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 한나라당에 입당해서 거기 가서 반대질 열심히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09-05-18

앨런쇼어  

뭔가 생각의 앞뒤에 혼돈이 일어나시는 것 같군요.
차라리 당분간 글 안쓰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만.
정말 안타깝습니다.
09-05-18

옥이남편  

내 보기에 조정능력 전무입니다.근 반년동안 조정능력은커녕 무능력만 보여줬습니다.
09-05-18

파랑  

시민광장의 방향과 정체성? 단일안?

회원들이 법에 따라 안을 내고
투표를 해서 법에 의거해서 채택 혹은 거절처리를 하겠다는데에

왜 중재가 필요합니까?

투표가 가장 확실한 중재방법 아닌가요? 2
09-05-18

옥이남편  

투표 좋아하십니다.국회법안 모두 합의하지않고 투표하면 되겠습니다.
파쇼소리 이래서 나오는겁니다.
09-05-18

key아저씨.  

옳은 말씀...
09-05-19

당연한걸  

지난 시기에 시민광장 대표를 했다는 분이
만날 수 있는 회원들을 만나서 사태를 진정시켜보려는 노력은
어쩌면 당연한 거고,
기꺼이 그리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근데 그걸 여기서 그렇게해도 되냐고 묻는 건 좀 이상하네요.
당연한 걸 가지고...
그냥 그렇게 해주시면 되지요.
다만 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태가 더 악화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시민광장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해주세요.
09-05-18

아랑아빠  

시민광장에 대한 애정에 고마워 추천합니다.
그런데 님이 중재를 할 지 다른 분이 할 지 그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지는
좀 두고 봅시다. 방법을 고민하면서 말입니다.
어차피 하루 이틀 이런 것도 아닌데 말이죠.
09-05-1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3742 친일파후예 매국단체 뉴라이트 회원명단[펌]   1 독립군 09-05-18 4 0 693
33741 오랜만에 들어 와보니 시민광장,활기가 넘치는데요.^^   3 심사랑 09-05-18 1 2 541
33740 시민광장 3기 집행부의 철저한 자기반성과 사퇴를 권고합니다..   12 e-마당 09-05-18 28 10 744
33739 ●● 만평 종합 2009. 05. 18 월요일...법이 죽었다!!!   1 순수 09-05-18 4 0 437
33738 유시민에게 바라는 나의 마음   37 스나이퍼 09-05-18 46 10 1553
33737 시민광장의 길을 묻는다   92 스나이퍼 09-05-18 73 10 4600
33736 한라산에서 '공생'을 보다   19 사랑시 09-05-18 16 9 641
33735 정의 지향 VS 권력 지향   2 카스탈리엔 09-05-18 7 4 508
33734 작성자 본인의 요청으로 임시삭제 합니다.   5 질문입니다 09-05-18 5 0 839
33733 오늘도 여기까지 다 읽음 내일시 09-05-18 1 0 598
33732 김혜순 - '피 흘리는 집'   1 ggamnyang 09-05-18 0 0 2839
33731 [규약개정] 규약개정 관련 제안   6 가람^^* 09-05-17 9 5 5314
33730 역사는 반복되는가, 진보의 분열 과정까지도...   3 진아아빠 09-05-17 7 7 789
박무님, 토지공개념입니다.   48 토지공개념 09-05-17 44 10 2013
33728 심리적 오류 - 듣고 말하고   1 뫼비우스 09-05-17 2 0 588
33727 추천도서 : 스페인 내전-20세기 모든 이념들의 격전장   2 카스탈리엔 09-05-17 4 3 470
33726 한수산 - '맑고 때때로 흐림'   1 ggamnyang 09-05-17 0 0 622
33725 미네르바 "한국 사회에 환멸.. 이민 가고 싶다"   2 육칠팔일 09-05-17 0 0 502
33724 615TV 대전방송분   1 영삼 09-05-17 2 0 1969
33723 "자식들보다 나아. 공짜로 이렇게 기분좋게 먹으니"   6 김성현 09-05-17 11 3 818
33722 33420번.....스나이퍼님......핵폭탄이라......??   2 우물정 09-05-17 13 9 673
33721 연행자 수 460명 넘어..<경찰이 미친 것 같다>   1 육칠팔일 09-05-17 0 0 523
33720 이곳이 유시민의 '얼굴'이라는 사실은 잊지 마세요.   6 기신 09-05-17 16 3 717
33719 "참고 또 참았다…이제 더는 못 참겠다"   1 육칠팔일 09-05-17 3 0 519
33718 김대중-노무현을 경제인으로 몇점이라고 생각하세요?????????..   4 식물도감 09-05-17 0 0 569
33717 스나이퍼님에게   4 더불어 09-05-17 7 9 716
33716 올바른 인식이야 말로 애국입니다. ^^ 회원님들 반노파 봐주..   3 동서통합 09-05-17 4 1 558
33715 오늘은 폭풍전얀가요   8 싱아 09-05-17 13 1 672
33714 일명 '스핵폭탄' 투하 시점 등에 대한 가설   1 염치없는 눈팅 09-05-17 3 7 554
33713 대충 유빠의 푸념.   2 파란늑대 09-05-17 2 2 557
33712 초설님!!! 그외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8 카스탈리엔 09-05-17 14 9 779
33711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 말자.   3 준마 09-05-17 25 4 793
33710 [홈피개편] 홈페이지개편 추가집중토론 중간정리   4 일천 09-05-17 14 5 3290
33709 내가 할 수 있는게 고작.......잠수라니...!   1 한율아빠 09-05-17 5 0 631
33708 유시민이 읽어주는 경제학카페 제2강 - 제1강   1 육칠팔일 09-05-17 0 0 502
33707 시민광장,,, 큰 꿈을 꾸자...!!!   1 e-마당 09-05-17 4 1 489
33706 이기까지 다 읽음   1 내일시 09-05-17 0 0 450
33705 황석영의 '알타이문화연합'론이 간과한 동북아 지정학   1 아이비스 09-05-17 0 0 507
33704 요즘 담배 끊는다고 인삼차를 오르가재미 09-05-17 2 1 464
33703 오체투지 한번 해 보시죠?   2 몸살림 황포 09-05-17 6 0 432
33702 단 하루나마, 이 고요함을 만끽해야겠습니다.   80 시적모험 09-05-17 22 10 1315
33701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영부인 그리고 박연차...이랬겠지.....   1 생각해보자 09-05-16 3 0 745
33700 신당창당?ㅋㅋㅋㅋㅋㅋㅋㅋ   1 병자 09-05-16 0 11 717
33699 공소시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마녀 09-05-16 0 0 471
33698 똥깐에서 재미난 단어 찾았다.   4 오르가재미 09-05-16 2 3 711
33697 영화보러오셔요   1 전설 09-05-16 0 0 561
33696 목사인 내가 장로 이명박보다 비기독교인인 노무현을 더 좋아..   3 동서통합 09-05-16 13 2 726
33695 그래도 혼자 쳐맞는거보단 셋이 같이 다굴당하니까 훨 낫네.   45 김반장 09-05-16 24 10 1899
33694 (극본) 특명 - 유0민을 말려죽여라 zzz 09-05-16 0 4 488
33693 핵폭탄 보따리...명분이 약하다..등 톡투미 09-05-16 2 0 482
33692 햐~ 정말 너무들하세요   5 싱아 09-05-16 10 4 779
33691 [홈피개편] 게시판 이원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 달라.   4 지예사랑 09-05-16 11 4 666
33690 스 핵폭탄이 뻥튀기 소리로 끝나면 그 다음엔......   3 염치없는 눈팅 09-05-16 14 9 704
33689 핵폭탄 투하에 앞서 고백할 일이 있읍니다.   3 법률가 09-05-16 7 9 1394
33688 논객, 농객, 노는 개 그리고 논개?   29 운유하숙 09-05-16 4 9 1011
33687 어떤놈이 더 더러운 놈일까요?   2 코버스 09-05-16 5 8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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