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즐거워 - 서암봉요법
노인 분들이 많아지면서 수지침 건강강좌에도 많은 노인 분들이 참여하신다.
평균 연령이 70세인데 性을 느끼는 감정은 보통 사십대인 것 같다.
어느 날 할아버지 한 분이 슬쩍 힘이 솟는 수지침 건강법은 없는지 경비도 적게 들고 효과 좋은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상담을 해 오셨다.
그래서 서암봉 요법을 알려 드렸는데 제대로 사용하셨는지 효과가 좋다며 따로 불러 이야길 하신다.
서암봉을 붙인 날과 붙이지 않는 날의 차이는 확실히 다르다며 할머니에게 보약을 먹여야 갰다고 하신다.
서암봉이 할아버지 손에 너무 작아서 불편하지만 허리도 아프지 않고 평소보다 힘이 더 나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며 여러 곽을 구입하셨다.
2005.8. 24. 수요일
해가 갈수록 수지침과 서금요법 교실엔 노인남성이 많아진다.
몸이야 비록 늙었지만 마음은 젊어서 여전히 남자이고 싶은가보다.
2005년에 남성다워지는 수지침과서금요법 처방을 익힌 뒤 그 매력에 빠져
모두 이차 삼차 재수강을 하고 계신다.
작은 금속이 어쩌면 그렇게 강한 자극을 내는지 너무나 신기해했으며
남성의 성적회복은 삶에 활력을 주는 것이 분명했다.
사람의 근본 욕구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성욕인데 그것을 가장 쉽고 안전하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수지침과 서금요법인것이다.
어서 빨리 수지침과서금요법이 합법화 되어 비아그라로부터 해방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