回春 - 서암뜸 요법
72세 안 모할머니
안 할머니가 71세 되던 겨울 기초 수지침 강좌에 입문 하셨다.
안 할머니는 50년 된 소화불량 때문에 소화제를 달고 사셨다고 하시는데 어떤 병원이나 한의원에서도 좋은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하셨다.
마지막으로 수지요법에 기대를 걸어본다는 총명하신 할머니는 가르쳐 주는 대로 잘 실천하며 즐거워 하셨는데 그 중 서암뜸요법을 참 좋아하셨다.
강좌가 끝나도 할머니는 서암뜸을 꾸준히 뜨셨는데 몸의 상태는 빠른 속도로 회복 되셨다.
할머니가 뜸을 꾸준히 뜨자 제일 먼저 50년이나 드시던 소화제를 중지 할 수 있었고
감기에도 거의 걸리지 않게 되었다고한다.
또한 할머니는 유난히 얼굴의 주름이 깊게 파였는데 주름이 엷어진다며 무척 좋아하셨다.
그리고 얼굴을 붉히며 하시는 말씀이 정말 재미있었다.
150cm 키에 42kg 나가는 할머니는 젖가슴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뜸을 뜨고 일년쯤 지내자 젖가슴이 봉곳해졌다고 한다. 구십이 넘은 할아버지와 사시는 할머니는 회춘이 따로 없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셨다.
2005.1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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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의 주인공은 지금도 구십이 넘은 남편분과 행복하게 살고 계신다.
지난 2월에도 할머니를 만났는데 더욱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었다.
할머니께선 수지침, 서금요법을 몰랐더라면 이렇게 건강하게 살 수 있었을까 궁금하다하셨다. 수지침, 서금요법을 안 뒤로 병원출입이나 양약을 복용하는 일은 없었고
수지침과 서금요법으로 관리를 하면서 의욕적인 생활로 삶이 즐겁다 하셨다.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늘어가는 이 시점에서 수지침과 서금요법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학문인것 같다고 생각한다. 다른 어떤 의학에서 노인들의 만성 질환과 정신적인 문제를 이렇게 부드럽게 감쌀 수 있겠는가. 많은 이들이 수지침과 서금요법을 원하지만 특히 노인들은 간절하기까지 하다. 우리 모두 어쩔 수 없는 노인이 돼야 하고 평생 병원을 들락거리며 살 순 없으니 수지침과 서금요법을 합법화 시키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