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강화도 용두레 마을에서 고구마를 심고 왔습니다. 비가 오는데, 땅이 질퍽해서신발은 다 버렸고, 돈에 모내기라도 하듯 신발 양말 다 걷고, 맨발로 심고 왔지요. 처음 양말을 벗으니 발이 차갑기는 했지만 금새 적응이 되더군요.
시민광장 이러는거 처음도 아니고, 적응되었다고 해야하나,그렇다고 이해한다는 표현을 사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러지 마세요도 이젠 싫구,다만, 제가 첨맘님을 지지한거 절대 변함없고, 때론 실망하지만 여러분에 대한 애정도 변함없으나 그렇다고 제가 할 수 있는건 많지 않고,,,,,,
제가 공식적으로 맡고있는건 인천광장 기획일꾼뿐인데, 그 역시 충실하자니 벌어먹고 사는 문제이전에 강력한 동력을 갖고 있는 분들이 얽히고 설혀있어 그 역시 힘들고,,,,에휴, 첨맘님 책 읽으면서 아이들과 시간 만들면서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나 갖으렵니다.
감정이란거,,,,,,사실 쉽지않지만, 조절들 하세요. 논리이전에 감정이 불신의 감정이 크고도 넓으니 뭐 되겠나 싶어요. 암튼 제일 편한 눈팅으로 중앙게시판을 접하다가, 기회주의차처럼 싸삭하고 나타나든하겠지만 당분간은 중앙은 눈팅으로 보내겠습니다. 다들 선수이셔서 잘 알겠지만 이렇게 죽일듯 살릴듯 하지만 노짱님 앞에서, 첨맘님 앞에서도 그리할 용기 없으면 1%씩 뒤로 가세요. 그럼 2%의 공간이 생길테니까 말입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려면 오늘 하루 인터넷 끊으시길 권장하며, 꽤 오랜 시간 잠수하겠습니다.
한율이가 고추와 상치에 물주는 모습인데, 상치에 삽겹살이나 싸서 먹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