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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혼자 쳐맞는거보단 셋이 같이 다굴당하니까 훨 낫네.
김반장 | 2009-05-16 19:32:50 | 조회 1899 인쇄하기
http://usimin.co.kr/3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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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엔 김반장이 이 게시판에서 동네 개이름이 되더니,

 

어제 푸라이데이나잇을 맞이하야 술좀 먹고 들어왔더니 이번엔 스,칼,김, "세 놈들" 등등 세 명 묶어서 다구리치는 글들이 다수 목도되었던 바,

 

초설님의 글이 있었고, 그 글의 지적에 동의하는 나의 글이 있었다.

 

초설님의 글도 그렇고, 그 글에 동의하는 내 글도 그렇고, 그 글의 요지는

 

현 시민광장 분란의 핵심은 1,2기 집행부 vs 3기 집행부나

 

순혈주의자 vs 궁물주의자 뭐 이런게 아니라

 

온라인.대중친화적인 노선을 가진 네티즌.써포터즈세력

vs

오프라인.조직친화적인 노선을 가진 정치활동가세력

 

이거라는 뜻이었다.

 

스나이퍼,김반장,칼융은 논객이라는 상징성으로 전자쪽을 의미하는 그야말로 "상징"이었고(본인은 셋중에서 그래도 제일 후자쪽 노선과도 가까운 스펙트럼이긴 했지만)

 

3기 집행부 또한 후자쪽을 의미하는 "상징"이었고,

 

그래서 내가 초설님의 글이 시민광장에서 거의 최초로 시민광장분란구도의 핵심을 제대로 짚은 것이라고 높이 평가하였던 것이다.

 

헌데 일부 머리나쁜 작자들이 그 뜻을 곡해하여 성깔 드러운 세 잉간을, 그것도 받은 건 꼭 되돌려줘야 직성이 풀리는 세 잉간을

 

초설님 글을 문자그대로 무식하게 해석해서 고대로 스나이퍼,김반장,칼융 vs 3기 집행부 구도로 확 박아버렸으니

 

이 세상 모든 연대중에 제일 끈끈하고 무서운 연대가 집단적으로 다굴당한 피해자들끼리의 연대다.

 

난 스나이퍼처럼 한 방 까면 시민광장 뒤집어진다는 핵폭탄 뭐 이런 건 없다.(뭐 그 핵폭탄이 뭔지 나도 들어본 적 없어서 그게 핵폭탄인지 불발판인지도 아직은 모른다)

 

다만 시민광장의 문제점은 시민광장 창립직후부터 2년 가깝게 자각하고 나름 연구해온 노하우,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내가 시민광장을 치유하고자 했던 노력들을 번번히, 산산히 좌절시켰던 세력들(다행히도 어제 "세놈들"을 다구리친 놈들과 거의 일치하는 집단이다)에 대한 분노가 아직 남아있으니,

 

뭐 내가 가지고 있는 무기는 '대전차용 초정밀유도탄"정도 되려나.

 

분명한건, 이제 규약개정, 홈피개편은 시민광장에서 이슈도 아니게 됐다는거다.

 

월요일부터는 시민광장의 노선과 정체성을 두고 한 바탕 제대로 된 싸움이 시작될 것이다.

 

이 싸움을 권력다툼이나 감정싸움으로 폄하하는 자,

 

시민광장을 탈퇴하고 그냥 조중동이나 보며 행복한 매트릭스속의 삶속에서 안주하며 살아라.

 

"그 놈이 그놈이다"라고 투표날마다 기권하거나 한나라당 찍으며 정치혐오증에 걸려 기득권층의 노예로 살아가는 어떤 부류들보다 딱히 나을게 없어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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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주민  

더 재밌는 전쟁을 위해서...

누가 여론조사좀 해주셨으면..

링크?같은 머 그런거..예..1.스나/승리 2박무대표 승리 3무승무 4천룡팔부의 무명승등장 평정

아주그냥 피터지게 싸우게..싸움은 붙이고 흥정은 말립시다
09-05-16

고니70  

본인을 대단한 사람으로 착각하시는 건 아니죠. 우려감이 들어서 무식하게 여쭙니다.
09-05-16

김반장  

저 자신에 대해서는 대단하다고 생각한 적 별로 없었는데,
스나이퍼님과 칼융님은 대단한 논객들이라고 저는 생각하였었고,
그 두 분과 저를 같은 레벨과 부류로 묶어서 한데 모아 다구리쳐주시니
3단논법에 의거하여 제가 졸지에 대단한 논객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09-05-16

빙신삽질  

그래서 기분존냐? 존마나
시민광장 작살내려구 작정했니?
09-05-16

김반장  

너같은 존마니들 작살내서
시민광장 살려내려구 작정했지
09-05-16

뭐하려고  

시민광장이 언제 죽었간 살려내게
시벌넘들 니들이 죽여놓고 살린다고 뻥치는거는 아니고?
09-05-17

산희  

착각에 사시니 행복하시겠네
이러면 박무님!

상근직 200으로 딜도 가능하겠네....

완장하나 달라고 하시지요.
09-05-17

성찰  

쿨(cool) - 1. 뜨겁거나 차겁지 않은, 시원한
2. 흥분하지 않은, 침착한, 냉정한
3. 온화한
4. 매우 좋은
09-05-16

톡투미  

깁반장 ...귀하

깁반장은 ..보따리 없다..이게 요점인가..ㅌㅌㅌ

프레임이야 ..주창하는 아그들의 상상력의 산물이니..고건 제껴두고

온라인.대중친화적인 노선을 가진 네티즌.써포터즈세력....이라는 문구에서

온라인은 알겠는데...온라인뒤에 왜
대중친화적이라는 문구가 달려나오는지 ...설명좀 부탁하자공..그리고..

노선투쟁은 ....선거결과에 관계없이 1년 12달 진행되어야하나
그것도 이런식으로.....설명 좀 듣자공...궁금해서..ㅌㅌㅌ
09-05-16

김반장  

월요일부터 차근차근 답변해줄끼다. 주말은 푹 놀아라~
09-05-16

톡투미  

김반장...귀하...

융이도 ....그렇고
반장도 ...그렇고.....스나이빠 없으면

댓글에 답글도 못다나....아니면.....월요일만되면

X맨으로 초강력 울트라 파워가 되는 묘약이라도
가지고 있나..ㅌㅌㅌ

직장인들.....주말에 더 접근 용이하다...
지금 ...해라.......~~~목탄다...빨고싶어서...ㅌㅌ

본 ..대인배 ..톡투미......갈증난다.....내가..혹시...

뱀 ..파...이...어..ㅌㅌㅌㅌㅌ
09-05-16

문천  

"온라인.대중친화적인 노선을 가진 네티즌.써포터즈세력
vs
오프라인.조직친화적인 노선을 가진 정치활동가세력"

저도 갸우뚱했는데 톡투미님이 예리하게 지적하시네요.
온이 대중친화적이고 오프가 조직친화적이다?
제 경험으로는 지난 반년간의(제 가입 이후) 중게보다 오프 활동이 더 대중친화적이었거든요?
이것은 저의 예외적 경험이 아니라 일반적으로도 단정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온 활동이 대중의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도 적지 않으니까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저는 직업상 정치적 중립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분홍닉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만, 지역광장 활동은 그에 구애되지 않습니다.)
09-05-17

시적모험  

온라인에서 산전 수전 다 겪어본 사람들은 특유의 성향이 있는데, 가령,

네트에 접속한 이상 나이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 무례하고 딱딱한 글투가 일색이긴 하나
대화의 지점만 잘 찾으면 아주 쉽게 쿨해지기도 한다는 것. 그네들끼리 줘터지게 싸워도
나름 끈끈한 동지애가 형성돼 있다는 것. 허나 정은 주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각개 전투에
익숙하다는 것. 아울러 곧죽어도 빼놓을 수 없는 자존심 그리고 냉소.

헌데 시민광장은 오프 마인드가 강한 이들이 또한 상당수다보니, 이러한 온라인 캐릭터들을
있는 그대로 수용치 못하는 듯 하고, 그로 인한 반감과 자극이 반복. 누적된 괴리가 폭발.
'누가 쓰레긴지 밝혀보자' 는 삼천포행 티켓을 오늘 기어이 끊고야 말게 된 것이 아닐까.

쨌건 이 구도는 넌센스 !
09-05-16

토론  

온이든 오프든 토론에서는 먼저 흥분한 사람이 지는 겁니다. 물론 상대가 상대방을 흥분시키기 위해 교묘하게 감정을 건드릴 수가 있지만 여기에 말려들지 않고 냉정하게 논리와 합리로써 자기의 주장을 펼쳐서 토론을 지켜보고 있는 다수의 관객들을 설득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의 대한 존중은 기본입니다. 쉽게 흥분하여 상대에게 욕설을 퍼붓거나 인신공격을 하는 것은 토론에 대한 기본기가 갖춰지지 않은 것입니다.
09-05-16

시적모험  

동의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진중권보단 유시민을 더 쳐주죠.

상기 세분들이 좀 다혈질들이져. 허나 첨부터 다짜고짜 막 갈기는 스탈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혹여 그랬다면 누적된 피로가 있지 않았겠나 싶기도 하구요.
다혈질인 양반들에게 어떻게 접근해 가느냐도 소통의 관건이라 봅니다.

대책없는 건 다혈질 대 다혈질 이져. 칼부터 휘두르거든여, 오만데다 피 튀기며.
전 그 와중에 괜한 분들까지 다치지나 않을까, 그게 염려될 뿐입니다.
09-05-16

토론  

진중권 이 양반 어제도 막 싸우데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더라구요.
다혈질이 쉽게 화내죠. 말도 길게 하구^^;;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많이 부족한 기질이죠.

보통 지도자적인 성격인 담즙질은 화가 나면 대단히 잔인해 집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독재자들이나 파렴치범들 중에 이 기질이 많죠.

반면에 우울질이나 점액질은 두려움이라는 약점이 있습니다. 제가 공부한 바에 의하면 어느 기질이나 장단점이 있는데 수양이 잘 안 되어 있으면 그 약점으로 인해서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더군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해 나가고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해서는 기질이나 성격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이해햐야겠지요.

조직이 보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각 기질이나 성격의 약점들은 잘 극복되고 장점들은 잘 살려야만 합니다. 한편으로는 종교적 수양이 잘 되어 있어서 성격이나 기질의 단점을 극복한 분들이 많아지고 이 분들이 보다 주도적으로 역할을 해 주어야겠지요. 그래서 리더십이 중요한 겁니다^^
09-05-16

시적모험  

어느 기질이건 최선의 극복 방안은 '이해' 와 '이타' 겠지요. ^^

이 상황을 좀 더 지켜보지요. 최소 찌질한 건 없지 싶습니다.
09-05-16

토론  

맞아요. 사랑(이해,이타,존중과 배려)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랑하면 이해하고 존중하고 배려하죠. 근데 문제는요. 기독교적 용어로 인간에게는 죄성(불교적으로는 무명 또는 번뇌인가?^^;;)이라는 게 있는데 저는 이것을 "욕심"과 "이기심"이라고 해석을 해요. 우리로 하여금 사랑을 잘 못하게 방해합니다. 오히려 타인에게 아픔을 주는 죄를 범하게 하지요. 그래서 수양이 필요하고 의지적인 노력이 필요하죠^^
09-05-16

토론관전기  

그들이 때리면 어느 사람들보다 아픕니다.
또, 그 후폭풍으로 그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또 때립니다.

말의 칼이 날카로울수록 다루는 사람이 잘 사용해야합니다.
칼 다루는 사람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가르칠게 아니라
칼 다루는 사람이 먼저 자제하는 법을 터득해야할겝니다....
09-05-16

토론  

그래서 사랑에 기반한 "절제"(self-control)을 강조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감정을 읽고 배려하는 "감성"이 또한 중요하구요.
보통 이성중심적인 사람들이 논리분석력이 뛰어난데 이게 쉽게 비판으로 이어지요. 근데 기질적으로 비판에 약한 사람들이 있어요.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그래서 얼굴을 보지 않아서 상대방의 감정을 쉽게 읽기 어려운 온라인에서는 특히 조심하고 신중해야 하는 겁니다^^;;
09-05-16

여의봉  

시민광장의 노선과 정체성을 두고 한 바탕 제대로 된 싸움이 시작될 것이다.
---> 회의적입니다.

이 싸움을 권력다툼이나 감정싸움으로 폄하하는 자,
시민광장을 탈퇴하고 그냥 조중동이나 보며 행복한 매트릭스속의 삶속에서 안주하며 살아라.
---> 왜요?
09-05-16

지예사랑  

온라인뒤에 왜
대중친화적이라는 문구가 달려나오는지...2
09-05-16

아랑아빠  

아무리 인터넷 세상이라고 해도 조직을 만드는 초기에는 비공개로 추진할 영역도 있다고 봅니다.
그 조직에서 시민광장을 이용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나름 열심히 하면 자기는
생각이 달라서 가담을 못한다면 그저 모른채 하는게 옳은 일이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이른바 친노신당이 될 정당을 만들면서 모든 걸 다 공개하고 만들면
정권에서 가만 두겠습니까?

스나이퍼님은 거기서 시민광장을 이용하려고 한다고 생각하고 계신듯 한데
역량이 겹치는 부분이든 적극 우호세력으로 파악했든지 간에 시민광장은 자체 시스템이 있는데
이용 당하지는 않으리라 판단합니다.

한 두 사람이 스나이퍼님이 오해 할 만한 언행혹은 글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사가 한 두 사람의 음모와 의도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건 아실만한 분인데

하여튼 핵폭탄 터지고 나면 폭탄 투하 지점의 생태계는 괴멸당한다지요.

핵폭탄 터진 다음에도 모두 살아 남아 김반장님,칼융님이랑 스나이퍼님이랑 올려주시는
좋은 글 보고 싶습니다.
09-05-16

집나가면개고생  

초설 대단ㅋ
09-05-16

무극이아빠  

이런... 뭔일이 있었나 보군요. 갑자기 착찹해지네요... 아래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진도 맞춰야 겠습니다.
09-05-16

앨런쇼어  

지난 번 글에서 저한테 개념을 찾아라는 충고를 하셨던데요...
이런 님의 글에서도 딱히 개념을 찾기는 힘들 것 같네요.
참 씁쓸 하군요.
09-05-17

정치판희망유시민  

어허~~ 니가 낄자리가 아니래두... 좀 빠져있다가 조용하면 나와서 분탕질 하거라. ^^
09-05-17

앨런쇼어  

정희유님//오늘도 역시나 검정닉과 분홍닉을 동시에 쓰시는 신공을 발휘하시는군요. ?가 나타난지 몇 분이나 되었다고 바로 나타나십니까? 그리고 운유하숙님에 단 댓글을 보니 님이야 말로 제대로 분탕질 하시던데요. 경고한다느니 그런 검정닉의 황제 지위에 전혀 안맞는 단어까지 쓰시고 ㅋㅋㅋ 괜히 다른 글 처럼 당신때문에 댓글 공해 일으키기 싫으니 알아서 조용히 하시죠?

김반장님//님의 글이 아직도 개념 미장착인 걸 떠나서 정희유의 공해댓글이 달려서 어지럽힌 점에 대해선 양해바란다는 말을 전합니다. 정희유가 요즘 분탕질에 재미 들려서 주제 파악을 못하거든요.
09-05-17

정치판희망유시민  

니 맘대로 하거라. 당분간 너따위 하수한테 신경쓸 여력이 없다야.. ㅋㅋㅋ
나도 나름대로 생각 정리할게 좀 많아서 여기 게시판글들도 다 일일히 좀 읽어봐야하거든...
조용해지면 다시 갈궈줄테니 기대하거라. 아가야.. 어차피 넌 내손안에 있으니까 언제든 가지고 놀아줄게.^^
09-05-17

앨런쇼어  

정희유님//어짜피 할 말이 없으면 그런 식으로 빠지려고 하시죠. 뭐 내손안에 있다 운운할 처지도 아닐텐데요 뭘. 저는 님 얼굴까지 알고 있으니까. 검정닉의 황제이면서 얼굴 팔리고 다 팔린 사람이라면 처신을 잘하셔야지요.^^ 오늘 검정닉으로 처절하게 장난감취급 당하니까 억한심정으로 분홍닉 댓글 다셨습니까? 최소한 댓글을 달려면 좀 조심을 하셨어야지요. 근데 님의 검정닉 질을 워낙 많이 보다보니 님이 어떻게든 발버둥을 쳐도 다 내손안에든 쥐신세 밖에 안되지요.
그리고 저한테 개념없다고 치부하시는 김반장님이랑 개념에 대해서 좀 싸워야 하니깐 제3자인 님은 그냥 꺼시시죠? 남의 글에 분탕질 치지 말고요. 푸하하하.
그리고 조용해 졌다고 칩시다. 그 때 괜히 님 생각으로는 갈군다 다른 사람들 생각은 병신짓이다라고 공인된 패배의 연극 '벌거벗은 임금님' 재공연한다고 호응 있을 것 같나요? 이미 쪽박찬 연극 그냥 버려버리시죠?
09-05-17

김반장  

님하께선 괜히 내 글밑에서 찌질대시지마시고 가서 운유하숙집이랑이나 같이 놀아여.

운유하숙집이 산희는 우리 라인에 억지로 끼워줬는데 님하는 빼서 마니 섭섭할텐데...

내 보니 둘이 수준이 대략 비슷한거같으니께.

어디 올스타전에 2군 주전자당번께서 끼실려고 그러시낭?
09-05-17

앨런쇼어  

저야 워낙 독고다이로 시비거는 거 좋아한다고 공인된 몸...
운유하숙 집에는 이미 방문해서 놀아드렸는데 보기 싫다네요. ^^
그래서 아직도 개념 미장착 운운하시는 님 집에 가서 놀아드렸답니다...
이젠 어디로 갈까나.... 쩝...
09-05-17

산희  

님!
싹둑 잘라먹는 것이 박무대표일꾼님이랑 다르지 않군요.
참정연에서 정이 돈독하니 그러하겠지만
좋은것만 배우시기 바랍니다.
09-05-17

김반장  

아 그리고 내가 전에 하비덴트 닉 잠깐 쓰다가 득달같이 바꾼거,
그거 앨런쇼어상 덕이 커요.

영어 4자 닉네임이 동일해서 혹시라도 앨런쇼어상이랑 비슷한 이미지로 보일까봐.
화들짝 놀라서 다시 옛날 한글 3자 닉네임 김반장으로 다시 바꿨다능...
09-05-17

앨런쇼어  

시민광장 회원님하들의 국어 실력이 그렇게 떨어질까라는...
글자 4자랑 3자랑 구분을 못한다니 말이 안되는 것 같군요.
그렇다면 저도 앨런쇼어->앨런쇼로 바꿀 까 싶기도 하군요...
안그래도 앨런쇼쇼 라고 누가 글을 썼던데...
님이 싫어한다니 더욱더 바꾸고 싶어 지는 군요. ^^
09-05-17

산희  

하비덴트=앨런쇼어 앨런쇼어님이 앞서는 것이 사실인데.
09-05-17

*울트라*  

ㅋㅋㅋㅋㅋㅋㅋ 위트 굿 ^^
09-05-17

검정마음  

시적모험과 토론 두님들 정말 대단해...이젠 기질을 가지고 셋을 칼질하는군

본질은 항상 안보고 비본질적인 기질을 비난하는게 토론이냐?

토론님아 넌 분홍닉이 뭐냐 너 분홍닉으로 검정닉이 비난하면 그때도 이렇게 댓글달수 있어? 토론이 어떻구 기질이 어떻구 하면서 말야 너가 당해도 그럴수 있을까

둘다 대단한 사람들이야
09-05-17

하얀마음  

당신 누군지 알겠다. 자존심 상했구나. 남도 자존심 상할 수 있다는 거 역지사지 좀 하시구려.
09-05-17

검정마음  

쇼어님아
님아도 개념탑재좀하지 아래 융이한테 여기 김반장한테 들이밀 군번이 아닌것같은데

아래융이 글에 댓글로 훈계했던데..허허허 융이가 아직 안본것같은데 빨랑가서 지워 융이가 얌전해도 한번 칼뽑으면 스나이퍼 김반장 열배이상의 파워야 빨리가서 댓글 지워 그게 쇼어님이 사는길이야
09-05-17

산희  

조자룡 헌칼 된적이 언제인제.

요리조리 기회만 엿보는 기회주의자

칼융님!

할 일이 없는 양반인가....

총질 잘못하면 다죽는다.
09-05-17

앨런쇼어  

인터넷 판에도 군번이라는게 있나요?

워낙 군번 개념에 대한 학습은 해본적이 없어놔서...

근데 그런 필요도 없는 학습 자체도 할 필요 전혀 없지요. ^^
09-05-17

*울트라*  

군번이라...............................
09-05-17

코버스  

자신들이 대중 친화적이지 못한데 어떻게 대중이 친해지냐고요?
09-05-17

일천  

김반장님. 지난 번 말씀하셨던 부분중에 공감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시 언급하자면

" 최대한 물밑에서 벌어지는 갈등의 본질을 덮고 외면하면서 가는게 낫겠다라고 생각해왔습니다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모두 다 까고 문제의 본질을 정면으로 직면하는 것만이 해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부분.... 같은 견해임을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저는 사안 사안별로 보려 노력합니다. 그것이 맞다는 생각에.

또한 님도 그리 하실 거라는 믿음과 신뢰를 보냅니다
09-05-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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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20 이곳이 유시민의 '얼굴'이라는 사실은 잊지 마세요.   6 기신 09-05-17 16 3 717
33719 "참고 또 참았다…이제 더는 못 참겠다"   1 육칠팔일 09-05-17 3 0 519
33718 김대중-노무현을 경제인으로 몇점이라고 생각하세요?????????..   4 식물도감 09-05-17 0 0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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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16 올바른 인식이야 말로 애국입니다. ^^ 회원님들 반노파 봐주..   3 동서통합 09-05-17 4 1 558
33715 오늘은 폭풍전얀가요   8 싱아 09-05-17 13 1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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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08 유시민이 읽어주는 경제학카페 제2강 - 제1강   1 육칠팔일 09-05-17 0 0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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