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을 인정하는 기준이 어디에 있는가 신이 그일을 하는가 아님 우리의 양심인가
그렇다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만든 법에서 그것을 정한다.
유사의료행위 객관적인 자격의 사람이 진정 국민을 위한 일이ㅣ 뭣인지 판별해서 결정하면 좋겠다. 복지부안에 약사 의사 끼리만 정하지 말고 시민단체 유사의료인등과 함께 ...
과연 수지침 카이로 등이 정말 유사의료행위로 정식 인정받는것이 국민에게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불편만 가중시키는 것인지...
의료인의 정의는 어짜피 국회에서 법으로 정하는 것이고 이번 이 건도 국회에서 인정해 주어버리면 전문인이 되는것이다. 예전에 양방에ㅓ 한방을 얼마나 업수이 여겼나
30년전만해도 한의대가 처음생겼을때는 미달 미달 미달이였다 .한의대가 무슨 의대냐고 양방의사들이 말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오히려 한의대가 서울대 의대보다 점수가 높다 전문가로서 인정받고 인정받지 않는것 그것은 그사회가 그것을 인정해주는야에 달렸다. 왜 인정해 주었나 치료를 받고 효과를 보았기때문이다.
자꾸 개인적 경험 개인적경험 하는데 분명 수지침 카이로는 양방보다 한방보다 부작용은 작고 효과는 있는 유사의료행위임을 분명히 말해두며 수지침 카이로는 양방도 한방도 아닌 새로운 영역의 학문임을 인정해주길 바란다.
수지침도 카이로도 언젠가 국민건강에 긍정적영향을 끼치며 세계에 자랑이 되는 우리의 위대한 학문으로 인정받을 날이 올거라 학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