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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드립니다.
여의봉 | 2009-05-12 12:03:33 | 조회 151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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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므로

노무현과 유시민을 지지하시는데 게으르지 않으시고

자기자신을 일회성으로 소모시키지 않고 노무현과 유시민을 능력껏 최대한 오래 도우시려고 부단히 노력하시다 보니 정작 자기자신은 맨 나중으로 챙기고 사랑하시게 되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선출직 후 부터 아무런 이유없는 안티에 끝없이 시달리시는 집행부께도 도움은 못드릴망정 의도적으로 제가 짐하나 더 지워드린 것 백배사죄드립니다.

제가 저지른 과오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규약에 따라 처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묵묵히 인내하시는 대다수 눈팅님들과 회원님들께 머리숙여 사죄합니다.

 

(순수를 가장해서 가증스러운 정치를 하고 있는 놈, 다른 분들이 한 청소에 꼽사리껴서 잡혀갔다고 뻥치고 그걸 훈장삼는 놈들, 시민광장 회원가입도 남의 이름으로 해서 실명인체 행세하는 놈들, 술 얻어쳐먹는 재미로 꼭둑각시 놀음에 정신줄 놓은 놈들, 시민광장 집행부라는 것도 권력이라고 헤게모니 잡으려고 혈안된 놈들, 이런 놈들은 전형적인 이명박류의 사이코패스이므로 아무리 회원이라하더라도 나의 사과대상에서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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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쇼어  

다른 분들이 한 청소에 꼽사리껴서 잡혀갔다고 뻥치고 그걸 훈장삼는 놈들

=> 이거 지난 서초동 번개때 일을 가지고 쓰신 것 맞나요? 이런 문장을 쓰는 것 자체가 앞서하신 개새끼 발언보다도 훨씬 강도가 심한 모욕인것 같은데요?
09-05-12

여의봉  

너는 패쓰다.
09-05-12

앨런쇼어  

그 서초동 노짱님 맞이 모임관련 연행부분은 저도 걸려있지만 문제는 저만 걸려있는 게 아니라는 거지요.
저를 제외한 나머지 14명의 연행자분들한테는 뭐라고 하실겁니까?
09-05-12

미스바  

독해력이 부족하신 듯......난독증....

다른 분들이 한 청소에 꼽사리껴서 잡혀갔다고 뻥치고 그걸 훈장삼는 놈들..

님이 말하시는 나머지 14명 연행자 분들이 훈장 삼듯..그런 행동을...한 적은

없는 것 같네요....님을 제외한 나머지 연행자분들한테 한말도 아닌듯 하고..

제발....단어 하나에 집착해서 글 좀 올리지 마세요....
09-05-12

앨런쇼어  

과연 '다른 분들이 한 청소에 꼽사리껴서 잡혀갔다고 뻥치고 그걸 훈장삼는 놈들' 이라는 문장이 님이 의도한 뜻으로 여의봉님이 쓴 건지 아닌 건지는 여의봉님 스스로 해명해야 되는 일이겠지요.
여의봉님은 일단 잡혀갔다는 사실이 뻥인지 아닌지 부터 제대로 썼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저에 대한 모욕부분까지 자동으로 들어가지요. 일단 잡혀간 사실은 뻥이 아니거든요.
09-05-12

왕짜증  

그래서 뭐!
그래서 뭐!
그래서 뭐!
그래서 뭐!
그래서 뭐!
그래서 뭐! 어쩌라고.....!!!!
09-05-12

미스바  

참나...대 놓고 얘길 할까요?...

다른 분들이 한 청소에 꼽사리껴서 잡혀갔다고 뻥치고 그걸 훈장삼는 놈들...

님한테 하는 소리 같아요...그외 몇분 더 있는거 같지만...

잡혀간 사실은 뻥이 아니라구요?...

누가 뻥이래요? 그걸 자랑삼아...훈장삼아..자랑 작렬..자신감 충만..

으로 나타내지 말란 말입니다..
09-05-12

앨런쇼어  

미스바님// 나참... 언제 제가 그걸 훈장삼아 자랑삼아 예기했습니까?

제가 연행당한 소감을 시민토론방에 올린적 보셨기나 합니까?

시민토론방에 그것에 관련해서 제 이름걸고 글 쓴적 없거든요.

그리고 청소할때 꼽사리 껴서 한건지 아니면 먼저 시작한건지 님이 제대로 보기나 했습니까?

오히려 자랑삼아라는 단어로 오도하는 것 자체가 님의 다른 요인때문에 그런것 아닙니까?

진짜 과연 님이 그 때 당시 참석이나 하시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P.S 이왕 저를 지목한 것이라고 드러낸 마당에... 그 몇몇 분 있다는것도 같이 지목하시지요? 뒤에서 궁시렁 대지 마시고요.
09-05-12

미스바  

그날....끝까지 남으려다....청소와..짐챙겨 집으로 떠나게 된..1人 입니다..

글로....남기시지 않았더라도 님에겐 은연중 그런것이 보입니다..

눈팅만 하던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길 정도면요...

도가 넘 지나치세요....그냥 평범한 분들도 전투력 상승하게 하는...

놀라운 재주를 가지고 계세요....
09-05-12

앨런쇼어  

미스바님//한마디로 님의 주관적? 인식으로 객관적 사실까지 왜곡 시키는 우를 범하셨다는 것이군요.
제가 그걸 영웅시?하고 뻐길?생각이었으면 연행소감이라는 제목으로 시민토론방에 글을 남겼겠죠. 애시당초 그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설사 연행에 관련된 글을 남겼다 칩시다. 그런 글을 쓴 걸 무조건 소영웅주의다 뻐기려고 글을 쓴 것이다 라고 운운하는게 과연 옳기나 한겁니까?
님의 상황설명을 듣자니 연행자분들 연행되는 과정 다 보셨던 분이겠네요. 그걸 보신 분이 그런 소영웅주의라는 댓글을 달 생각이나 가지실수 있으셨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09-05-12

왕짜증  

앨런아 제발 중게에서 보지말자. 부탁이다!!!!
앨런아 제발 중게에서 보지말자. 부탁이다!!!!
앨런아 제발 중게에서 보지말자. 부탁이다!!!!
앨런아 제발 중게에서 보지말자. 부탁이다!!!!
앨런아 제발 중게에서 보지말자. 부탁이다!!!!
앨런아 제발 중게에서 보지말자. 부탁이다!!!!
앨런아 제발 중게에서 보지말자. 부탁이다!!!!
앨런아 제발 중게에서 보지말자. 부탁이다!!!!
09-05-12

미스바  

그거 아세요?

님의 댓글 대부분은 트집으로 보인다는거...

그거 아세요?

괜히 댓글 달았다...

그거 아세요?

중계는 더이상 들어오면 안되겠다...라는 느낌 드능거...

그거 아세요?

열런쇼어 님이..그렇게 느낌을 주시능거
09-05-12

앨런쇼어  

미스바님//최소한 사실 왜곡을 하면서 꼽사리 운운하는 분이 오히려 트집 운운하시는 건 경우가 아닌 듯 합니다.
09-05-12

미스바  

그냥 웃을께요...

적어도 중계에서는...예수나..부처가 되어야 할듯...

님같은 분들 만나려면....

왜..이런....단어가 생각이 나죠?...키보드 워리어.....ㅋㅋ
09-05-12

앨런쇼어  

그래도 사실 왜곡하면서 까지 글을 쓰시는 어떤 분 보다는 나은 인간이겠지요.
설사 동네 행려병자라도 사실 왜곡하는 어떤 분보다는 나은 인간이라는 게 인간사의 진실아닙니까?
09-05-12

미스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님하....

토론을 하기 위해선 반대를 하려면...대안..수정안...머 이런거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님의 댓글은 그런거완 전혀 무관하다능거 알고 계세요?..

아무리 정중히 얘기해도 님 콧방귀도 안뀌고...니들은 얘기해라..

나는 저사람은 까야겠다..이런게 님의 글에서 묻어나능거 아세요?

왜 많은 사람들이 님에게 질책을 할까요?

질책을 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 안해 보셨어요?

전 님의 열정이 다른 방향으로 발산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것이 안된다면...게시판에서 댓글로 다른사람들과 계속 싸움만 하시겠죠..

이건 정말 소모적인 것이라 생각됩니다..

좀더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방법과..의견의 교환이 시민광장을 위해서라도

좋을 듯 합니다...우리 좀 둥글게 사는 법을 배워할 듯 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님과 그외 댓글로 싸우시는 분들도 말이죠....

저의 댓글로 맘이 상하셨다면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글 재주가 없는 저의 무지로 인하여 맘 상하신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09-05-12

정치판희망유시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왤케 앨런쇼어 이사람만 보면 웃기는지 몰라...
09-05-12

앨런쇼어  

하긴 중게에서 얻어 터져놓고는 (그것도 스스로 약을 올린다는 표현까지 쓴 걸 보면 님의 고의로 발광하다가 오히려 얻어터져놓고는)

부산광장에서 질질 짜시면서 고자질을 하셨던 님의 그 상황을 보면 정말 웃기다는 표현이 입으로 뿐만 아니라 몸으로도 나타나지요. ^^

P.S 님이 그렇게 사랑하는 검정닉 ? 분은 잘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님이 위기에 처하자 금방 빠져나가는 센스?를 보여주던데요. ^^
09-05-13

왕짜증  

여의봉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속으로는 더한 욕을 품고 살았는데 입밖으로 내지못해 한편으로론 여의봉님의

글을 보면서 후련하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일천님과 여의봉님, 지는자가 이기는 자라는 말이 조금의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09-05-12

여의봉  

저는 이기고 지는데는 관심없습니다^^ 아무튼 죄송합니다.
09-05-12

앨런쇼어  

저보고 지역광장 운운하면서 꺼지라고 하실 노력을 분산해서 하면 님의 기준으로도 훨씬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것 같은데요?
09-05-12

왕짜증  

보지말자
보지말자
보지말자
보지말자
보지말자
보지말자
보지말자
중게에서 쫌.............
09-05-12

미스바  

아놔.....진짜...환각상태인가?
09-05-12

아랑아빠  

...
09-05-12

알간  

앨런은 참시간과 열정은 많은가봐요

그런데 사랑과 포용 이해칭찬 이런것은 아는지..

사진도 웃는 사진으로 바꾸면 좋을것같네

이런글 보면 ,, 댓글이궁금하네ㅎㅎㅎ
09-05-12

무극이아빠  

감사합니다.
09-05-12

꾸러기  

개새끼라는 욕과 주접떨고 지랄한다는 말 중 어느쪽이 더 모욕적인가.?
09-05-12

해당화  

여의봉님/ 사과?

저 위 앨런쇼 글 보세요.
어디 말귀 알아먹나.
그래봤자 소용없어요.
말이 통할려면 벌써 그리되었겠지요.

아마도 이 사람들 똑같은 행태를 또 반복할 겁니다.
09-05-12

꾸러기  

내 위의 댓글은 당신한테 한 얘기다.
09-05-12

진아아빠  

도둑을 잡기 위해 드는 몽둥이는 폭력이 아니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시민광장에서 회원의 일탈을 제재하는 대상은 욕설 뿐입니다.
그 외에는 관용 또는 표현의 자유란 이름으로 방임됩니다.
비록 규약에 의한 제재 대상이 되지 않더라도 조직에는 조직의 목표가 있고,
공동선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이제 우리는 시민광장 존립의 의미를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분위기는 많은 회원들이 게시판에서 혐오감을 느끼며 떠나가고 있고,
모처럼 회원 여론의 흐름이 의제설정 쪽으로 흐르려 하거나, 토론의 분위기가
익다가도 항상 삼천포로 빠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시민광장의 방향은 집행부에서 선도할 수 밖에 없는데, 집행부의 말 하나,
표현 하나, 없으면 없는 것이 공격목표가 되고 있으니 배가 산으로 갈지, 바다로 갈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광장 내에서의 포용, 관용, 표현의 자유란 시민광장의 존립, 존재의 의미를
기반으로 한 가치입니다. 기반을 버리고 가치만 흔들 것인가, 지금 분위기에서
두가지를 다 지킬 수 있는가를 회원들은 판단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과 여건에 대한 고려없이 민주주의적 원칙이란 프레임에 갇혀서 양시, 양비를
되풀이 하는 어정쩡한 태도들이 시민광장을 난파선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요즘 전 TV뉴스를 거의 시청하지 않습니다. 이명박을 피할려고...
인터넷 글에서도 가능한 사진은 안 보고 건너뛰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그런 버릇이 이곳 시민광장에서도 생기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글들을 보니 나만 그런 것이 아닌 모양이네요.

감자호크, 앨런쇼어, 산희, 세 사람에게 말합니다.
경기는 끝났고 관중은 대부분 떠났습니다.
끝난 경기장에 남아서, 몇몇 관중의 박수에 고무되어 뛰고 있는 건, 아쉬운
몇몇 관중의 대리만족을 위한 행동일 뿐입니다.

소설가 이 외수씨가 이런 말을 했답니다.
'모멸도 관심인 줄 알고 좋아한다.'

이제 그만 합시다.
09-05-12

해당화  

차라리 여기서 시민광장 해체하는 게 나아요.
되지도 않은 화합을 가장한 모임 해서 뭐해요.
서로가 가증스럽기나 하지.
09-05-12

꾸러기  

광장 해체보다 일차적으로 당신이 떠나는게 우선인 듯.
09-05-12

하늘아빠2  

광장 해체..?
쫌 많이 심하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절을 뽀갤 필요까지야...
도를 터득할려는 사람은 줄을 섰는데..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까지 깨버리는 ...
09-05-12

섬나라댁  

해당화님 말씀을 좀 가려하시지욤

시민광장이 계모임 인가요
해체 하자는 말씀을 넘 쉽게 하시네요

본인이 싫으시면 조용히 떠나시면 될터..

제가보기는 해당화님이 더 가증스러워 보이는데욤..
09-05-13

궁금해서  

감자랑 앨런이랑 산희는 왜그리 친해요?
오프에서 자주 만나서 그런가
아니면 진짜 친구?
09-05-12

초록뱀  

감자 친구는 접니다..
09-05-13

당당하게  

친한 척 하는 거죠.근데 저는 시골 촌부다보니 대단하신 분들의 얼굴을 모르는데 ,
이참에 그 분들 얼굴 대문에 한 번 올렸으면 합니다.
분홍,검정닉을 떠나 ,이렇게 시민광장을 불철주야 걱정하시는데
얼굴이라도 몰라주면 섭섭할 것 같네요.
09-05-12

순결한 무함마드  

ㅠㅠ
09-05-12

정치판희망유시민  

여의봉님!!! 오랜만입니다!! 저 지금 대구에 와있습니다. 캬캬~ 첨맘님의 땅이죠~~^^
얼마전에 장산곶님 전화받고 많이 죄송했는데 부산가면 번개 한판 시원하게 때리겠습니다! ㅎㅎ
09-05-12

섬나라댁  

정희유님 오랜만이세욤~~~^^

잘지내시죠~~
09-05-13

앨런쇼어  

첨맘님의 고향에서 실컷 온라인 상으로 얻어 터져 놓고는 온라인으로 쁑하고 날아가셔서 부산광장 분들한테 고자질 & 징징짜기 신공을 하셨더라...
정말 웃기더군요. ^^
09-05-13

미스바  

ㅋㅋㅋ
09-05-13

여의봉  

너 정말 선후를 분간못하는 넘이구나.. 넌 니가 한 일과 다른 사람이 한 일도 헷갈리는 넘이구나.. 아무래도 정신과 진료가 꼭 필요한 불쌍한 넘이다..
09-05-13

앨런쇼어  

님의 말이 과연 맞을지 두고 봐야 겠네요.
님 지역광장 회원 중 한 분이 자꾸 벌거벗은 임금님 공연을 자꾸 보여줘서요.^^
09-05-13

미스바  

ㅋㅋㅋ
09-05-13

미스바  

패스~~
09-05-13

앨런쇼어  

시원하게 때리시면 거기서도 벌거벗은 임금님 공연을 하시겠네요.
님의 캐릭터성 때문에 폭소가 마구마구 튀어 나오네요. ^^
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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