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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장, 아주 지랄을 하세요..
나홀로 | 2009-05-12 09:53:06 | 조회 1371 인쇄하기
http://usimin.co.kr/3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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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크, 산희, 엘런쇼어..

너희는 개 새끼 소리를 들어도, 달리 틀리지는 않다고 보는데.

-나만 그런 건 아니라고 확신 함-

 

근데 김반장, 너는 2기 집행부 아니였나?

개 새끼 소리 듣고 싶어?

 

2기 집행부였던 자가 3기 집행부의 고유권한인 집권삭제 부분을 감놔라 배놔라?

 

김반장, 좀은 침묵해 줘야 하는 거, 아니야?

2기 집행부를 한 자라면 말이야..

현 집행부의 집행이 옳고 그르다는 건 일반 회원들이 판단해도 충분한 거 아니야?

 

역으로 3기 집행부가 2기때의 집행을 잘했니 못했니 한다면,

김반장 당신은 개거품 물 걸?!

아니야?

 

김반장,

추하게 보이니, 지랄은 이쯤에서 하시고

좀 찌글어져 있기를 부탁 좀 하자..

 

 

추가 수정:

좋은 글빨로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대안 같은 걸 좀 내놔봐..

 

 

 

 

 

 

 

 

     

덧글쓰기 | 전체글 1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애견협회  

사랑스런 개들과 저런 인간쓰레기를 동일시 하는건 잘못된 표현입니다
그리고 대놓고 쓰레기들 보고 쓰레기들 이라고 하면 듣는 쓰레기들 열 받아서 방방 뜰테니
그냥 꼴통 정도로만 표현하는게 좋겠습니다
09-05-12

나홀로  

잘 못된 표현, 인정합니다.
앞으로는 그리 표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랑바랍니다.
09-05-12

김반장  

고유권한이라고 해서 비판의 성역은 될 수 없고,(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사전에 회원들에게 상의를 구하지 않고 집행한 후에 회원들에게 비판이든 격려든 그걸로서 책임을 지고 평가를 받는 것이고)

2기 집행부경험이 좀 있다고 해서 3기 집행부 비판해선 안된다는 성역도 없고,(그럼 유시민장관님은 이명박정권 끝날때까지 비판해선 안되겠네?)

니가 나보고 개새끼라고 하든,말든 너같은 듣보잡 뭐라고 하든지 나는 관심없고,

집행부의 정책에 대한 정당한 비판 무조건 2기 3기 개싸움으로 몰고 가는 너같은 애들,

정말 추하게 보이니 지랄은 이쯤 하고 조용히 좀 찌그러져 있기를 부탁 좀 하자.
09-05-12

나홀로  

나야 찌그러져 있지..

다만, 김반장의 지랄같은 글들이 무엇을 위한 건지, 생각은 하게 하더라구..
그런 생각이 자판을 두들기게 만든거구..

결론은 감자호크, 산희, 엘런쇼우와 같은 류의 분탕질과 다르지 않다는 거..

생활정치라는 건 말이야..
'듣보잡' 그래, 듣보잡이 돼야 하는 거야..

어줍잖은 글질로 티내지 말고..
09-05-12

김반장  

논리적으로 문제제기하는 글에 비열하게 인신공격하며 집단린치해대는 너같은 애들땜에 내가 찌그러져있고 싶어도 못찌그러져있는다. 첨맘님 린치해대던 그 수많은 궁물새끼들 생각나거던.

넌 어줍잖은 글질이 머리가 딸려서 안되서

어줍잖은 욕설로 생활정치하는거 티내는거냐 지금?
09-05-12

나홀로  

김반장,
논리적으로 문제제기는 회원들이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내말은, 너는 작년의 2기 집행위원을 한 사람이니, 이렇게 불란과 분탕이 난무할땐 좀은 침묵을 해달라는 부탁인데.. 참..나..

차라리, 어줍잖은 글질보다 화해의 중심 역할이 시급한 것 같은데..
그 정도의 생각도, 이해도 안가는 모양이지..?!

그리고, 내가 느끼는 거지만,
작금의 분탕의 중심엔 김반장같은 어줍잖은 글질이 현 집행부 안티에 한목을 톡톡히 한다고 보는데..

일테면, 개편의 참여도 하면서 교묘히? 안티도 때리고..
몇 몇 무개념들은 너의 시덥잖은 글질에 덥석 물리고 말이야..

결국, 현 집행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만들어 버렸지..
-물론, 김반장은 부정하겠지만-

기왕 글쟁이? 티 낼려면 멀리서 바라봐..
옛날?엔 안그랬는데 말이야..


*궁물타령은 웃고 넘긴다.. 수고혀..
09-05-13

김반장  

넌 누구한테 부탁할때 개새끼 운운하면서 하냐?

부탁하려면 좀 공손해져봐. 그래야 부탁 들어줄 마음이 조금이라도 생기지.

건방지게.
09-05-13

나홀로  

김반장이 그래도 시민광장의 글쟁이라고 자의 건, 타의 건 인정 한다면, 나 같은 일개 눈팅족이 말하고, 부탁하기 이전에 간파하고 글질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지금, 김반장은 어디에 매몰된 느낌은 안들어?
개 새끼라고 한 건 아니지만, 글쟁이로써 '개 새끼' 소리 듣지 않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기검열과 노력이 필요한 거야. 무게중심을 잡으라는 소리지. 그 속에는 글쟁이 이전에 집행부를 지낸 자로써 말이야.

어찌보면 위의 말이 니가 말한 "건방지게"에 해당될 수도 있고,
여튼, 잘 생각해봐..

김반장이 스스로 어느 한 곳에 매몰돼 버리면, 그 길로 너는 궁물을 안받아 쳐먹어도 궁물이되고, 정치자영업자가 되는 것이야.

이바닥, 몰라?!

그리고.. "건방지게"..??
그래, 너말은 여기서 새긴다.
울컥한 심정으로 글질했으니 감수하지..

그러니.. 내 말도 잘 새겨봐..
09-05-13

김반장  

이번 댓글은 아주 약간 새겨들어보고싶은 기분이 들었다.

그러게 진작에 처음부터 좀 공손하게 쓰지그랬냐.

좋게 말하면 다 알아듣는다.

그러니 앞으로 나한테 할 말 있으면 공손하게 해라.

다짜고짜 욕지거리부터 퍼부으면 일단 밟아놓고 보고싶어지거덩.
09-05-13

나홀로  

3기 집행부를 이명박정권으로 비유를 하는군..
2기는 유장관이고.. 푸훗~~

김반장, 너도 참..

그거 였니?.. 너의 저의가?
09-05-12

민si유  

욕질해도 추천하는 무뇌아들뿐이로구나
안타깝소이다
09-05-12

서린  

무뇌아된 1人 ^^
09-05-12

민si유  

'^^'
웃음이나오니까
무뇌맞소이다
09-05-12

지나가다가  

왜들 그러지......
난 김반장글 아주 유익하게 잘 읽는데........
논리정연한 김반장 글인데........

난 누가 모라캐도 김반장 팬입니더,
09-05-12

새솔  

활동은 하지 않고
가끔 들어와 추천이나 반대만 하고 가지만
김반장님 말씀이 설득력이 있어서 좋던데...

저도 누가 모라캐도 김반장님 팬입니더-2

힘 많이 많이 내십시요...
09-05-12

꾸러기  

김반장 글이 꼬우면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
09-05-12

나홀로  

짜슥..^^
09-05-13

너홀로  

게시판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09-05-13

김소장  

그 시절에는 개혁이니 난닝구니 하며 분열질 하더니만
지들끼리 떨어져있어도 분열질이네. ㅉㅉ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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