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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부대와 집행부 안티
^핑^ | 2009-05-11 19:00:21 | 조회 799 인쇄하기
http://usimin.co.kr/3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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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행부에 호의적인 글을 올리면 애무부대.

집행부를 비난하면 집행부 안티.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저 프레임이 사람들을 자판에서 멀어지게 한다.

 

지금 시민광장이 사는 길?

 

죽을 힘을 다해서

이걸 깨뜨릴수 있는 방법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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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物  

글세요,,

집행부안티 그룹은 알아도,

애무부대란 말은 처음 듣습니다.
09-05-11

^핑^  

반대하는 분 마음을 이해합니다.
대개의 경우 글의 내용보다 사람이 미워서 그럴테니까요?
어쩌면 이런 논란조차도 길게보면 시민광장이 자릴 잡아가는 과정일수도 있으니
논란중에서 빠져서 내 즐거움을 취하고 살아도 될터인데

똥칠한다는 소리듣고도 떠나지 못하고 서성거리는 이유가
다 내맘 같지 않아서 그게 서운해서 그런것이겠죠.

이 바닥에서 안 똑똑한 사람 누가 있겠어요?
그다 되고 우리 이래하자 저래하자 ..
결국 지 무덤 파는 어리석은 훈장질인것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쉽사리 놓기 싫네요.
지금 이순간.. 무관심 보다는 부닥침의 시간이 어쩌면 더 시민광장에 소중할테니까요?
09-05-11

지친눈팅  

자기 취향에 맞는곳에 가면 됩니다.

감자호크님과 그의 지지자들은 민노당으로 가면 되고(최고의 선을 추구하고 타협의 여지 없음)
해당화님과 그의 지지자들은 자유선진당이나 한날당으로 가면 됩니다.(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정당함을 억지로 주입시키려는 성향에 역시 타협의 여지도 없음)

마주보는 기관차입니다. 몇년째 쌓여있는 앙금이고요. 합리성이나 배려심은 눈꼽만치도 없지요.

유시민 지지자들이라고 하기에는 낯이 화끈거리고 눈뜨고 볼수 없습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이 댓글 쓰는동안 벌써 비무장지대. 헐~~~~
09-05-11

^핑^  

결국은 집행부의 소통능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 상황이 오기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는지 다시 한번 챙겨보시구
집행부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분들도 지켜보는 눈팅들을 생각하시어 글질 부탁하면 안될까요?

서프라이즈,사사세,아고라에 가면 읽을거리 늘렸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여길 서성이는 이유..다들 같은 방향으로 보는 마음 아닙니까?
도와주세요.
09-05-11

무극이아빠  

역시... 핑님의 마음을 닮고싶습니다^^
저도 핑님 말씀대로 조금 더 차분해 져야겠습니다!
09-05-12

코버스  

아무것도 안하면 됨.....뭐든 하면 욕먹음


차기 대표는 감자,산희,앨런인가 뭔가? 3인 공동대표 체제로 하고 다 탈퇴하면 됨


정답은..... 지역 광장 독립!!!
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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