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비나니 시민광장이 아닌 다른데 가서 살림 차리면 안 되겠니?
니네들의 헛 지꺼리에 이젠 신물이 난다.
니들이 경멸하고픈 정치자영업자? 확대해석도 필요 없어. 바로 유시민이 정치자영업자야
유시민이 내가 정치자영업자요 하면 니들은 뭐라고 할래?
뭔 말이나 글을 쓸 때는 한번씩 다시 생각해보고 글을써라. 하수들아
그런다고 니들의 순혈을 가장한 패악이 좋아보일꺼라는 무지몽매한 생각이 참으로 한심해 마지막으로 한마디 남기고 간다.
한동안 희망을 찾으려하였으나(이 말은 유시민에게서 희망을 찾으려 했다는 말이다) 니네 같은 애들이 설쳐대는 한 희망이 없음을 알기에 떠난다.
거듭 이야기 하지만 니들(제목에 나와있음)이 있는 한 시민광장은 항상 분란에 휩싸여있을 것이다.